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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꾸기 경제학자 박동운 교수가 정치가와 젊은이들에게 전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

박동운 저 | 선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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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124834 / 400쪽 15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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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제학도로서 그동안 적잖은 글을 써왔다. 나이 70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쉽고 폭넓은 경제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특히 정치가들과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가꾸기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고 싶었다. 정치가들이 나라를 잘 다스리면 그 나라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나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대한민국이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나라가 되리라고 굳게 믿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가꾸기에 어떤 주제가 어울릴까? 나는 먼저 내가 자유주의자, 자유시장주의자임을 밝혔다(1부). 우리 경제는 지금 창업가가 나타나기를 목마르... 경제학도로서 그동안 적잖은 글을 써왔다. 나이 70을 넘어서면서부터는 쉽고 폭넓은 경제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특히 정치가들과 젊은이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가꾸기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쓰고 싶었다. 정치가들이 나라를 잘 다스리면 그 나라는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나라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대한민국이 지금의 젊은이들에게 희망의 나라가 되리라고 굳게 믿고 있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가꾸기에 어떤 주제가 어울릴까? 나는 먼저 내가 자유주의자, 자유시장주의자임을 밝혔다(1부). 우리 경제는 지금 창업가가 나타나기를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한국경제를 이끈 창업가 5인을 골랐다(2부). 우리나라는 훌륭한 정치 지도자가 필요하다. 그래서 국가와 세계를 개조한 정치가 6인을 골랐다(3부). 우리 사회도 이제는 기부문화가 정착할 때가 되었다. 그래서 국내외 훌륭한 기부자 5인을 골랐다(4부). 우리나라는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래서 5개국의 변화 내용을 살펴봤다(5부). 정부는 좋지 않은 정책을 도입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역대 정부가 아쉬움을 남긴 정책 하나씩을 골랐다(6부). 한국은 노동시장 규제가 약하기로 세계 152개국 가운데 134위로 노동시장이 변하지 않고는 우리 경제의 미래는 밝지 않다. 그래서 노동시장 유연성 비교를 위해 6개국을 골랐다(7부). 우리는 지금 웰빙시대를 살고 있다. 그래서 웰빙시대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될 만한 4개의 정책을 제안했다(8부). 주변을 살펴보면 개선되어야 할 것들, 잘못된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가꾸기에 도움이 되리라고 기대되는 ‘올바른 말투’ 등 나와 관련된 이야기도 7개를 골랐다(9부). 쪽 수를 염두에 두고 9개의 주제에 46개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았다. 이 책 후속편도 고려하고 있다. 쉼 없이 발전해가는 대한민국! ‘대한민국 가꾸기’에 이 책이 적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저자 소개

1941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광주서중, 광주제일고, 전남대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하와이대에서 경제학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전남대와 단국대 경제학부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단국대 명예교수이다. 대표 저서는 『노동시장의 유연성』(자유기업원, 1997), 『구조개혁과 실업대책-CEO 국가들의 경험을 중심의로』(집문당, 2000), 『대처리즘: 자유시장경제의 위대한 승리-구조개혁에 성공한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수상 이야기』(FKI미디어, 2004. ‘제15회 시장경제출판문화상’ 우수상 수상), 『위기의 한국경제 시장장경제가 돌파구다-국제비교를 통해본 한국경제의 과제와 방향』(월간조선사, 2005), 『성경과 함께 떠나는 시장경제 여행)』(FKI미디어, 2009)으로 그 외 30여 권을 출간하였다. 논문은 『Source of Employment Growth in the Korean Manufacturing Sector, 1963-1973』(박사학위 논문) 외 90여 편을 발표하였다.

목차

목차
발간에 부쳐
1부 나는 왜 자유시장주의자가 되었는가? - 013
1. 나는 왜 자유주의자가 되었는가? - 015
2. 나는 왜 자유시장주의자가 되었는가? - 025
2부 한국의 창업가 5인은 한국경제를 어떻게 이끌었는?가? - 037
1. 박승직: ‘한국 최초의 100년 기업 두산’의 주춧돌을 놓다 - 039
2. 유일한: 세금 제대로 내고 기업을 대물림하지 않다 - 048
3. 구인회: “남이 미처 안 하는 것을 선택하라.” - 057
4. 이병철: 73세에 반도체사업에 도전하다 - 067
5. 정주영: 자동차·조선사업으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다 - 079
3부 그들은 왜 훌륭한 정치가로 존경받는가? - 093
1. 리콴유: “싱가포르를 나라다운 나라로 만들겠다.” - 095
2. 박정희: “수출만이 살 길이다. 팔 수 있는 것은 뭐든지 다 팔아라.” - 103
3. 덩샤오핑: “가난이 공산주의는 아니다.” - 112
4. 마거릿 대처: 구조개혁 성공으로 세계를 시장경제로 바꾸다 - 121
5. 로널드 레이건: 핵전쟁을 종식(終熄)시켜 세계를 평화롭게 만들다 - 130
6. 넬슨 만델라: ‘인종분리정책’ 폐지 이끌어 인종차별 없는 나라를 만들다 - 138
4부 누가 베푸는가? - 149
1. ‘자발적 베풂’의 원조는 기독교 - 151
2. 경주 최 부잣집: “사방 백 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 159
3. 이종환: “세계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인공을 찾습니다.” - 166
4. 앤드루 카네기: “부자인 채로 죽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 175
5. 알프레드 노벨: “인류에게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상을 주라.” - 184
6. 빌 게이츠: “기부하면 기뻐진다.” - 192
5부 어떤 나라는 왜 변하고, 어떤 나라는 왜 변하지 않는가? - 201
1. 아일랜드: 해외자본 유치로 17년 만에 소득 5만 달러대로 진입한 나라 - 203
2. 스웨덴: ‘복지국가 모델’에서 ‘작은 정부’로 바뀐 나라 - 208
3. 아르헨티나: 포퓰리즘 열병(熱病)으로 경제가 끝없이 추락해 온 나라 - 220
4. 필리핀: 부의 편재(偏在)로 성장이 더딘 나라 - 225
5. 북한: 70년 동안 사회주의 고수(固守)하다 ‘쪽박’ 찬 나라 - 230
6부 역대 정부의 정책은 왜 아쉬움을 남겼는가? - 241
1. 김대중 정부 ①: 구조개혁은 왜 성공하지 못했을까? - 243
2. 김대중 정부 ②: ‘영세상인을 위한 임대차보호법’은 누구에게 도움이 되었을까? - 249
: ‘전월세 상한제’는 결코 도입되어서는 안 된다 - 254
3. 노무현 정부: 반시장정책으로 주택가격을 낮췄을까? - 259
4. 이명박 정부: 휘발유 가격 100원 낮춰 서민들에게 도움 주었을까? - 267
7부 노동시장은 왜 유연해야 하는가?: 여섯 나라 이야기 - 275
1. 미국: 해고가 쉬워 노동시장이 가장 유연한 나라 - 277
2. 영국: 노동개혁으로 노동시장이 유연하게 된 나라 - 283
3. 독일: 고용보호 완화로 ‘일자리 기적’을 이룩한 나라 - 292
4. 일본: 잘못된 노동 관행으로 비정규직을 양산(量産)한 나라 - 301
5. 뉴질랜드: ‘고용계약법 도입’만으로 노동시장이 유연해진 나라 - 308
6. 한국: 고용보호와 노동규제 강화로 노동시장이 지속적으로 경직된 나라 - 314
8부 웰빙시대 가꾸기 - 325
1. 전국을 하나의 관광도시로 만들어 소득 5만 달러 시대를 앞당기자 - 327
2. 우리도 이제 주말농장을 도입할 때가 되었다 - 334
3. 규제 풀어 생활체육시설을 확충하자 - 339
4. 규제 풀어 장묘문화(葬墓文化)를 바꾸자 - 343
9부 신변잡기身邊雜記도 ‘대한민국 가꾸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 353
1. ‘행정착오’ 방지에 기여한 행정소송 이야기 - 355
2. 정치가들, 교수들, 목사들에 의해 망가져가는 ‘올바른 말투’ - 357
3. ‘통일적금통장 갖기 운동’ ①: 부부가 함께 추진한 이야기 - 365
4. ‘통일적금통장 갖기 운동’ ②: 신문에 소개된 이야기 - 370
5. H군의 몽둥이 - 373
6. 육아 일기: 아들놈의 울음소리 - 378
7. 암 투병기: “저렇게 훌륭한 의술도 하나님의 은혜다!” -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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