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고 무용과, 국민대 국사학과, 중앙대 대학원 무용학과를 거쳐, 성균관대 동양철학과에서 예술철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개화기 이후 근대기생과 근현대 춤의 역사를 연구하고 있고, 한국춤비평가협회 회원이다. 김영희춤연구소를 운영하며 4회의 검무전(劍舞展) 시리즈를 기획했고, 전통춤이론강좌도 진행하고 있다. 한국근현대예술사구술채록연구시리즈 <김천흥>(2004), <양소운>(2005), <이매방>(2006), <문장원>(2006)을 채록했으며, <고창농악 고깔소고춤>(2004), <개화기 대중예술의 꽃, 기생>(2006), <전설의 무희 최승희>(2014, 공저), <한국춤통사>(2014, 공저), <전통춤평론집 춤풍경>(2016) 외 다수의 논저가 있다.
한양대 무용학과 졸업 후 일본 오차노미즈여자대학 대학원에서 비교무용학을 전공하고 무용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일본릿꾜대학 아시아지역연구소 연구원 등을 역임하고, 현재 일본 메이지대학, 한양대, 성균관대, 한남대 등에서 강의중이며, 주로 북한춤, 디아스포라 무용문화, 아시아무용문화 비교연구에 몰두하고 있다. 『최승희춤 계승과 변용』(2008) 등을 저술했고, 『이시이바쿠의 무용예술』(2011)을 번역했다.
서울대 철학과와 동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비평문을 비롯 '춤, 새로 말한다 새로 만든다' 등 20권의 저서, 공저, 역서를 발표했다. 현장 춤평론가로서 한국의 무대 예술춤 7천편을 비디오 영상으로 기록해온 디지털 아카이비스트이기도 하다. 한국춤비평가협회 공동대표와 민예총 민족춤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고, 무용원 이론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영국 IBC에서 '21세기 저명 지식인 1000인'에 선정되었다.
한양대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용인대 대학원에서 '시용무보의 무절구조 분석과 현행 종묘이무 비교 연구'로 무용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이다. 발표 논문은 '고구려무용사 연구의 성과와 과제', '동이지악 지모무에 대한 고찰'등 다수가 있다.
서울여대 국문과, 한예종 무용원 이론과와 전통예술원 한국예술학과 대학원을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사학 전공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예종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무용원 세계민족무용연구소 전임연구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