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0.00
- 판매가
-
$11.00
(45%↓)
- 적립금
- $0.22 (2%P)
- 출고예상일
- 2026년 10월 08일

이책의 구판 정보
골퍼를 살리는 캐디 골퍼를 죽이는 캐디 김덕상 저 | 집사재 | 2009년 10월 [절판]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7751633 / 225쪽 139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호밀씨, 김민정
-
권예나 , 김민정
-
이주은, 소욘
- 15,750
- 19,800
- 17,820
- 21,6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베스트 캐디가 되기 위한 캐디 지침서!! 진정한 캐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100여 가지 실전 노하우 이 책은... 골프경기는 보통 한 경기에 4시간에서 4시간 30분 가량이 소요되는 스포츠이다. 캐디?는 4시간에서 4시간 30분 가량의 라운딩 시간 동안 골프공의 낙하점을 확인하는 것을 기본으로 골퍼들의 스코어카드를 작성하여 채점하고 기록하며 경기 진행하는 일을 한다. 어떤 캐디를 만나느냐에 따라 골퍼들의 성적은 나빠질 수도 좋아질 수도 있다. 골프장의 수준과 명성은 결국 캐디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 캐디가 바로... 베스트 캐디가 되기 위한 캐디 지침서!! 진정한 캐디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100여 가지 실전 노하우 이 책은... 골프경기는 보통 한 경기에 4시간에서 4시간 30분 가량이 소요되는 스포츠이다. 캐디는 4시간에서 4시간 30분 가량의 라운딩 시간 동안 골프공의 낙하점을 확인하는 것을 기본으로 골퍼들의 스코어카드를 작성하여 채점하고 기록하며 경기 진행하는 일을 한다. 어떤 캐디를 만나느냐에 따라 골퍼들의 성적은 나빠질 수도 좋아질 수도 있다. 골프장의 수준과 명성은 결국 캐디에 의해 큰 영향을 받는다. 캐디가 바로 ‘고객 접점’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골프 컬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국내외 많은 골프장을 섭렵하였을 뿐만 아니라 골프선수인 아들의 캐디 역할도 다년간 직접 체험했고 자원봉사로 캐디를 수십 차례 하기도 했다. 그런 노하우로 그 동안 수많은 골프장에서 캐디 교육을 담당해 왔다. 캐디 교육에 관한 한 이론과 경험에서 국내 최고이다. 그 동안 캐디 교육은 공손히 말하는 법, 인사 잘하는 법, 예쁘게 화장하고 웃는 법 같이 스튜어디스나 백화점 근무자와 비슷한 친절교육만 많이 해온 게 현실이다. 특히 최근 고가 회원권의 자칭 명문 골프장의 경우에는 더 고학력과 미모의 캐디를 뽑아서 일반 골프장보다 캐디피 1~2만원을 더 내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서비스에 실력 차이가 나지 않는 캐디에게 돈을 더 내는 것에 불만을 가지는 골퍼들이 의외로 많다. 그래서 저자는 한국 최초로 캐디 교육을 위해 3년간 《골프세미나》잡지에 캐디의 실무 서비스 방안을 연구하여 칼럼을 썼고 그걸 묶어 책으로 내게 되었다. 현 한국의 골프장은 1캐디 4백 시스템이다. 1캐디 4백으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은 사실 불가능에 가깝다. 특히 네 명의 골프가 좌탄우탄 마구 날릴 때면, 캐디는 정신이 없어져 허둥댄다. 당연히 캐디는 골퍼들로부터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 세계에서 가장 골프 비용이 높은 나라 중 하나인 우리나라에서는 고비용 구조 때문인지 골퍼들이 사소한 불만에도 볼멘소리를 많이 하고, 그 불만이 골프장에서 직접 만나는 캐디에게로 쏟아질 때가 많다. 또한 상당수의 골퍼들은 캐디를 골프장의 진행 요원 정도로 그릇된 생각을 하고 있기도 한다. 행복은 성적 순이 아니라는 말이 있지만, 골프장에서는 누가 뭐라 해도 행복은 스코어 순이다. 만약 초, 중급자에게 코스 매니지먼트를 잘 안내하여 좋은 스코어라도 기록하게 되면 골퍼는 평생 고마워하며 캐디를 잊지 못한다. 이 책은 골퍼와 캐디가 모두 행복해지기 위한 캐디 현장 백서이다. 36개 홀을 생각해 36개 칼럼으로 정리했고 칼럼마다 3~4개의 사례를 들어 100여 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마디로 홀마다 그 홀에서 베스트 캐디로 거듭나게 모든 상황을 고려해 대처할 방법들을 알려준다. 예를 들어 29홀 「좋은 캐디는 그린에서 돋보이고」를 보면 「비가 내리는 주말 아침 군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했다. 평생 처음 골프장에서 만나는 장군, 장교들과의 라운드라 조금은 어렵고 조심스러운 분위기였다. 두 번째 홀에서 짧은 파 퍼팅을 할 때 캐디가 부주의로 반대편에서 움직여 방해가 되었고, 나는 퍼팅에 실패했다. 온그린 후에는 볼 닦아주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시키지 않는 나에게 캐디는 생각없이 계속 방해가 되는 행동을 했다. 반대편 라이에서 움직이고, 어드레스를 하고 있는 데도 홀 맞은편에서 다른 동반자의 볼을 놓아주는 것이었다.」 골프 역사는 골퍼와 캐디를 동반자라고 했다.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이 책은 많은 역할을 하리라 생각한다. 저자는 한국골프컬럼니스트협회 부회장이며 지난 20년간 라운드의 매 샷의 기록을 다 가진 기록의 달인이면서 무보수로 복지회관에서 노인들을 지도하기도 하고 또한 이 책의 수익금 전액을 한국골프컬럼니스트협회에 기증하여 이웃돕기에 쓰기로 했다. 현재 자원봉사자로 (사)한국시각장애인 선교회 회장이며 주니어 블라인드 골프감독을 하고 있다. 추천 카피 제목처럼 캐디는 골퍼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골퍼들 삶이 녹아 있는 생생한 필드의 현장 백서이면서 캐디에게는 소중한 지침서입니다. - 최인섭(골프다이제스트 대표이사) 골프 역사는 골퍼와 캐디를 동반자라고 말합니다.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골퍼와 캐디에게 반드시 필요한 심화적 교육서가 필요했는데 지금 그런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을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 혹은 캐디를 희망하는 후배들이 꼭 읽고 캐디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박진희(캐디 BA Vista CC, 예닮골 초대방장) 이 책은 골프장 경영자가 캐디에게 그리고 골퍼가 캐디에게 선물한다면 좋을 것이다. 골퍼들끼리 선물해도 훈훈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 속에 녹아 있는 골프 룰과 에티켓이야말로 골프문화 발전은 물론이고 행복한 골프에 기여할 것이기 때문이다. - 윤은기(한국골프칼럼니스트협회 회장,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
베스트 캐디는 골프를 잘 알아야 한다. 본인이 골프를 칠 줄 안다면 더욱 좋다. 그래야 골퍼들이 어떻게 플레이해야 좋은 결과를 이룰지도 알게 된다. 코스 공략법에 대한 이해도 있어야 하고, 그린의 경사도 잘 읽어야 한다. 그러면 경기에 도움을 받는 골퍼들에게 신뢰감을 준다. 따라서 실력 있는 캐디의 조언을 받는 골퍼들은 일단 안심하고 샷이나 퍼팅에 임하게 되므로, 자신감을 얻게 되는 셈이다. -30P
“왼쪽이 OB입니다.”
“오른쪽은 해저드입니다.”
“그린 앞 깊은 벙커 조심하세요.”
이와 같은 안내 멘트는 어느 캐디라도 똑같이 한다. 그런데 오른쪽이 해저드라고 하면 볼이 오른쪽으로 가고, 그린 앞 벙커가 깊다고 하면 볼이 벙커로 빨려 들어갈 때도 많다. 왜냐하면 골퍼의 마음은 마지막 시선이 머문 곳에 잡혀서, 볼은 그 시선이 머문 곳으로 날아가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아내의 캐디는 “오른쪽이 해저드이니 그린 전방 왼쪽에 보이는 카트 이동 안내표지판 쪽으로 티샷을 하세요”라고 구체적인 공략 지점까지 가이드하여 줌으로써 아내가 오른쪽 해저드를 최종적으로 의식하지 않도록 해 주었다. -75P
나는 초보자 시절에 S골프장 캐디로부터 아주 좋은 말을 들었었는데 평생 그 말을 마음에 품고 플레이한다. 후반 파 3홀 티잉그라운드에서 그녀가 미소 가득한 표정으로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회원님, 홀인원하시고 나무 한 그루 심으셔야죠? 홀인원의 필요 조건이 뭔지 아세요? 일단 지나가야 된다는 것이죠. 아까처럼 짧게 치지 마시고 아주 넉넉하게 길게 치세요.”
전반 파 3홀에서 짧게 친 티샷이 벙커에 빠져 스코어를 확 망가뜨린 것을 보며 가슴이 아팠는지 길게 치라고 조언을 해 주었다. 네버 업 네버 인Never up, never in. 미치지 않으면 들어가지 않는다는 퍼팅의 격언인데, 이것은 티샷이나 모든 스윙에 공히 적용되는 철칙이다.
“길게 쳐야 실수라도 오다 가다 걸려요.”
이 얼마나 멋진 말인가? -80P
골퍼들은 이런 말들에 고개를 끄덕인다. 그렇다면 캐디는 어떨까? 캐디는 ‘골프란 진행과의 전쟁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모든 캐디들은 골퍼가 주체이고 캐디는 골퍼들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기보조자란 사실을 늘 염두에 두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행과의 전쟁으로 인해 때로는 유격 훈련장의 빨간모자 조교처럼 야멸차게 몰아세우게 되고 골퍼들과의 불화가 생기기 십상이다. -171P
따지고 보면 캐디들은 구조적인 문제점의 희생양이기도 하다. 골프장마다 골프카를 앞다투어 도입하고 골퍼당 평균 2만 원 이상의 요금이 들기 때문에 골퍼들은 비싼 그린피 외에도 적지 않은 비용이 추가되니 자연 그 볼멘소리를 캐디가 들을 수밖에 없게 되는 것 같다. 억울하기야 하겠지만, 현실적으로 골퍼들이 캐디에 대하여 불만들이 커지고 있으니 캐디 자신들이 서비스 향상으로 스스로 경쟁력을 기르는 것이 불가피하다. -177P
자칭 명문이라는 신흥 골프장은 티타임 간격이 다소 여유 있고, 손님들이 붐비지 않아 캐디 입장에서 보면 일반 골프장보다 일의 횟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소득이 떨어진다. 그것을 만회하기 위해 골프장에서는 타 골프장 보다 1~2만 원의 높은 캐디피를 책정한다. 따라서 비회원들은 모든 게 비싼 골프장에서 경기 보조도 잘못받으면서 캐디피만 더 내야 한다는 불만이 싹트게 되는데 바로 이런 현상 때문에 급기야는 캐디 없이 플레이할 수 있도록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골퍼들은 수준 높은 캐디 서비스를 받으면 십만원 수준의 캐디피가 절대로 아깝지 않다고 말하며 미모보다는 실력과 자세를 먼저 갖추라고 주문한다. -183P
목차
추천사
머리말
제1코스캐디는 전문가, 배워서 남 주자
1홀 프로는 배워서 남 준다
2홀 베스트 캐디의 베스트 매너 1
3홀베스트 캐디의 베스트 매너 2
4홀캐디의 코스 매니지먼트 : 파 3홀
5홀 캐디의 코?스 매니지먼트 : 파 5홀
6홀골프카 정류장을 아십니까?
7홀명문은 콩쥐 캐디 마스터가 만든다
8홀캐디는 전문가, 아는 것이 힘
9홀 티잉그라운드에서 조심하라
제2코스골퍼의 행복은 캐디하기 나름
10홀 티잉그라운드에서 빛나는 캐디
11홀 행복을 선물하는 베스트 캐디가 되자
12홀현명한 캐디의 골퍼를 살리는 말
13홀도우미와 해치미
14홀 사랑받는 도우미가 행복을 선물한다
15홀베스트 캐디는 2캐디 3백으로 만든다
16홀아주 고마운 필리핀의 캐디 세 사람
17홀좋은 캐디가 골프장의 경쟁력
18홀 파인리즈의 미녀 쌍둥이 캐디
제3코스아름다운 동행, 매끄러운 진행
19홀 어머, 잘 굴리시네요
20홀 특별한 캐디 그리고 아름다운 골프
21홀베스트 캐디의 겸손과 충고
22홀500원에 목숨 걸지 마세요
23홀발품 좀 팔아 보시지요
24홀멀리 치려 하지 말고 길게 치세요
25홀빨간구두 캐디씨 어디 가시나?
26홀현직 캐디가 들려주는 ‘진행 노하우’
27홀골퍼를 살리는 캐디들의 노하우
제4코스골퍼를 살리는 사랑의 캐디
28홀 볼에 물파스 발라주는 캐디를 보셨나요?
29홀 좋은 캐디는 그린에서 돋보이고
30홀골퍼를 살리는 캐디의 ‘멀리건, 몰건, 물리건?’
31홀캐디도 경쟁력을 길러라
32홀예쁘기만 한 캐디공주는 싫어요
33홀회사에서 사랑받는 캐디가 골퍼를 아낀다
34홀잘 모른다고 말할 수 있는 겸손이 전정한 용기
35홀골퍼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캐디
36홀베스트 캐디의 5덕목
캐디들이 꼭 알아야 할 기술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