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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 | 최복현 역 | 노마드 | 2015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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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288139 / 320쪽 128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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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국내 최초 3개국 ( 한국어, 영어 번역본 및 프랑스어 ) 동시수록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어린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 모두에게 영원한 고전으로 남아있는 작품을 한국어 및 영어 번역본, 프랑스어 원본을 동시에 읽을 수 있게 꾸며 한국어 번역을 통해 맛볼 수 없는 느낌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의 고전이다. 󰡔어린왕자󰡕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까닭은 내용 속에 시공을 초월하는 어떤 보편적 가치가 담겨 있어서이다. 그 보편적 가치는 우리가 삶 속에서 끊임없이 추구하고 확인하려는 가치이다. 그러면서도 정작 우리가 잊고 있거나 모르고 있는 가치이기도 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랑'과 '관계'의 참된 의미. 이른바 󰡔어린왕자󰡕는 우리에게 '사랑'과 '관계'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일깨워주는 책인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내 최초 3개국 ( 한국어, 영어 번역본 및 프랑스어 ) 동시수록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어린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 모두에게 영원한 고전으로 남아있는 작품을 한국어 및 영어 번역본, 프랑스어 원본을 동시에 읽을 수 있게 꾸며 한국어 번역을 통해 맛볼 수 없는 느낌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의 고전이다. 『어린왕자』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까닭은... 국내 최초 3개국 ( 한국어, 영어 번역본 및 프랑스어 ) 동시수록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 어린 학생뿐 아니라 일반인 모두에게 영원한 고전으로 남아있는 작품을 한국어 및 영어 번역본, 프랑스어 원본을 동시에 읽을 수 있게 꾸며 한국어 번역을 통해 맛볼 수 없는 느낌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게 구성했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전 세계의 독자들에게서 한결같은 사랑을 받고 있는 현대의 고전이다. 『어린왕자』가 현대의 고전으로 자리 잡은 까닭은 내용 속에 시공을 초월하는 어떤 보편적 가치가 담겨 있어서이다. 그 보편적 가치는 우리가 삶 속에서 끊임없이 추구하고 확인하려는 가치이다. 그러면서도 정작 우리가 잊고 있거나 모르고 있는 가치이기도 하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랑'과 '관계'의 참된 의미. 이른바 『어린왕자』는 우리에게 '사랑'과 '관계'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일깨워주는 책인 것이다. ▣출판사 서평 * 모든 사람의 눈높이에 맞춘 경어체 말씨의 새로운 번역 사랑'과 '관계'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보여주고 일깨워주는 책으로 경어체 말씨의 새로운 번역과 눈에 쏙 들어오는 편집 체제,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는 한마디로 수많은 상징으로 가득 차 있는 책이다. 자연히 번역을 어떤 관점에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상징이나 느낌이 다를 수도 있다. 기존에 출간된 『어린왕자』들은 대부분이 예사체 말씨의 번역이다. 지금까지도 그와 같은 서로 엇비슷한 번역의 『어린왕자』들이 독자들에게 읽히고 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정도 『어린왕자』의 번역에 대한 고정화된 느낌이 형성되어 있고, 실제로 그 느낌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 반면, 이번에 출간된 『어린왕자』는 누가 읽어도 부담 없는 단순하고 소박한 표현, 그리고 부드러운 경어체 말씨의 번역이 인상적이다. 특히 어린아이가 어른에게 뭔가를 말해 주려는 듯한 경어체 말씨의 번역은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어린왕자』는 기존의 책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느낌을 전달해주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작품 속 '어린 왕자'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번역을 고집한 번역자의 세심한 노력이 빚어낸 결과일 것이다. 찬찬히 읽고 곱씹어볼수록 작품 속 어린 왕자의 맑고 투명한 마음이 잘 드러나고 있는 번역임을 알게 될 것이다. * 눈에 쏙 들어오는 편집체제와 고급 양장본 이번 출간된 『어린왕자』는 한국어 및 영어 번역본, 그리고 프랑스어 원본을 함께 싣고 있는 만큼 편집 체제에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 우선 본문 편집 체제는 한국어 번역본 한쪽에 영어 번역본 한쪽을 같은 분량만큼 서로 펼친 채 배치하고, 프랑스어 원본은 별도로 부록으로 달았다. 이런 배치는 프랑스어보다는 영어가 독자들에게 더 친숙할 거라는 배려에서다. 본문은 눈에 편안히 들어올 수 있도록 서체나 글자 크기 등의 가독성에도 최대한 신경을 썼다. 또 생텍쥐페리가 그린 본문 삽화도 원문 그대로 살렸다. 그리고 보관하기 쉽고,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하게 4*6 양장본으로 만들었다. * 한글번역본, 영어번역본, 그리고 프랑스어 원본 함께 수록 기존에 출간된 『어린왕자』들 중에는 영한대역 본도 눈에 많이 띈다(불한대역 본도 보인다). 대체로 영어나 프랑스어 주석을 붙인 외국어 교재로서의 특성이 강한 책들이다. 그러기에 이런 책들은 일반 단행본으로 보기에는 문제가 있다. 일반적으로 기존에 출간된 『어린왕자』들은 일반 단행본의 특성과 외국어 교재의 특성을 띤 두 종류의 책으로 나누어진다. 이번에 출간된 『어린왕자』는 그 두 가지 특성을 다 지니고 있다. 즉 단행본으로서뿐만 아니라 외국어 교재(영어, 프랑스어)로서의 특성을 공유하고 있다. 엄격히 말해서 이 책은 외국어 교재로서의 특성보다는 외국어 도서로서의 특성이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이 책 한 권으로 한국어 및 영어 번역본, 그리고 프랑스어 원본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그것은 한국어 번역을 통해서 맛볼 수 없는 느낌을 영어 번역본이나 프랑스어 원본을 통해서 확인하고 점검할 수도 있다는 의미이다. 또한, 2개국 이상의 외국어 상용화의 요구가 거센 시점에서 원 전 읽기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출간된 『어린왕자』는 국내에서 최초로 시도되는 멀티링구얼 북(multilingual book)이라고 할 수 있다. 새롭게 출간된 『어린왕자』는 기존의 『어린왕자』들과는 분명 새로운 느낌, 새로운 번역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어 번역본과 영어 번역본, 그리고 프랑스어 원본을 동시에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이 책만의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어린왕자』에 대한 새로운 번역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저자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삶을 개개 인간의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정신적 유대에서 찾으려 했던 프랑스 소설가. 1900년 6월 29일에 프랑스 리용의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임관되었으나 비행 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사업도 하였다. 1929년에 소설 '남방 우편기 Courrier Sud'로 데뷔하였다. 1931년 '야간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수상했고, 1939년 '인간의 대지'를 발표하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을 받았다. 1942년 '전투 조종사', 1943년 '어린왕자'를 발표했다.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를 지냈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 중 행방불명이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되어 있다. 유작 '성채 Citadelle'는 1948년 발표되었다.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 시에서 출생. 1917년 동생 프랑스와 사망. 이 죽음은 『어린 왕자』를 비극으로 장식하게 된 모티브가 됨. 빠리에 나와 보쉬에 고등학교, 생 루이 고등학교에서 해군 사관학교 입학 준비. 1922년 1월, 남불 이스트르에서 육군 비행 조종 학생이 되어 군용기 조종 면허장을 땀. 10월, 예비 소위에 임관. 『비행사(L'aviateur)』발표. 1924년 소레 자동차 회사에 입사. 지드, 쟝 프레보와 사귐. 이때 발레리, 지로두, 아인슈타인 등의 작품을 탐독. 1927년 봄, 툴루즈?카사블랑카?다카르간의 정기 우편 비행에 종사. 『남방 우편기(Courrier Sud)』집필. 1930년 『남방 우편기』를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 6월에는 『야간 비행기(Vol de Nuit)』집필. 1931년 1월, 고메즈 까리요라는 신문 기자의 미망인 꽁쉬엘로 슁생과 결혼. 12월에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받음. 1333년 라테코에르 비행기 제조 회사에 입사하여 테스트 파일럿이 됨. 쌩 라파엘 만에서 수상기를 테스트하는 중에 사고를 일으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 1939년 2월, 『인간의 대지』출판. 1940년 8월 5일, 『성채(Citadelle)』집필 시작. 12월, 미국 망명위해 뉴욕으로 출발. 1941년 1월, 뉴욕에 도착.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집필. 1943년 4월, 『어린 왕자』가 출간됨. 5월 4일, 북아프리카 우지다에 집결한 최초의 민간 프랑스인으로 알제리에 도착. 7월, 튀니스 부근의 라 마르사 기지에서 미 제7군에 소속됨. 1944년 5월 16일, 사르데뉴 섬의 알게로 기지에서 2-33 정찰 비행 대대로 복귀. 7월 31일 오전 8시 30분, 리트닝 기지를 출발, 프랑스 본토로 정찰을 떠난 후 돌아오지 않음. 

역자 소개

글쓰기를 무척 좋아했으나 초등학교 졸업 후 진학을 하지 못한 그는 뒤늦게 검정고시로 중고등학교 과정을 마치고 내친김에 서강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 석사, 상명대학교에서 불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0년 동양문학 신인상(시 부문)을 받으며 시인으로 등단했고, 이듬해인 1991년 농민문학 신인상을 수상해 수필가로 등단했다. 지금까지 시집과 수필집, 소설, 독서와 글쓰기 관련서 등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거나 번역했다. 특히 7년간 인터넷 〈세계일보〉에 매주 1회 신화 관련 글을 연재하며 쌓은 내공으로 《신화, 사랑을 이야기하다》, 《신화의 숲에서 사랑을 만나다》, 《하루에 떠나는 신화 여행》, 《그리스에서 만난 신과 인간》 등 신화 관련서적들을 출간했다. 전국의 여러 공무원교육원과 도서관, 학교 등에서 글쓰기 강의와 함께 그리스신화로 세상 읽기 강의를 해왔고, 현재는 도봉문화원, 한국생산성본부, 보건복지부 인력개발원과 국내에서는 드물게 그리스로마신화 강의를 개설한 연성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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