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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밭 별자리

김형식 저 | 북랩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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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855188 / 22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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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낯선 하늘 아래 만들어진 별자리의 꿈 나는 친구 아버지 소유의 별장을 보수하기 위해 한 시골의 작은 마을을 찾아갔다. 그곳은 해 저무는 풍경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장소이기도 했다. 여울가에 홀?로 앉아 태양의 여운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어둑한 저녁이 될 무렵, 한 여인이 우연히 길을 잃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내게로 다가왔다. ‘하늘이 푸른 바다로 보이고, 별들이 빛나는 섬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착각.’ 나는 그녀와 함께 밤을 지새우며 하늘 속 옥수수밭에 꿈과 희망을 만들었다. 젊은 날, 아름다운 기억, 살아갈 날보다 살아... 낯선 하늘 아래 만들어진 별자리의 꿈 나는 친구 아버지 소유의 별장을 보수하기 위해 한 시골의 작은 마을을 찾아갔다. 그곳은 해 저무는 풍경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장소이기도 했다. 여울가에 홀로 앉아 태양의 여운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어둑한 저녁이 될 무렵, 한 여인이 우연히 길을 잃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내게로 다가왔다. ‘하늘이 푸른 바다로 보이고, 별들이 빛나는 섬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착각.’ 나는 그녀와 함께 밤을 지새우며 하늘 속 옥수수밭에 꿈과 희망을 만들었다. 젊은 날, 아름다운 기억,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 과거의 모습을 자꾸 회상하게 된다.

저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더 넓은 세상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어느 날 훌쩍 서울을 떠나 사과장수로 1년 넘게 전국을 여행했다. 고정관념에 구애받기보다는 자신 안에서 자유롭게 느끼고 상상하는 삶을 추구하겠다는 다짐 때문이었다. 이때 얻은 영감으로 이번 첫 창작집을 집필하게 되었다. 26년 동안 취미 삼아 온 프라모델 제작을 직업으로 전환, 프라모델 수입판매업체 ‘뉴하비’를 차려 운영하고 있다. 스스로를 아직 성장하지 못한 어른이라 여기지만, 주변의 사람들과 서로 다른 가치를 인정하고 타협하며 조화롭게 사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있다. 

 

책 속에서

나는 친구 아버지 소유의 별장을 보수하기 위해 한 시골의 작은 마을을 찾아갔다. 그곳은 해 저무는 풍경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장소이기도 했다.
여울가에 홀로 앉아 태양의 여운을 감상하고 있었는데, 어둑한 저녁이 될 무렵, 한 여인이 우연히 길을 잃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내게로 다가왔다.
‘하늘이 푸른 바다로 보이고, 별들이 빛나는 섬으로 보이는 아름다운 착각.’
나는 그녀와 함께 밤을 지새우며 하늘 속 옥수수밭에 꿈과 희망을 만들었다.
젊은 날, 아름다운 기억, 살아갈 날보다 살아온 날이 많아지면, 과거의 모습을 자꾸 회상하게 된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_ 4
제1장 지나간 추억_ 7
제2장 우연한 만남_ 11
제3장 떠오르는 그리움_ 75
제4장 사랑_ 79
제5장 다시 찾은 북삼리_ 141
제6장 찾아온 불행_ 153
제7장 슬픈 방관자_ 197
제8장 옥수수밭 별?자리_ 221
에필로그_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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