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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고 탐구하고 2 동식물의 먹이

원제 : 1001 MANIÈRES DE SE NOURRIR
시리즈 : 관찰하고 탐구하고 [5]

프랑수아즈 드 기베르 외 저 | 이수원 역 | 내인생의책 | 2015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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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230792 / 80쪽 250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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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생생한 그림과 함께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경험해 봐요! 사람도 사는 곳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다르고, 사람마다 음식을 먹는 방법도 다르듯 동물도 저마다 다른 먹이를 먹고, 먹이를 먹는 방식도 서로 다릅니다. 청설모는 앞발로 열매를 잡고 튼튼한 앞니로 열매를 쪼개서 먹어요. 하지만 물총새는 이빨이 없어서 물고기를 머리부터 통째로 삼켜서 먹지요. 그런데 동물뿐만 아니라 식물도 먹이를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유럽너도밤나무는 햇빛을 받아 이산화탄소와 물을 영양분으로 바꿀 수 있답니다. 영양분이 식... 동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생생한 그림과 함께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경험해 봐요! 사람도 사는 곳에 따라 먹는 음식이 다르고, 사람마다 음식을 먹는 방법도 다르듯 동물도 저마다 다른 먹이를 먹고, 먹이를 먹는 방식도 서로 다릅니다. 청설모는 앞발로 열매를 잡고 튼튼한 앞니로 열매를 쪼개서 먹어요. 하지만 물총새는 이빨이 없어서 물고기를 머리부터 통째로 삼켜서 먹지요. 그런데 동물뿐만 아니라 식물도 먹이를 먹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유럽너도밤나무는 햇빛을 받아 이산화탄소와 물을 영양분으로 바꿀 수 있답니다. 영양분이 식물에게는 곧 먹이에요. 그러니까 식물은 동물과 달리 자신이 먹을 먹이를 스스로 만들어 내는 셈입니다. 참 신기하지요? 이처럼 우리 곁의 많은 동식물이 먹이를 구하고 먹는 모습은 놀랍기 그지없습니다. 다른 동식물의 경우는 또 어떨까요? [관찰하고 탐구하고] 시리즈 두 번째 ‘동식물의 먹이’를 통해 그동안 보지 못했던 동식물의 신기한 모습을 살짝 엿보기로 해요! 동물의 행동은 먹이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요 여우는 무얼 먹었느냐에 따라 매번 똥 색깔이 바꿔요. 살무사는 추우면 소화를 시키지 못해 먹이를 먹지 않아요. 물총새는 목에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걸리지 않게 물고기를 공중에 집어 던진 후 반드시 물고기 머리부터 입에 넣지요. 이렇듯 동물들은 저마다 먹이를 먹고, 소화시키기 위해 특별한 행동들을 하게 되지요. 또한 동물들의 먹이는 동물들의 진화와도 민접한 관계가 있어요. 이 책에서는 알면 알수록 신기한 동물들의 먹이와 관련된 행동들과 먹을거리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주변 환경과의 유기적 관계까지 하나로 묶어 융합적으로 알려 줍니다. 또한 우리나라 최고의 석학인 동물박사 권오길 선생님께서 직접 감수해서 정확한 지식을 전달합니다. ▶ 교과 연계 [3학년 1학기 과학] 6. 물에 사는 생물 [3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활 [4학년 1학기 과학] 6. 식물의 뿌리 [5학년 2학기 과학] 1. 환경과 생물 [6학년 1학기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 생태 관찰 그림 백과 관찰하고 탐구하고 생태 관찰의 시작은 관찰 대상 찾아내기예요 ‘관찰하고 탐구하고’ 시리즈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생태 관찰 책입니다. 정원, 연못, 숲, 도시, 바닷가 등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의 동식물이 실제 사는 곳을 그림으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어디를 가든 이 책과 함께라면 흥미로운 동식물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관찰도 관찰 나름! 주제에 맞춰 꼭 필요하고 흥미로운 부분만 담았어요 관찰도 중요하지만, 관찰에 목적이 있다면 학습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흥미가 생긴다면 더욱 그렇겠지요. ‘관찰하고 탐구하고’ 시리즈는 ‘한살이’ ‘먹이’ ‘감각’ ‘움직임’이라는 네 가지 주제에 맞춰 각각의 주제에 따른 동식물의 흥미로운 모습을 집중하여 보여줍니다. 관찰로 얻은 지식을 체계적인 탐구로 키워 가요 생물의 생태를 관찰한 후에는 그에 대한 체계적인 탐구가 필요합니다. 생물이 사는 모습은 저마다 달라도 그 다름에는 합당한 이유가 있지요. 그 이유를 아는 순간 아이는 생명과 진화라는 큰 시각에서 주변의 생물을 접할 수 있게 됩니다. 섬세한 세밀화와 꼼꼼한 감수 생물의 특징을 잡아내고, 흥미로우면서 중요한 생태의 모습을 크기까지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 안에 담아내었습니다. 그림과 글 하나하나도 서울대학교 생물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시고, 25년 동안 강원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다양한 글쓰기와 방송 활동을 하였고,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수상하신 ‘달팽이 박사’ 권오길 선생님께서 꼼꼼히 감수해 주셨답니다. 관찰하고 탐구하고 시리즈 관찰하고 탐구하고 ① 동식물의 한살이 관찰하고 탐구하고 ② 동식물의 먹이 관찰하고 탐구하고 ③ 동식물의 감각 관찰하고 탐구하고 ④ 동식물의 움직임

저자 소개

  • 저자 : 프랑수아즈 드 기베르 외
저자 프랑수아즈 드 기베르는 프랑스 북서부 브르타뉴 지방에 살면서 아이들을 위한 글쓰기 교실을 열고 있습니다. 10여 년 동안 아동서 편집장으로 일했으며, 《왜? 라루스의 첫 사전》 《곤충과 작은 동물들》 《예?절 만세》 《싸움쟁이 움파푸즈》 《내 작은 지도책 도케오》 등 다양한 주제로 60여 권의 아동서를 썼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수원

이수원 옮김
서울대학교에서 불문학을 전공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그 후 파리에서 영화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현재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영화 프로그래머로 재직하면서 영화평론가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센소》 《발라시네》 《피카소가 모나리자를 그린다면?》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권오길 감수
서울대학교 생물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5년 동안 강원대학교에서 강의하며 다양한 글쓰기와 방송 활동을 하였고, 대한민국과학문화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대단한 동물 이야기》 《인체 기행》 《꿈꾸는 달팽이》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등을 썼습니다. 현재 강원대학교 명예 교수로 글쓰기와 방송, 강의를 통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꾸준히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부 눈을 크게 뜨고 관찰해 보아요
1 숲에서 살아요
사각사각 청설모의 위장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
무럭무럭 유럽너도밤나무는 무엇을 먹고 살아갈까?
뾰족뾰족 겨우살이는 왜 땅 위에서 자라지 않을까?
2 정원에서 살아요
부웅부웅 꿀벌의 다리에는 무엇이 달려 있을까?
슬렁슬렁 지렁이를 왜 농부 아저씨가 좋아할까?
또릿또릿 여우의 똥은 왜 매번 색깔이 달라질까?
3 산에서 살아요
쉬익쉬익 살무사는 추우면 왜 먹이를 안 먹을까?
우적우적 알프스산양은 왜 음식을 여러 번 씹을까?
부엉부엉 수리부엉이는 왜 귀가 그렇게 밝을까?
4 도시에서 살아요
흔들흔들 유령거미는 왜 청소기를 무서워할까?
왱왱대는 집모기는 왜 사람의 피를 빨아 먹을까?
수군수군 시궁쥐도 못 먹는 음식이 있을까?
5 바다에서 살아요
첨벙첨벙 물총새는 왜 물고기를 공중으로 집어 던질까?
위풍당당 유럽농어는 왜 입을 벌리고 헤엄칠까?
단단한 홍합은 왜 밀물이면 껍데기를 열까?
2부 곰곰이 생각하며 탐구해 보아요
먹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어!
누가 누구를 먹을까?
먹고 소화하고 내보내고!
사방이 똥 천지!
누가 무엇을 먹을까?
부리 모양도 제각각
세상에 공짜는 없어!
내 거미줄이 최고야
추운 겨울도 끄떡없이!
비가 오지 않아요
사람에 대해 알아봅시다
생태적 지위란 무엇일까?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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