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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물

시리즈 : 시인의 마을 시인선 [12]

수요시조동인회 저 | 한글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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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734965 / 185쪽 136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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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머리글 청마가 가버린 땅에 양떼가 찾아왔다. 양의 해에 지구촌의 모든 전쟁과 갈등이 봉합되고 평화가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수요문학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쓴 글들인 제4집 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었다. 산과 들에서 피고 지는 꽃과 낙엽들. 넘실대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오관을 통하여 느끼고 깨달으며, 한여름 시전에서 땀 흘려 가꾸어 거둔 수확물로 꾸며 보았으나 부족함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 고유의 정형시 시전에서 10여 년 동고동락해 왔던 회원들의 재능과 노력으로 지금은 비록 날지 못하지만 앞으로 ... 머리글 청마가 가버린 땅에 양떼가 찾아왔다. 양의 해에 지구촌의 모든 전쟁과 갈등이 봉합되고 평화가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수요문학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쓴 글들인 제4집 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었다. 산과 들에서 피고 지는 꽃과 낙엽들. 넘실대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오관을 통하여 느끼고 깨달으며, 한여름 시전에서 땀 흘려 가꾸어 거둔 수확물로 꾸며 보았으나 부족함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 고유의 정형시 시전에서 10여 년 동고동락해 왔던 회원들의 재능과 노력으로 지금은 비록 날지 못하지만 앞으로 창공을 훨훨 날아오를 날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도 가져 본다. 흔히들 절차탁마切磋琢磨라고 한다. 옥이나 뿔 따위를 갈고 닦아서 빛을 낸다는 뜻으로 학문 등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 수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우리 회원 모두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그야말로 절차탁마하는 심정으로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위해 고뇌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초대 시에 옥고를 보내주신 김준 박사님과 조성국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끝으로 동인집 발간에 교정 및 편집을 맡아 수고 하신 이상인 회원님과 수요문학 동인 제4집 발간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신 전 회원님들의 건승과 건필을 기원한다.. 2015년 2월 일 수요시조문학회 회장 장효순

저자 소개

  • 저자 : 수요시조동인회
저자 : 김경희
저자 : 김명호
저자 : 김종화
저자 : 김추자
저자 : 양영희
저자 : 이상인
저자 : 이석희
저자 : 장효순

머리말

청마가 가버린 땅에 양떼가 찾아왔다. 양의 해에 지구촌의 모든 전쟁과 갈등이 봉합되고 평화가 찾아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우리 수요문학 회원들의 노력과 열정으로 쓴 글들인 제4집 <여울물>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되었다. 산과 들에서 피고 지는 꽃과 낙엽들. 넘실대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오관을 통하여 느끼고 깨달으며, 한여름 시전에서 땀 흘려 가꾸어 거둔 수확물로 꾸며 보았으나 부족함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우리 고유의 정형시 시전에서 10여 년 동고동락해 왔던 회원들의 재능과 노력으로 지금은 비록 날지 못하지만 앞으로 창공을 훨훨 날아오를 날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도 가져 본다.
흔히들 절차탁마切磋琢磨라고 한다. 옥이나 뿔 따위를 갈고 닦아서 빛을 낸다는 뜻으로 학문 등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 수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우리 회원 모두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그야말로 절차탁마하는 심정으로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위해 고뇌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초대 시에 옥고를 보내주신 김준 박사님과 조성국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끝으로 동인집 발간에 교정 및 편집을 맡아 수고 하신 이상인 회원님과 수요문학 동인 제4집 발간에 적극적으로 힘을 모아주신 전 회원님들의 건승과 건필을 기원한다..

                        2015년 2월  일   수요시조문학회 회장 장효순

 

 

목차

목차
초대시
관악산 서정시 …… 김 준 / 9
동목冬木…………… 조 성 국 / 10
김경희 11
가을에12/간이역13/겨울 산14/낮 달15/시월16/석류17/숲에 들면18/상사화19/목련20/등대21/밤꽃22/한 여름23/옥비녀? 꽃24/고목25/사모곡26/섬27/홍 시28/비 개인 후 29/한 밤에30
김명호 31
가을 하늘은32/꽃잎은33/나의 식탁34/노을빛35/바람아36/백화37/병산서원에서38/삐비꽃 39/승운정에 앉아40/어머니41/웃음소리42/월미 공원43/진달래꽃44/초가을45/커피 향46/가을비47/꽃향기에48/바다는49/붉은 장미50
김종화 51
문자 메시지52/동해 일기53/꽃과 벌54/낙엽 좀 봐55/호수의 여름56/대부도57/점멸등 點滅燈58/산에 들며59/한가위60/어느 미인61/베틀소리62/석산화63/강변에서64/리어카65/소주병의 하소연66/경천대에서 267/워낭소리68/발톱 깎는 노인69/낡은 수첩70/갈치 아리랑71
김추자 72
카네이션73/동지팥죽74/봄비75/명상冥想76/나의 독백77/詩人이 가는 길78/낮달79/갈증 渴症80/기적 소리81/새벽 종소리82/낙엽83/일기 예보84/산 책85/능소화86/가을 비87/봄?바람88/그리움89/커피 한잔90/간이역91/山은92
양영희 93
축구공의 공습94/큰곰 산95/가족 소풍96/여덟 살97/새벽 길98/여름 캠프99/여행길에100/교황성하101/깜장 구두102/
새끼 새를 보고103/마지막 오빠 모습104/강선마을105/손수레에 이삿짐 싣고106/이사할 때107/오동나무 골목108/일산 호숫가에서109/고통의 만리장성110/박스 수집 할아버지111/첫 눈112/달빛과 함께113
이상인 114
니나의 죽음115/적수공권赤手空拳116/지진이다117/말(언어)들의 폭력18/고탑古塔119/철마는 달리고 싶다 2120/니르바나(nirvana)121/아시안 게임 경기장에서122/원치 않은 동행123/신라의 장인 124/사자死者들의 도시125/선덕여왕 릉에서126/해갈 解渴127/망향 望鄕128/석별 惜別129/진혼곡 鎭魂哭130/새벽잠을 깨어131/세계문화유산 양마을132/무첨당 종부宗婦134/경비원인가 머슴인가?135
이석회 136/
장미 축제137/가을 빗소리138/임의 기척139/봄나들이140/어머니141/정동진 역142/만월143/그리움144/저녁 바다145/기다리는 마음146/자화상147/은반 위에 요정148/어느 인연 因緣 2149/핸드 벨 연주 150/가을에 앉아 151/달 밤152/첫눈 오는 날 153/내장산154/매미155/가을이 남긴 그리움156/할머니 사랑157/다산 생가(여유당)158/시詩 한 수 얻기159/노숙자160/외제 차 횡포外製車橫暴161
장효순 162/
봄철 밥상163/고독한 밤164/낡은 구두165/낙엽을 태우면서166/스마트폰 시대167/추억168/보름 달 169/어느 요양원에서170/비누 한 조각171/성불사에서172/추사 김정희(예산군편)173/퍼즐 가족(가족사진)174/시골 동창회175/바닷가에서176/귀로 歸路177/할머니 사랑178/산 생가(여유당)179/시詩 한 수 얻기180/노숙자181/외제 차 횡포182
편집후기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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