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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82361 / 360쪽 190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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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억남(김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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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 안개가 서서히 걷히는 시장에서
가장 빠른 인사이트(insight)를 제시한다!
2007년부터 계속되어온 업계지도 시리즈는 국내 모든 업종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의 경영실적과 사업영역, 업계 이슈와 전망을 통해 핵심 투자처의 맥을 짚는 비즈니스 조감도 역할을 해왔다. 2016년 판은 업계지도만의 독창적인 틀을 유지하면서 시장을 다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했다.
2016년 판은 각 업종의 첫 페이지를 펼침과 동시에 해당 업계의 판도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업계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는 관련 업계들의 관계를 명확하게 그리고 있다. 48개 업종을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얽히고설킨 산업구조와 개념을 동시에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016년 판은 해양 플랜트의 종류와 특성, 글로벌 건설기계업계 M&A 현황, 미디어렙을 중심으로 한 광고 판매 시장 등 업종 이해의 밑바탕이 될 산업구조와 개념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은행, 조선, 섬유화학 업계 등 반세기를 넘나드는 업계 변천사를 통해 업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권두 특집 코너에서는 인포그래픽으로 업종별 글로벌 톱 10 기업을 분석한다. 글로벌 업계 현황은 우리 기업의 위상과 경쟁 상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는 좋은 자료가 된다. 다양한 업종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은 재편되는 세계 경제를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독자들은 국적, 매출, 시장점유율 등 글로벌 톱 10 기업의 면면을 통해 국내외 실물 경제 흐름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증시를 비롯한 투자 환경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안개 낀 날들의 연속이었다. 전문가들마저 돈의 흐름을 쉽사리 예측하지 못했으며, 안개에 휩싸인 투자자들은 갈 곳을 잃고 헤맸다.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돈의 흐름을 섣불리 예단해 투자하기보다 시장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시간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멈추지 않는 자만이 가장 빠른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안개가 서서히 걷히는 시장에서 가장 빠른 인사이트(insight)를 제시한다! 2007년부터 계속되어온 업계지도 시리즈는 국내 모든 업종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의 경영실적과 사업영역, 업계 이슈와 전망을 통해 핵심 투자처의 맥을 짚는 비즈니스 조감도 역할을 해왔다. 2016년 판은 업계지도만의 독창적인 틀을 유지하면서 시장을 다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했다. 2016년 판은 각 업종의 첫 페이지를 펼침과 동시에 해당 업계의 판도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업계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 톱니바... ◎ 안개가 서서히 걷히는 시장에서 가장 빠른 인사이트(insight)를 제시한다! 2007년부터 계속되어온 업계지도 시리즈는 국내 모든 업종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의 경영실적과 사업영역, 업계 이슈와 전망을 통해 핵심 투자처의 맥을 짚는 비즈니스 조감도 역할을 해왔다. 2016년 판은 업계지도만의 독창적인 틀을 유지하면서 시장을 다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했다. 2016년 판은 각 업종의 첫 페이지를 펼침과 동시에 해당 업계의 판도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업계를 보다 심층적으로 분석해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는 관련 업계들의 관계를 명확하게 그리고 있다. 48개 업종을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얽히고설킨 산업구조와 개념을 동시에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016년 판은 해양 플랜트의 종류와 특성, 글로벌 건설기계업계 M&A 현황, 미디어렙을 중심으로 한 광고 판매 시장 등 업종 이해의 밑바탕이 될 산업구조와 개념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은행, 조선, 섬유화학 업계 등 반세기를 넘나드는 업계 변천사를 통해 업계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미래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권두 특집 코너에서는 인포그래픽으로 업종별 글로벌 톱 10 기업을 분석한다. 글로벌 업계 현황은 우리 기업의 위상과 경쟁 상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는 좋은 자료가 된다. 다양한 업종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업들의 치열한 경쟁은 재편되는 세계 경제를 고스란히 투영하고 있다. 독자들은 국적, 매출, 시장점유율 등 글로벌 톱 10 기업의 면면을 통해 국내외 실물 경제 흐름을 동시에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증시를 비롯한 투자 환경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안개 낀 날들의 연속이었다. 전문가들마저 돈의 흐름을 쉽사리 예측하지 못했으며, 안개에 휩싸인 투자자들은 갈 곳을 잃고 헤맸다.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돈의 흐름을 섣불리 예단해 투자하기보다 시장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시간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멈추지 않는 자만이 가장 빠른 통찰을 얻을 수 있다. | 출판사 서평 | ◎ 준비하는 사람만이 불확실한 ‘현재’ 속에 감추어진 ‘미래’를 발견한다! 지난 몇 년간 증시를 비롯한 투자 환경은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안개 낀 날들의 연속이었다. 미국의 출구전략에도 경기는 부진했으며, 처참하게 주저앉은 부동산시장은 회복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계속 인하하며 실질금리 마이너스 시대를 열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문가들도 돈의 흐름을 쉽사리 예측하지 못했다. 안개에 휩싸인 투자자들은 갈 곳을 잃고 헤맬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안개가 잔뜩 껴 앞 차량을 제대로 보기 힘든 날에는 오히려 교통사고율이 평소에 비해 낮아진다는 통계가 있다. 앞이 잘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는 운전자들이 날씨가 맑은 날보다 오히려 더 주의를 기울여 운전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투자에서도 마찬가지다. 시장이 불확실할 때는 돈의 흐름을 섣불리 예단해 투자하기보다 시장을 연구하고 분석하는 시간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숨 고르기를 제대로 할 줄 아는 투자자만이 불확실한 ‘현재’ 속에 감추어진 ‘미래’를 발견할 수 있다. 그동안 업계지도는 매년 한 해를 마감하던 시점에 출간되었다. 2016년 판은 기존 업계지도보다 몇 걸음 훌쩍 앞선 2015년 초 출간되었다. 혼돈의 시기에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분석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기 때문이다. 꽃을 일찍 피우기 위해서는 겨우내 쉬지 않고 에너지를 비축해 두어야 한다. 어떤 상황에서도 시장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멈추지 않는 자만이 가장 빠른 통찰을 얻을 수 있다. ◎ ‘진화’(進化)하는 업계지도, 2016년 판은 무엇이 달라졌는가? 2007년부터 계속되어온 업계지도 시리즈는 국내 모든 업종을 대표하는 유망기업의 경영실적과 사업영역, 업계 이슈와 전망을 통해 핵심 투자처의 맥을 짚는 비즈니스 조감도 역할을 해왔다. 2016년 판은 업계지도만의 독창적인 틀을 유지하면서 시장을 다각도에서 분석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했다. >>> 변화 1 _ 업계의 판도를 단 두 페이지에 압축해 보여준다! 그동안 업계지도가 다양한 정보를 ‘인포그래픽’(info-graphic)이라는 그릇 안에 담으려 했던 까닭은 백 마디 설명보다 한 장의 시각정보가 지닌 강력한 힘을 알기 때문이다. 2016년 판은 통신, 반도체, 은행, 증권, 건설, 화학, 유통, 엔터테인먼트 등 총 48개 업종을 다루고 있다. 독자들은 각 업종의 첫 페이지를 펼침과 동시에 해당 업계의 판도를 한눈에 꿰뚫을 수 있을 것이다. 마주 보는 두 페이지 안에는 업계 순위, 경영실적, 출자관계, 계열사, 사업 구성, 업계 주요 이슈 등 많은 비즈니스 정보들이 담겨 있다. 각각의 정보를 담은 그래픽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시장의 흐름을 압축적으로 보여준다. 여러분이 이 책의 은행업계를 펼쳤다고 가정해보자(78~79쪽). 시가총액 8조 원이 넘는 ‘공룡 지주사’ 우리금융지주의 분할과 우리투자증권ㆍ우리아비바생명 등 우리금융지주의 주요 계열사들을 인수한 NH금융지주의 거침없는 몸집 불리기, 시중은행ㆍ지방은행ㆍ특수은행ㆍ외국계 시중은행의 역학관계 등을 단 두 페이지 안에서 파악할 수 있다. >>> 변화 2 _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는 관련 업계들의 관계를 명쾌하게 파헤친다! 기업을 분석하다 보면 언뜻 연관성이 느껴지지 않는 업종 간의 출자관계를 만나게 된다. TV홈쇼핑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간의 얽히고설킨 투자관계가 그런 예다. TV홈쇼핑사들은 이른바 ‘황금채널’(지상파 채널과 인접한 채널)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 TV홈쇼핑사가 SO에 지급하는 송출수수료는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TV홈쇼핑 6사가 지급한 송출수수료가 1조 원을 돌파했다. 제7홈쇼핑 출범 관련해서도 기존 TV홈쇼핑 6사는 새로운 홈쇼핑이 등장하면 채널 경쟁이 과열되어 송출수수료가 더욱 인상될 것이라며 한목소리로 걱정하고 있다. 과연 송출수수료는 TV홈쇼핑사의 허리를 휘게 하는 부담일 뿐일까? 『2016 업계지도』는 TV홈쇼핑업계를 다룰 때 한 페이지 안에서 방송업계에 속하는 SO들을 함께 다룬다(228~229쪽). 이는 두 업종의 밀월관계 때문이다. CJ오쇼핑, 현대홈쇼핑 등 TV홈쇼핑사들은 대형 SO를 계열사로 두고 있거나 SO와 복잡한 출자관계로 엮여 있다. TV홈쇼핑사들은 SO와 긴밀한 관계를 통해 채널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뿐만 아니라 거액의 송출수수료로 계열사의 배를 불리고 있다. 이처럼 『2016 업계지도』는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있는 관련 업계들의 관계를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 변화 3 _ 산업구조와 개념 소개에서 업계 변천사까지 더욱 친절해진 설명 업계지도는 비즈니스 현장에서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고 있다. 취업준비생이나 기존 사업의 확장이나 신사업을 고민하는 사람 등 해당 업종에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시장을 파악하기 위한 교과서로 업계지도를 활용하기도 한다. 이런 독자들이 업계지도에 바라는 바는 압축적이되, 쉽고 상세한 설명이다. 48개 업종을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얽히고설킨 산업구조와 개념을 동시에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2016년 판에는 해양 플랜트의 종류와 특성, 신약 개발 프로세스, 글로벌 건설기계업계 M&A 현황, 미디어렙을 중심으로 한 광고 판매 시장 등 업종 이해의 밑바탕이 될 산업구조와 개념을 충실히 설명하고 있다. 기업은 생명체와 마찬가지로 생몰(生沒)의 순환을
목차
프롤로그 _ 불확실한 ‘현재’ 속에 감추어진 ‘미래’를 발견하라!
권두 특집 _ 글로벌 톱 10 기업
Chapter 1. 전자ㆍ통신ㆍ반도체
01. 통신업계 _ 사물통신(MOM), 기가 인터넷 시대 도래
02. 반도체업계(반도체 장비ㆍ재료 업계 포함) _ 다시 불붙은 메모리 반도체 시장
03. 휴대폰업계 _ 중국 로컬 플레이어들과의 2차전 돌입
04. 가전업계 _ 사물인터넷이 가전 안으로 들어가다
05. 디스플레이 업계 _ OLED에 도전장을 낸 퀀텀닷TV
06. IT서비스업계 _ 상장과 M&A, 약이 될까 독이 될까?
07. 전기ㆍ전선 업계 _ 입찰 담합 후폭풍으로 여전히 가시밭길
Chapter 2. 금융ㆍ증권
08. 은행업계 _ 핀테크, 복합점포제, 계좌이동제 주목
09. 보험업계 _ ‘뉴 노멀’을 기회로 포착하라!
10. 증권업계 _ 가까운 미래에 유망 투자처는 어떤 종목?
11. 신용카드업계 _ 폭풍 성장하는 은련카드와 손잡아라!
Chapter 3. 건설ㆍ기계ㆍ중공업
12. 건설업계 _ 시공능력평가로 본 건설사 순위 경쟁
13. 건설자재ㆍ가구 업계 _ 한ㆍ중 FTA, 인수합병, 이케아 상륙
14. 조선업계 _ 1위 조선국 자리다툼의 최후 승자는?
15. 기계ㆍ중장비ㆍ플랜트 업계 _ 기나긴 침체 끝 회복국면 도래
16. 철강업계 _ 중국시장 공급과잉 역풍 주의보
17. 비철금속업계 _ 중국과 인도네시아의 수급 정책 주목
Chapter 4. 화학ㆍ에너지
18. 석유화학업계 _ 삼성과 한화의 화학 빅딜 효과는?
19. 정유업계 _ 유가 리스크에 영업적자만 1조 원
20. 전력에너지업계 _ 전력 산업에 부는 시장경제 원리
21. 가스에너지업계 _ 셰일가스로 지각변동 예고
22. 제약업계 _ 매출 ‘1조 원 클럽’ 가입 제약사는?
23. 화학섬유업계 _ 자동차용 탄소섬유가 몰려온다!
Chapter 5. 자동차ㆍ운송
24. 자동차업계 _ 고공행진 중인 디젤ㆍSUVㆍ수입차
25. 차부품ㆍ타이어 업계 _ 대체부품제 시행으로 찾아온 봄
26. 해운업계 _ 글로벌 정기선, 4대 얼라이언스 체제로
27. 항공업계 _ 대형 항공사와 저가 항공사의 엇갈린 운명
28. 물류(육운ㆍ택배)업계 _ 물류 거점을 중심으로 헤게모니 쟁탈전
Chapter 6. 유통ㆍ상사
29. TV홈쇼핑ㆍ인터넷쇼핑몰 업계 _ 제7홈쇼핑 론칭, 기대 만발
30. 백화점업계 _ 백화점들은 지금 ‘아웃렛 전쟁’ 중
31. 대형마트ㆍSSM 업계 _ 이마트의 수성이냐 롯데마트의 뒤집기냐?
32. 편의점업계 _ 콘텐츠 차별화, 출점 경쟁 점입가경
33. 외식업계 _ 커피 프랜차이즈 지고, 한식 뷔페 뜨고
34. 상사업계 _ ‘미생’은 끝났지만 상사의 전성시대는 지금부터!
Chapter 7. 생활
35. 가공식품업계 _ 한ㆍ뉴질랜드 FTA는 재앙이 될 것인가?
36. 음료ㆍ유제품 업계 _ 탄산수와 숙취음료 열풍 당분간 지속
37. 제과ㆍ라면 업계 _ ‘원조’와 ‘미투’는 여전히 전쟁 중
38. 주류업계 _ 맥주 500종 시대, 소주 저도수 경쟁
39. 패션업계 _ 차이나 머니, 국내 패션 시장 대공습
40. 화장품ㆍ생활용품 업계 _ 중국인들이 씻기 시작했다!
Chapter 8. 미디어ㆍ교육ㆍ엔터테인먼트
41. 인터넷포털업계 _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2라운드 돌입!
42. 방송업계 _ 황금주파수 전쟁의 승자는?
43. 신문ㆍ잡지 업계 _ 포털과의 상생, 그 열쇠는?
44. 광고업계 _ B급과 키치, 틈새 너머 트렌드로 진화
45. 게임업계 _ 한국 게임사들을 꿀꺽 꿀꺽 삼키는 텐센트
46. 여행ㆍ호텔 업계 _ 요우커 인베이젼은 끝나지 않았다!
47. 엔터테인먼트(영화ㆍ음악)업계 _ 화려한 성장 뒤 깊은 그늘
48. 교육업계 _ 물수능 논란이 교육주 상승을 견인한 까닭
Special Map _ 주요 업계 변천 과정
ㆍ 은행업계 변천 과정
ㆍ 보험업계 변천 과정 _ 생명보험업계
ㆍ 보험업계 변천 과정 _ 손해보험업계
ㆍ 조선업계 변천 과정
ㆍ 화학섬유업계 변천 과정
ㆍ 광고업계 변천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