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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041032 / 496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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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아련한 첫사랑처럼 다가온 카카오 페이지 최고의 기대작 내 인생에 한 번쯤 있었을 로미오를 기억하시나요? 서투른 열일곱, 봄을 알리는 벚나무 아래에서 눈부시게 쏟아지는 설렘으로 만난 세 명의 로미오. 첫 마주침, 첫 인연, 첫사랑이었지만 결국 이뤄질 수 없었던 지훈과 7년의 시간을 재희를 위해 할애하며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민호. 그 누구보다 재희의 마음을 이해하고 좋아했던 가람. 이들의 만남은 행운일까, 비극일까. 우리는 과연 운명이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독자들의 ... ▶책 소개 아련한 첫사랑처럼 다가온 카카오 페이지 최고의 기대작 내 인생에 한 번쯤 있었을 로미오를 기억하시나요? 서투른 열일곱, 봄을 알리는 벚나무 아래에서 눈부시게 쏟아지는 설렘으로 만난 세 명의 로미오. 첫 마주침, 첫 인연, 첫사랑이었지만 결국 이뤄질 수 없었던 지훈과 7년의 시간을 재희를 위해 할애하며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민호. 그 누구보다 재희의 마음을 이해하고 좋아했던 가람. 이들의 만남은 행운일까, 비극일까. 우리는 과연 운명이 될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독자들의 심장을 다시 뛰게 했던 그 로맨스 소설 . 서투른 열일곱, 봄을 알리는 벚나무 아래에서 눈부시게 쏟아지는 설렘으로 만난 세 명의 로미오. 첫 마주침, 첫 인연, 첫사랑이었지만 결국 이뤄질 수 없었던 지훈. 7년의 시간을 재희를 위해 할애하며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민호. 그 누구보다 재희의 마음을 이해하고 좋아했던 가람. 는 설렘과 첫사랑을 다시 떠올리게 만들어줄 소설입니다. 당신은 첫사랑을 여전히 기억하고 계십니까? 아련했던 추억 속에 빠져들게 해줄 겁니다.
<줄리엣의 로맨스를 위하여>를 쓰면서 제가 보여드리고 싶었던 건 설렘과 첫사랑입니다. 풋풋하고 아직 사랑을 잘 알지 못해 서투른 여자 주인공이 그 의미를 점차 알아가는 성장을 통해 독자님들의 기억 속 하나쯤 지워지지 않고 남아있는 사랑의 두근거림을 함께 떠올렸으면 했습니다. ‘나에게 첫사랑이 있었을까’ 혹은 ‘내 첫사랑은 누구였더라’와 같은 질문을 소설을 통해 던지고도 싶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은 무뎌지기 마련입니다. 한 번쯤은 그 의미를 되짚어보고 그때의 느낌이 어땠을까, 이 소설을 통해 기억을 더듬고 회상하며 잠깐이나마 추억에 잠겼길 바랍니다. 비록 독자님의 사랑이 시간 앞에서 변질되더라도 아름다웠던 장면으로 오래도록 간직되길. 부디 이 책이 독자님들에게 언제라도 쉽게 손으로 펼쳐볼 수 있는 아련한 추억의 앨범이 되길 바라봅니다. 마지막으로 제 소설이 빛을 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어울림 출판사에 감사 말씀 전합니다.
목차
1. 열일곱, 새 학교, 새 학기
2. 이상한 두 남자
3. 관계의 신호
4. 서로의 무언가가 특별해질 때
5. 적색 신호
6. 관심을 넘어서… 끌림에 관하여
7. 질투
8. 학교 축제
9. 첫사랑
10. 재회
11. 트러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