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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살래 이렇게 살래

소희, 임석 저 | 푸르름 | 2015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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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8388648 / 256쪽 133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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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 갈림길의 정답은 없다

인생의 어려움은 선택에 있다. 모든 사람은 이것이든 저것이든 하나를 선택한다. 그리고 그들은 그것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만 된다. 그리고 각자는 자기 길을 택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책 “이렇게 살래 이렇게 살래”에서는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지침을 일러주고 있다.
이것이든 저것이든 무언가를 선택해서 삶의 지향을 찾아가려 할 때, 여러 갈래 중에서 한 가지 택하려 할 때,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할지 한번쯤은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어떤 환경이 주어졌을 때 전혀 반대되는, 일치하지 않는 상황을 주어놓고 자기가 좋아하는 방향을 찾아보도록 제시해 놓았다. 여기 책에는 수많은 갈림길을 던져놓았다. 그 갈림길의 정답은 없다. 만약 독자가 그 갈림길에 섰다고 가정하여 책장을 열어보자. 수많은 길들이 들어있다. 그런데 선택은 그야말로 독자의 몫! 그 판단은 각자 자신에 맞게 선택하는 거다. 그런 상반된 상황을 던져놓지만 그 어느 것이 인생의 정답이라고도 할 수 없다. 각자가 찾아가면 된다. 각자가 선택하면 된다. 그 본보기들을 다양하게 제시하여 독자의 삶의 테두리가 더욱더 풍성해지게 만들어놓은 책이다.

● 이 책의 내용

* 행동과 생각
평소에 다른 사람들이 서로 이렇게 하는 게 낫다, 저렇게 하는 게 낫다, 박박 우기는 걸 보게 된다.
그러나 어떻게 행동하든 간에 자신이 제일 선호하는 하면 된다. 또 자기와 남이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누군가와 함께 살기를 거부한다면, 이 세상은 결국 단 한 사람만 남게 되지 않을까? 그만큼 세상을 살면서 똑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니까 결국 우리들은 각자의 생각대로 살아가는 게 맞다.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어느 쪽은 옳은 생각이고 어느 쪽은 옳은 생각이 아니라고 우기지는 말아야 한다. 자 여기 그런 행동과 생각들의 집합소가 있다. 그 내용을 찾아가본다.

* 행복과 미래
생각에 따라서, 혹은 바라는 바에 따라서 행동도 달라진다. 누구는 딱딱 시간과 계획표에 맞춰서 생활하고, 누구는 시간표나 계획표 따위는 쳐다보지 않고 생활한다.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 어느 쪽이나, 행복을 느끼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자기 끌리는 대로 살아가는 것보다 더 행복한 게 있을 리 없다.
미래를 놓고 보자 우리들 중에 자신의 미래를 놓고 고민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
허구한 날 이럴까 저럴까 고민하고 머리 쥐어짜고 한 건 자신만이 아니다. 그런데 너무 그렇게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고민할 일은 아니다. 우리들의 미래 또한 우리가 제일 좋아하는 걸 선택하면 된다. 좋아하는 걸 하고 살면 된다. 그 길을 찾아가본다.

* 환경과 자연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어찌할 수 없는 환경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래서 그 환경의 영향을 받는다.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이 자기를 억누르기도 하고, 절망하게 하기도 한다. 그러나 남의 거, 그러니까 아버지 것이든 할아버지 것이든, 남의 것 쳐다보면서 침 흘리는 인간이 되지만 않으면 다 나름대로 잘살아갈 수 있다. 내 손으로 무언가를 이루는 맛이 있다. 적어도 자기가 자기 인생 개척해 가는 거다. 그러니까 환경을 탓하지 말고 그 환경 속에서 어떤 선택을 제대로 할 것인지 한번쯤은 생각해 보는 거다. 내가 살고 있는 이 자연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안에 들어가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찾을 때 갈림길에서 우왕좌왕하지 않고 최선의 선택의 길을 찾는 거다. 그 내용을 따라가 본다.

저자 소개



중국 복단대학을 졸업하고 탑스페이스에서 세종문화회관의 애니메이션 작업과 한문협, 어린이도서관 애니메이션 작업에 참여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창작해 오며 애니메이션 만화스토리, 동화, 판타지 소설 등을 집필하고 있다. 소설 <슈가힐>, <열기 속으로> <천국으로 가는 밤>을, 웹툰집 <라바 우리 사는 이야기> 애니메이션 <라바: 쉴 틈 없이 웃음 팡팡> 장르소설 <저주받은 공포의 기숙사> <잠들지 못하는 학교> 등 다양한 작품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나 지난 20여 년 동안 꾸준히 작품을 활동을 해오고 있다. 다수의 만화 작가들로 구성된 창작집단 <미디어S>를 만들어 학습만화, 청소년만화, 교양만화, 홍보만화 등을 작업해오고 있다. 그 외 동화, 일러스트, 교과서 삽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제작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목차

PART 1 행동
빨리빨리vs느릿느릿 / 서두르든가vs느긋하든가
부지런함vs게으름 / 대담함vs소심함 / 강직함vs유연함
상냥함vs무뚝뚝함 / 대화vs침묵 / 질책vs칭찬
참여vs비참여 / 까칠함vs싹싹함 / 자상함vs엄격함
세심함vs간단함 / 융통성vs원칙성 / 유머vs진지함
당당함vs겸손 / 지나침vs모자람 / 외향적vs내성적
화려함vs수수함 / 빡빡하게vs원만하게
영리함vs우둔함 / 원숙함vs풋풋함

PART 2 생각
냉정vs열정 / 모험vs안전 / 강함vs온유함
사교성vs독립성 / 친절vs불친절 / 용감vs조심
우월감vs열등감 / 직진vs우회 / 자율 vs 통제
걱정vs낙천 / 관심vs무관심 / 배려vs무심함
좋은 것부터vs나쁜 것부터 / 남 탓 vs 내 탓
존경vs사랑 / 움직임vs고요 / 외로움vs즐거움
보수적vs진보적 / 온순함vs과격함 / 예습vs복습

PART 3 행복
규칙 vs 불규칙 / 아침형 vs 저녁형 / 함께 vs 혼자
깔끔함 vs 털털함/절약 vs 낭비 /부유한 행복 vs 가난한 행복
몸짱 vs 미식가 /남의 시선 의식하기 vs 남의 시선 무시하기
고용 vs 피고용 / 계획적인 행동 vs 즉흥적인 행동
명품 vs 저가품 / 반려동물과 살기 vs 반려동물과 살지 않기
육식 vs 채식 / 고전 vs 현대 / 애인 vs 친구
단체여행 vs 자유여행 / 자가용 vs 대중교통 / 급행 vs 완행
화끈함 vs 은근함 / 편리성 vs 정당성

PART 4 미래
집중 vs 분산 / 취업 vs 창업 / 용의 꼬리 vs 뱀의 머리
도전 vs 응전 / 익숙함 vs 새로움 / 세련됨 vs 투박함
노력 vs 안주 / 포장 vs 노이즈 / 서구적 vs 동양적
비성형 vs 성형 / 디지털 vs 아날로그 / 진학 vs 취직
불만 vs 만족 / 양은 냄비 vs 스테인리스 냄비
순리 vs 역리 / 공정 vs 편의 / 추종 vs 저항
정석 vs 변칙 / 요령 vs 성실함 / 적극적 vs 수동적

PART 5 환경
알파맘 vs 베타맘 / 신중함 vs 신속함
얼리어댑터 vs 라가드 / 복잡함 vs 단순함
기억 vs 망각 / 이메일 vs 손 편지 / 감성 vs 이성
초조함 vs 여유 / 성숙함 vs 귀염성 / 은근함 vs 강렬함
방임 vs 참견 / 신앙 vs 무신앙 / 다독 vs 정독
꾀부리기 vs 우직함 / 실내운동 vs 실외운동
정리정돈 vs 대충 / 현장 vs 중계방송
쿨한 스타일 vs 매달리는 스타일 / 관리형 vs 방목형

PART 6 자연
패스트푸드 vs 슬로푸드 / 자극 vs 무자극 / 인공 vs 자연
화장 얼굴 vs 민낯 / 따뜻함 vs 시원함 / 맑은 날 vs 궂은 날
더운 날 vs 추운 날 / 비 vs 눈 / 산 vs 바다 / 도시 vs 시골
양식 vs 한식 / 농담 vs 진담 / 뱀 스타일 vs 닭 스타일
육식 동물 vs 초식 동물 / 나들이 vs 방콕
거북이 vs 토끼 / 개미 vs 베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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