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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31302057 / 304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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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붉은 여제 [5]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붉은 장미를 아름답게 꾸며준 당신, 그리고 장미에 가시를 돋치게 한 당신의 어머니…….” 비운의 죽음 후에, 12년 전으로 회귀한 메를리니. 그녀는 가슴에 한이라는 이름의 가시를 안고 살아간다. 역사의 잔재 속에서 붉은 여제로 거듭나는 메를리니 데 크닐베이라의 고결한 이야기. 드디어 만나는 네이버(NAVER) 웹소설 화제작 새빨간 당근 판타지 장편소설 『붉은 여제』 가난한 남작가의 여식이 왕태자비가 된 것부터 데레니아의 순리에 맞지 않았다. ‘제 주제도 모르고 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나쁜 계집 같으니... “붉은 장미를 아름답게 꾸며준 당신, 그리고 장미에 가시를 돋치게 한 당신의 어머니…….” 비운의 죽음 후에, 12년 전으로 회귀한 메를리니. 그녀는 가슴에 한이라는 이름의 가시를 안고 살아간다. 역사의 잔재 속에서 붉은 여제로 거듭나는 메를리니 데 크닐베이라의 고결한 이야기. 드디어 만나는 네이버(NAVER) 웹소설 화제작 새빨간 당근 판타지 장편소설 『붉은 여제』 가난한 남작가의 여식이 왕태자비가 된 것부터 데레니아의 순리에 맞지 않았다. ‘제 주제도 모르고 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나쁜 계집 같으니라고.’ 당시 결사반대를 일관했음에도 메를리니에게 마음을 바친 아들의 고집에 백기를 들고 말았다. 그렇게 시작한 메를리니의 12년 결혼 생활은 비극적인 죽음으로 끝나고 말았다. 그리고 여신 루비아나가 준 또 한 번의 기회. 12년 전으로 회귀한 메를리니는 복수를 다짐한다. 자신의 복수가 사랑하는 남편에게 슬픔이 된다는 사실에 눈물을 흘리며……
목차
prologue. 붉은 왕태자비
제1장 여신의 종
제2장 시어머니
제3장 이상한 두 여자
제4장 아찔한 산책
제5장 유리 그림자 산맥
제6장 은의 창
제7장 새하얀 산맥을 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