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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020882 / 256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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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 아버지가 들려주는 ‘삶’에 귀 기울이다!” 녹록치만은 않은 인생길에 아들이 숙지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인생원칙 한 그루 나무든 한 포기 풀이든 잘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모진 비바람을 견뎌내는 것은 지상 위에 솟은 줄기와 잎사귀의 몫이지만 땅을 단단히 붙들어 지탱을 하고 꼭대기까지 영양분을 보내는 뿌리가 약하다면 떡잎 한 장 제대로 틔우지 못할 것이다. 세상 이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뿌리는 과연 무엇일까? 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그 지역 사회의 뿌리가 아...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한 아버지가 들려주는 ‘삶’에 귀 기울이다!” 녹록치만은 않은 인생길에 아들이 숙지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인생원칙 한 그루 나무든 한 포기 풀이든 잘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한다. 모진 비바람을 견뎌내는 것은 지상 위에 솟은 줄기와 잎사귀의 몫이지만 땅을 단단히 붙들어 지탱을 하고 꼭대기까지 영양분을 보내는 뿌리가 약하다면 떡잎 한 장 제대로 틔우지 못할 것이다. 세상 이치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뿌리는 과연 무엇일까? 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그 지역 사회의 뿌리가 아닐까.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국가를 위해 늘 희생과 헌신으로 점철된 고달픈 삶. 묵묵히 땀 흘리며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아프다는 소리 한 번 하지 않는 우리 아버지들. 그분들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고 세계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 공무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심재훈 저자의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는 한 개인의 인생 이야기를 넘어선, 우리 아버지 세대의 애환과 혜안이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아버지라면 반드시 공감할 만한 이 이야기들은 우리 자녀들이 한번은 꼭 귀담아 들어야 할 소중한 조언이며, 이 버거운 세상을 이겨내고 꿈과 행복을 성취하게 하는 지혜다. 많은 이들이 우리 사회의 고난과 위기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버지들이 있었기에 그 어떤 역경도 이겨내고 발전할 수 있었다. 한평생 한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사회의 중요한 역군이 되어주었던 그 모든 아버지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또한 취업난, 경제난에 의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안과 용기를 마음에 심어주기를 기대해 본다. 정리정돈을 철저히 하라 - 어수선한 사람은 정신도 어수선하다. 내 책상, 옷장 등 주변부터 깨끗이 정리정돈하라. 현재도 그렇지만 미래에도 신용 있는 사람만이 인정받을 것이다. 그 출발은 정리정돈에 있다. 책상에 앉아라 - 책상은 공부하는 장소만이 아니다. 책상은 생활의 공간이다. 꿈꾸고 고민하는 것까지도 책상에서 하라.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 단점 없는 사람 없고 장점 없는 사람 없다. 사소한 장점이라도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특히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더 칭찬하라. 유연하게 생각하라 - 고집부리지 말며 확실하다고 단정 짓지 마라. 네가 안다고 확신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일들이 더 많다. 남이 말할 때 귀 기울여라 - 남이 말할 때 중간에서 자르지 마라. 끝까지 다 들어라. 그리고 맞장구를 쳐 주어라. 그것이 네가 말 잘하는 비결이다. - 본문 중에서 출간 후기 아버지는 이 세상의 ‘뿌리’입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문화복지 전문위원) 한 그루 나무든 한 포기 풀이든 잘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합니다. 모진 비바람을 견뎌내는 것은 지상 위에 솟은 줄기와 잎사귀의 몫이지만 땅을 단단히 붙들어 지탱을 하고 꼭대기까지 영양분을 보내는 뿌리가 약하다면 떡잎 한 장 제대로 틔우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뿌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저는 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그 지역 사회의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국가를 위해 늘 희생과 헌신으로 점철된 고달픈 삶. 묵묵히 땀 흘리며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아프다는 소리 한 번 잘 하지 않는 우리 아버지들. 그분들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고 세계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 공무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심재훈 저자의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는 한 개인의 인생 이야기를 넘어선, 우리 아버지 세대의 애환과 혜안이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읽는 내내 공감하였고, 자녀들과 부모 모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내용들을 담아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리 사회의 고난과 위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버지들이 있었기에 그 어떤 역경도 이겨내고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한평생 한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사회의 중요한 역군이 되어주었던 그 모든 아버지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취업난, 경제난에 의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안과 용기를 마음에 심어주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x어릴 적 부모님이나 선생님께서 권하신 이순신 장군이나 세종대왕 등 훌륭한 분들의 이야기를 읽은 경험이 다들 있을 겁니다. 그러면서 그분들 같이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적도 있을 겁니다. 그분들이 어떻게 성장했으며 무슨 생각을 갖고 어떻게 고난을 헤쳐 나가 무엇을 이루었는지를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록 훌륭한 아버지는 아닐지라도 그 아버지 역시 무슨 생각을 하였는지, 어떤 고난이 있었으며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를 말입니다. 그분들 역시 나름대로의 삶이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별로 자랑할 만한 인생을 산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남길 만한 것도 별로 없습니다. 나름대로 정리한 글도 뒤죽박죽 두서가 없습니다. 아름답지 못한 부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 또한 제 인생의 한 부분이기에 포장하지 않고 자식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자식들이 아비를 이해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들이 군에 입대하면서 군 생활을 무사하게 마치기를 바라면서 ‘기갑병의 눈물’이라는 글을 쓰게 됐습니다. 그것을 계기로 무엇이라도 끄적거리면 모아두었다가 자식들에게 전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 직장생활을 하면서 업무처리과정에서 부딪치게 되는 여러 일들을 글로써 남겨 두어야겠다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얼마 되지 않은 부족한 글들을 모아 책을 펴내게 됐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아들들이 읽기를 바랍니다.
2015. 2. 퇴직을 앞두고
출간 후기
아버지는 이 세상의 ‘뿌리’입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 문화복지 전문위원)
한 그루 나무든 한 포기 풀이든 잘 자라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합니다. 모진 비바람을 견뎌내는 것은 지상 위에 솟은 줄기와 잎사귀의 몫이지만 땅을 단단히 붙들어 지탱을 하고 꼭대기까지 영양분을 보내는 뿌리가 약하다면 떡잎 한 장 제대로 틔우지 못할 것입니다. 세상 이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사회의 뿌리는 과연 무엇일까요?
저는 이 세상의 모든 아버지들이 그 지역 사회의 뿌리라고 생각합니다. 가족을 위해, 회사를 위해, 국가를 위해 늘 희생과 헌신으로 점철된 고달픈 삶. 묵묵히 땀 흘리며 맡은 바에 최선을 다하지만 아무리 힘들어도 아프다는 소리 한 번 잘 하지 않는 우리 아버지들. 그분들이 계셨기에 대한민국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고 세계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 공무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심재훈 저자의 『아들에게 전하는 아버지 이야기』는 한 개인의 인생 이야기를 넘어선, 우리 아버지 세대의 애환과 혜안이 소중한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두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읽는 내내 공감하였고, 자녀들과 부모 모두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내용들을 담아냈습니다.
많은 이들이 우리 사회의 고난과 위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아버지들이 있었기에 그 어떤 역경도 이겨내고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한평생 한 가정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사회의 중요한 역군이 되어주었던 그 모든 아버지들에게 큰 박수를 보냅니다. 또한 취업난, 경제난에 의해 꿈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이 책이 작은 위안과 용기를 마음에 심어주기를 기대하면서,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의 삶에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녹록치만은 않은 인생길에 아들이 숙지하길 바라는 아버지의 인생원칙>
정리정돈을 철저히 하라 - 어수선한 사람은 정신도 어수선하다. 내 책상, 옷장 등 주변부터 깨끗이 정리정돈하라. 현재도 그렇지만 미래에도 신용 있는 사람만이 인정받을 것이다. 그 출발은 정리정돈에 있다.
책상에 앉아라 - 책상은 공부하는 장소만이 아니다. 책상은 생활의 공간이다. 꿈꾸고 고민하는 것까지도 책상에서 하라.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 단점 없는 사람 없고 장점 없는 사람 없다. 사소한 장점이라도 칭찬하고 또 칭찬하라. 특히 그 사람이 없는 자리에서 더 칭찬하라.
유연하게 생각하라 - 고집부리지 말며 확실하다고 단정 짓지 마라. 네가 안다고 확신하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세상의 모든 일들은 유연하게 대처해야 할 일들이 더 많다.
남이 말할 때 귀 기울여라 - 남이 말할 때 중간에서 자르지 마라. 끝까지 다 들어라. 그리고 맞장구를 쳐 주어라. 그것이 네가 말 잘하는 비결이다.
목차
머리말4
기갑병의 눈물 ? 19
기갑병의 눈물 ? 219
기갑병의 눈물 ? 331
기본과 습관40
봉평여정44
비급공개51
심재훈입니다59
어떤 실수62
용성이 아우!76
김창수 선생님께82
인사팀장님께85
금 20,000,000원!88
강○○ 주임님께91
동 선거업무 담당자님께95
전문위원님들께105
타천의 시대113
복지애환123
구내식당을 고민합니다133
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141
|옮긴 글|
‘기갑병의 눈물’을 읽고서159
위로를 받았습니다^^ 163
형165
강동구의회, 전국시군구의회 최초 ‘의정활동관련 책자’ 발간187
|부록|
강동구의회 20년사 정리190
출판후기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