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숲 속의 학교

시리즈 : 심포니 논픽션 [2]

가와이 마사오 저 | 김미숙 역 | 심포니 | 2015년 0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95158546 / 248쪽 15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1. 자연에서의 경험을 알 수 있는 책 이 책은 세계적 동물학자가 어린시절에 겪은 자연 속 실제 이야기로서 경험에 근거한 사실적 묘사는 논픽션 특유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한 번도 숲속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숲속을 탐험하고 있는 것처럼 공감하게 됩니다. 2. 자연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헤쳐 나가는 힘을 길러줍니다. 동물을 기르는 것, 숲 속에서 곤충을 잡는 것들은 마냥 즐거운 일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니피그를 기르기 위해서는 먹이도 구해야 하고, 동물들의 싸움도 해결해야... 1. 자연에서의 경험을 알 수 있는 책 이 책은 세계적 동물학자가 어린시절에 겪은 자연 속 실제 이야기로서 경험에 근거한 사실적 묘사는 논픽션 특유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한 번도 숲속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숲속을 탐험하고 있는 것처럼 공감하게 됩니다. 2. 자연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예상하지 못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헤쳐 나가는 힘을 길러줍니다. 동물을 기르는 것, 숲 속에서 곤충을 잡는 것들은 마냥 즐거운 일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니피그를 기르기 위해서는 먹이도 구해야 하고, 동물들의 싸움도 해결해야 합니다. 귀여운 동물들은 살아있는 생물이기 때문에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것은 지식 위주의 교육으로는 채울 수 없는 부분입니다. 3. 자연에서의 경험은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줍니다. 숲 속에서는 늘 다니는 길로만 다니지 않습니다. 다니지 않던 길은 호기심과 모험을 자극합니다. 모험은 어린이의 특권인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길에서는 이제까지 보지 못한 벌레들이 있고, 겁을 먹게 하는 무덤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호기심은 이러한 두려움을 이겨내기 마련입니다. 4. 자연은 아이들에게 상호 공존의 필요성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자주 아픕니다. 병약했지만 주눅 든 아이가 되지는 않습니다.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 있는 동안 벌레와 새, 물고기 같은 친구들이 위로해 주었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왜 지구가 급격하게 환경 파괴와 오염에 몸살을 앓고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저자 소개

그린이 정인현은 1967년 충북 영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의 중앙대학교에서 동양화를 배웠고, 교원대학교에서 미술교육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여러 번의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작품으로 <감자반지>, <1등이 있으면 꼴찌가 있어야 할 텐데> 등이 있습니다. 
(河合雅雄)
1924년 요코하마현 사사야마에서 태어났으며, 교토대학 물리학부 동물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일본몽키센터의 소장이며, 요코하마 현립 인간과자연박물관장, 교토대학 명예교수를 역임했다. 
저서로 『숲이 원숭이를 낳았다』,『인간의 유래』(마이니치출판 문화상), 「가와이마사오 저작집」 전 13권. 아동을 위한 저서로 『고릴라 탐험기』,『사반나의 두 별』, 『작은 박물지』(산케이 아동출판 문화상) 등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하고  방송대 대학원 일본학 전공했다. 
한국번역가협회 정회원, 번역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숲 속의 학교』(심포니)가 있다.

책 속에서

새콤한 산딸기를 먹고, 들꽃의 향기를 맡고, 새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산들바람에 두런거리는 나뭇잎 소리를 듣고……. 자연과의 깊은 만남, 그것은 생명이 있는 것과 긴밀한 대화의 세계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것만이 자칫 일상에 지치기 쉬운 아이들의 건조한 마음에 여유를 주고, 거친 마음에 부드러움을 가져다주고, 본래 가지고 있는 야성의 힘을 회복시켜 줄 것입니다.
저자의 말 중에서 -

목차

목차
기니피그
덤불 속 생물들
숲과 무덤벌레
물밑 바위굴의 생물들
뱀들의 이사
족제비, 낙엽의 정령
곰쥐
요물 붕어와 붉은 등
멧종다리
요괴 동물원의 최후
작가의 말 ? 자연의 아이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