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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OAD 판타지 애니메이션 컬러링북

PJ. KIM 저 | 한스미디어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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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58029 / 92쪽 / 825g / 360 x 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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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정교한 그림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색칠하고,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아트북! 2002년 춘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 작가! 2015년 프랑스 델리툰 연재 확정 작가! 《The Road 더 로드》는 매력적인 스케치와 구도로 주목받아온 김성민 작가의 첫 번째 컬러링북입니다.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난 주인공의 판타지 여행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 장의 그림으로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상황을 풀어내는 작가만의 독특한 그림체에서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 정교한 그림과 흥미로운 스토리로, 색칠하고,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아트북! 2002년 춘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수상 작가! 2015년 프랑스 델리툰 연재 확정 작가! 《The Road 더 로드》는 매력적인 스케치와 구도로 주목받아온 김성민 작가의 첫 번째 컬러링북입니다.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 속에서 뭔가 새로운 것을 찾아 떠난 주인공의 판타지 여행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 장의 그림으로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와 상황을 풀어내는 작가만의 독특한 그림체에서 큰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판타지 애니메이션 컬러링북 《The Road 더 로드》는 정교하고 스토리가 있는 그림이 큰 장점으로, 단순한 색칠을 하는 밑그림 이상의 예술적 가치가 있습니다. 기존의 외서 위주의 컬러링북에서 예술적 면모와 스토리를 지닌 국내 컬러링북 아이템으로써 컬러링북 시장에서 돋보이는 아이템이 되리라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속 미지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상상력 넘치는 스토리를 감상하며 그림 속 한 칸 한 칸을 자유롭게 색칠해나가다 보면, 여러분도 주인공의 환상적인 여행에 동참하는 기분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저자의 말 | “ 《THE ROAD 더 로드》는 여행에 관한 저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힘겹고 지루한 일상에 염증을 느낄 때면 이곳과 다른 세계에 대한 동경과 설렘으로 여행을 꿈꾸곤 합니다. 주변의 다양한 여행 에세이들과 무용담이 여행에 대한 환상을 부추기지만, 현실에서 훌쩍 떠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온다 해도 주변 환경과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망설이게 되죠. 결국 나를 움직이는 건 나 자신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떠난 여행이 처음엔 설레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하지만 지치기도 하고 다른 규율 때문에 애를 먹기도 합니다. 결국 여행 속에서 가장 많이 떠올리고 마주하게 되는 건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평범한 일상이 아닐까요? 여행의 끝에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고 돌아온 일상은 더 이상 지루하고 무료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하루하루 속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없다면 인생이란 긴 여정 속에서 행복한 자신을 찾기 힘들 테니까요. 작품 속에서 혼자만의 여행을 그리며 고양이를 주인공 옆에 두었던 건 자아를 이야기하고 싶어서였습니다. 때론 용기를 주기도 하고 겁먹기도 하고 초라해지기도 하지만 내면의 나와 더 친해지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된다면 우린 더 행복해질 테니까요. 마지막에 그곳에 고양이를 두고 오는 건 그 때문입니다. 삶에서 깨달음을 얻고 더 성장한 온전한 자신을 받아들이고 예전의 나는 두고 온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THE ROAD 더 로드》를 보면서 여러분 또한 자신의 삶의 여정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_ 에필로그 중에서

저자 소개

1979년생으로 영상디자인을 전공했다. 1999년부터 애니메이션 감독으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작품을 제작했다. 2002년 [고양이]로 ‘춘천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하여 공식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부터는 삽화가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2008년 개인전 [일상다반사 展]을 통해 화가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인공물 가득한 도시인들의 삶을 여유 있고 따뜻한 감성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머리말

PJ.KIM의 한 마디

 

《THE ROAD 더 로드》는 여행에 관한 저의 경험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힘겹고 지루한 일상에 염증을 느낄 때면 이곳과 다른 세계에 대한 동경과 설렘으로 여행을 꿈꾸곤 합니다. 주변의 다양한 여행 에세이들과 무용담이 여행에 대한 환상을 부추기지만, 현실에서 훌쩍 떠나기란 쉽지 않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온다 해도 주변 환경과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망설이게 되죠. 결국 나를 움직이는 건 나 자신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떠난 여행이 처음엔 설레고 즐겁고 행복합니다. 하지만 지치기도 하고 다른 규율 때문에 애를 먹기도 합니다. 결국 여행 속에서 가장 많이 떠올리고 마주하게 되는 건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평범한 일상이 아닐까요? 여행의 끝에 성장한 자신을 발견하고 돌아온 일상은 더 이상 지루하고 무료하지 않습니다. 평범한 하루하루 속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없다면 인생이란 긴 여정 속에서 행복한 자신을 찾기 힘들 테니까요.
작품 속에서 혼자만의 여행을 그리며 고양이를 주인공 옆에 두었던 건 자아를 이야기하고 싶어서였습니다. 때론 용기를 주기도 하고 겁먹기도 하고 초라해지기도 하지만 내면의 나와 더 친해지고 스스로를 사랑하게 된다면 우린 더 행복해질 테니까요. 마지막에 그곳에 고양이를 두고 오는 건 그 때문입니다. 삶에서 깨달음을 얻고 더 성장한 온전한 자신을 받아들이고 예전의 나는 두고 온다는 의미를 담고 싶었습니다. 《THE ROAD 더 로드》를 보면서 여러분 또한 자신의 삶의 여정을 떠올려 보시길 바랍니다.

책 속에서

-본책

-부록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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