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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9187686 / 124쪽 166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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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21]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두근두근 모험 이야기와 생생한 역사 자료의 만남 신비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면 시작되는 한국사 탐험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18권 『공룡들의 세상으?로!』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동화로,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한국사 지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18권 『공룡들의 세상으로!』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한반도에 살... 두근두근 모험 이야기와 생생한 역사 자료의 만남 신비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치면 시작되는 한국사 탐험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이야기 한국사 시리즈 「마법의 두루마리」 18권 『공룡들의 세상으로!』가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두 형제 준호와 민호가 지하실에서 발견한 마법의 두루마리를 통해 석기 시대,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우리 역사의 현장으로 떠나는 역사 모험 동화로, 재미있는 이야기와 풍부한 한국사 지식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18권 『공룡들의 세상으로!』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한반도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되는 공룡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나라는 1972년 경남 하동에서 공룡 알 화석이 발견된 것을 시작으로 공룡의 알, 발자국, 뼈, 이빨, 발톱 등 다양한 공룡 화석이 발굴되었다. 특히 경남 고성?남해?진주?마산, 경북 의성, 전남 해남?여수?화순 일대에서 다양한 공룡 발자국이 풍부하게 발견되어 세계적으로 공룡 연구에 큰 도움이 되었다. 최근에는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부경고사우루스 같은 한반도 고유의 공룡도 발견된 바 있다. 이 책은 시간 여행을 떠난 준호, 민호, 수진의 이야기를 통해 공룡이 살던 백악기 한반도의 자연환경이 어떠했는지,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은 생김새며 살아가는 모습에서 어떤 차이가 있었는지, 공룡들 간의 싸움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권말에서는 지질 연대표를 통해 선캄브리아대부터 현재에 이르는 지구 생명체의 역사를 살펴보고, 공룡의 출현과 진화, 멸종에 대해 설명했다. 전남 해남 우항리, 경남 고성 덕명리 등 대표적인 공룡 유적지를 소개하고, 한반도 고유의 공룡에 대해서도 알려 주는 등 우리나라의 공룡 연구에 대해서도 폭넓게 소개했다. 또 과학자들이 화석이나 지층을 조사하여 멸종된 공룡의 모습과 생태를 연구하고, 박물관에 공룡 뼈와 모형 등을 전시하는 과정도 보여 준다. ■시간을 넘나들며 만나는 흥미진진한 한국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이 글을 쓴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모험 동화와 역사 상식을 결합해 어린이들이 한국사를 놀이하듯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개성 있는 캐릭터와 긴장감 넘치는 줄거리, 그리고 철저한 자료 조사와 사실 확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보다 가깝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 책은 각 권마다 그 시대를 전문 분야로 하는 역사학자의 고증을 거쳤는데, 18권은 한국공룡연구센터 소장으로, 우리나라의 주요 공룡 화석 발굴 및 연구에 참여한 허민 교수가 감수를 맡았다. 1권 『석기 시대로 떨어진 아이들』 2권 『고려의 시장에서 만난 아라비아 상인』 3권 『거북선이여, 출격하라!』 4권 『뒤주에 갇힌 사도 세자』 5권 『석가탑의 석공을 찾아서』 6권 『백제의 마을에서 도둑으로 몰리다』 7권 『고구려 국경 수비대의 첩자를 찾아라!』 8권 『암행어사 출두야!』 9권 『해적선에서 만난 장보고』 10권 『하얼빈 역에 울려 퍼진 총성』 11권 『경회루에서 세종 대왕을 만나다』 12권 『몽골군에 맞서 대장경판을 지켜라!』 13권 『하늘이시여, 비를 내려 주소서!』 14권 『가야 철기방에 숨은 비밀』 15권 『조선의 명의 허준을 만나다』 16권 『황산벌에서 화랑 관창과 계백 장군을 만나다』 17권 『동학 농민군 대장, 녹두 장군』 18권 『공룡들의 세상으로!』 ■대조적인 두 형제가 벌이는 좌충우돌 재미난 모험 이야기 이 시리즈의 주인공 준호와 민호는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형제들이다. 형인 준호가 소심하고 꼼꼼한 성격의 역사광인데 비해 동생인 민호는 활달하고 행동이 앞서는 말썽꾸러기이다. 준호, 민호 형제가 때로는 실수를 연발하며, 또 때로는 서로의 장점을 발휘하며 역사의 현장들을 종횡무진 누비는 모습은 이 시리즈가 이야기 자체로서의 재미도 갖추고 있음을 보여 준다. 또한 준호, 민호가 비밀리에 벌이는 모험에 관심을 갖는 옆집 소녀 수진이의 존재와, 형제가 이사 온 집에서 예전에 살다가 갑자기 사라져 버렸다는 할아버지의 존재는 앞으로 더욱 흥미로운 사건들이 전개될 것을 예감하게 한다. ■초등학생의 독서 능력을 고려해 적절히 구성한 역사 지식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사건의 전개와 주인공들의 대화 속에서 다양한 역사 정보가 자연스럽게 제시된다. 그리고 본문 곳곳에 박스 형태로 추가 정보를 배치하여 독자들이 이야기를 읽다가 궁금한 점은 따로 자료를 찾아볼 필요 없이 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나아가 본문 뒤에는 ‘준호의 역사 노트’라는 제목으로 부록이 담겨 있다. 이것은 주인공 준호가 과거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 직접 찾아본 정보들을 정리해 놓은 공간으로서 독자들이 해당 시대에 대해 익혀 두어야 할 역사 상식을 심화 학습할 수 있다.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인 이 시리즈는 석기 시대부터 일본 강점기까지 한국사의 주요 사건들을 폭넓게 다루게 된다. 또한 이순신, 안중근, 장보고, 정조 대왕, 세종 대왕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층 쉽고 재미있게 보여 주며 각 시대 다양한 계층들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갔는지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18권 공룡들의 세상으로! - 줄거리 준호, 민호, 수진은 마법의 두루마리를 펼쳐 사람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은 듯, 기묘한 분위기의 숲으로 간다. 난생처음 보는 희한한 나무와 식물들, 소름 돋는 기이한 동물의 울음소리. 그뿐만이 아니다. 두루마리에 그려진 지도도 그전에 보던 것과는 전혀 다른 모습인 데다, 두루마리의 옷 갈아입기 마법도 안 된다. 당황한 아이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나뭇잎이 촤르르 쏠리더니 수풀 사이로 키가 어른만 하고, 악어처럼 주둥이가 앞으로 툭 튀어나온 동물이 나타난다. 갈고리처럼 구부러진 날카로운 발톱을 치켜든 그 동물은 바로 공룡이다. 가까스로 공룡을 피한 아이들은 두려움도 잠시, 공룡 시대에 왔다는 데 흥분한다. 공룡의 발자국을 쫓아간 아이들은 몸길이 2미터 남짓한 공룡이 익룡으로부터 알을 지키는 모습을 목격한다. 공룡이 알을 노리는 익룡의 다리를 세차게 할퀴어 알을 지켜 낸 데 환호하던 아이들은, 다음 순간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름이 쫙 돋는다. 공룡이 갓 태어난 새끼 공룡을 덥석 물더니 아작아작 씹어 먹은 것이다. 그 순간 땅이 흔들리더니 저만치 앞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공룡이 다가오는데…….
목차
1.두루마리의 또 다른 비밀
2.낯선 숲에서
3.처음 보는 동물
4.공룡 시대다!
5.공룡들의 전투
6.공룡 꼬리 미끄럼틀
7.절벽 위로 날아가다
8.익룡에게 납치되다!
9.입이 근질근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