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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포스터&일러스트 컬러링북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내 손으로 편지지&엽서 컬러링

김지현 저 | 책공방초록비 | 2015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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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6358009 / 96쪽 249 x 2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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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갖고 싶었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내 손으로 완성하는 기쁨!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당시 유럽에서는 공연, 문화 예술이 흥행하여 포스터와 일러스트 등 상업예술이 큰 흐름을 이루었고, 사람들은 이를 통해 흥미진진한 공연 정보와 책들을 접할 수 있었다. 즉 이 시기 포스터와 일러스트는 예술가와 대중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예술로 승화한 19세기의 명화, 포스터, 일러스트 등 대중예술 작품을 모아 자신만의 컬러링 세계를 창조할 수 있도록 구성한 편지지&엽서 컬러링북이다. 알폰스... 갖고 싶었던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을 내 손으로 완성하는 기쁨!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초, 당시 유럽에서는 공연, 문화 예술이 흥행하여 포스터와 일러스트 등 상업예술이 큰 흐름을 이루었고, 사람들은 이를 통해 흥미진진한 공연 정보와 책들을 접할 수 있었다. 즉 이 시기 포스터와 일러스트는 예술가와 대중 사이의 커뮤니케이션 수단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예술로 승화한 19세기의 명화, 포스터, 일러스트 등 대중예술 작품을 모아 자신만의 컬러링 세계를 창조할 수 있도록 구성한 편지지&엽서 컬러링북이다. 알폰스 무하, 쥘 그룬, 쥘 세계, 오브리 비어즐리, 아서 래컴…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포스터와 일러스트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9세기 유럽을 중심으로 한 서구 사회는 순수한 예술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미술이 근대적인 상업화의 과정을 겪기 시작하면서 어느덧 사람들의 이목과 관심을 끌기 위한 상업적인 성격을 띠기 시작한다. 이렇게 상업적인 성격의 미술은 어느새 미술의 한 분야로 자리매김하면서 점차 개성과 특징을 가지게 되었다. 《명화&포스터&일러스트 컬러링북》은 우리가 만나는 거리 선전물인 포스터 등 상업예술의 세계에서 큰 영향력을 미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모아 나만의 작품집으로 완성해가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에 수록된 아티스트들은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다. 알폰스 무하 : 체코의 화가이며 아루누보 시기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무하는 당시 유명 여배우 사라 베르나를 모델로 한 다양한 포스터로 유명세를 떨쳤는데 그의 그림은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쥘 세례 : ‘포스터의 아버지’라 불리는 예술 포스터의 선구자. 역사상 가장 많은 포스터를 그린 작가로 상업적인 공연 포스터를 하나의 순수미술로 창조할 수 있음을 작품으로 증명한 아티스트이며 비주얼 아트의 흐름을 만들어냈다. 앙리 드 툴르즈 로트렉 : 시대를 그린 화가. 쥘 세례가 광고와 화보, 비주얼을 중점으로 하는 포스터를 창시해 상업미술의 큰 흐름을 제시했다면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좀 더 세밀하고 시대적 풍경과 포인트를 살린 작품을 발표하여 또 다른 영역을 구축했다. 쥘 그룬 : 프랑스에서 태어난 포스트 인상파 화가이자 포스터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 파리의 자유분방한 모습을 그리는 데 소질이 있던 그의 포스터는 칼라로 제작되어 프랑스 전국으로 퍼져나가 큰 인기를 끌었다. 오브리 비어즐리 : 영국의 화가. 대담한 흑백의 대비와 흐르는 듯한 곡선에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감돌게 하는 삽화와 포스터를 많이 그렀다. 아서 래컴 : 우리에게 익숙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걸리버 여행기》, 《마더구즈》, 《그림형제동화》 등 여러 동화나 신화를 그린 영국의 유명한 일러스트 작가이다. 그의 그림은 뭔가 음울하면서도 예쁜 분위기가 특징이다. 등장인물들의 순간의 표정과 변화무쌍한 운동성 등을 상당히 탁월한 안목으로 너무나 잘 묘사하고 있다. 편지지와 엽서로 활용 가능한 실속형 컬러링북 내가 만든 편지지와 엽서로 마음을 전하세요! 컬러링의 장점은 다른 생각이 사라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집중하게 된다는 것이다. 너무나 빨리 돌아가는 스마트한 세상, 슬로우 모드의 컬러링북 한 권 마련하여 천천히 색칠하면서 스스로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매우 소중한 일이다. 여기에 더해 《명화&포스터&일러스트 컬러링북》은 절취선을 따라 자르면 편지지와 엽서로도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액자에 넣어 책상 위에 두고 작품으로 감상할 수도 있다. 수록된 작품은 편지지 40컷, 엽서 12컷이며, 편지지와 엽서로 활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편지지와 엽서에 맞추고, 종이도 이에 맞춤한 종류로 제작하여 완성도를 높였다. 컬러링에 도움이 되도록 포스터와 일러스트의 배치한 것도 눈에 띈다. 치유의 시간으로 완성한 편지지와 엽서에 직접 쓴 손글씨로 마음을 꽉꽉 눌러 담아 그동안 소홀했던 주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도 행복을 전파하는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저자 소개

자신의 그림을 보고 함박웃음을 지어주고 고맙다는 분들을 보면서 소통을 하는 그림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누군가의 마음을 조용히 어루만져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소망을 갖게 된 일러스트레이터 작가다.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내면의 말에 귀 기울이고 정리하여 나를 다스리는 일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지금은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지만 언젠가는 생텍쥐페리의 《어린 왕자》, 파울료 코엘료의 《연금술사》처럼 꿈을 지켜주고 내면의 열정을 마음 깊은 곳에서 끌어올리는 ddldirl와 그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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