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THE PRINCETON COMPANION TO MATHEMATICS 2 프린스턴 수학 안내서

티모시 가워스, 준-배로우 그린, 임레 리더 외 저 | 권혜승, 정경훈 역 | 승산 | 2015년 05월

북트리

정가
$80.00
판매가
$44.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8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390590 / 598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0,700
  • 16,920
  • 16,920
  • 14,4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작년 8월에 출간한 『THE PRINCETON COMPANION TO MATHEMATICSⅠ』에 이어 『THE PRINCETON COMPANION TO MATHEMATICS Ⅱ』를 뒤이어 출간한다. 『THE PRINCETON COMPANION TO MATHEMATICS Ⅱ』 는 5부부터 8부가 담겨있다. 세계적인 수학자 135명이 저술에 참여했고, 금종해 고등과학원 원장 외 29명의 번역가가 번역을 맡은, 장장 천 칠백여 페이지(Ⅰ권 1,116페이지, Ⅱ권 598페이지)에 달하는 본 책은 현대 수학의 에센스를 다루고 있으며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학에 깊은 흥미를 가진 독자들을 위한 안내서 역할을 해줄 것이다. 5명의 필즈상 수상자를 포함한 현재 수학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수학자들이 총 200여개의 항목을 다룬다. 총 편집기간이 6년에 달하는, 다루는 내용의 깊이에 관해서는 전대미문인 본 책은 수학에 대한 필수적인 배경지식과 폭넓은 관점을 제공하여 순수수학의 가장 활동적인 흥미로운 분야들, 동시에 그 분야의 늘고 있는 전문성을 조사한다. 200여 개의 항목을 통해 기본적인 수학적 도구와 언어를 소개하고, 현대 수학의 발전과 역사적 맥락을 더듬고, 필수적인 용어와 개념을 설명한다. 또한 수학 주요 분야들의 핵심적인 아이디어를 살펴보고 다수의 유명한 수학자들의 성취를 묘사하고, 생물, 금융, 음악과 같은 다른 여러 학문에 미친 수학의 영향을 알아본다.

저자 소개

  • 저자 : 티모시 가워스, 준-배로우 그린, 임레 리더 외
엮은이 : 티모시 가워스 (Timothy Gowers)
케임브리지대학교 수학과 라우스 볼 석좌교수이다. 1998년에 필즈 메달을 받았고, 《아주 짧게 소개하는 수학(Math: A Very Short Introduction)》(교우사, 2013)의 저자이다.  

엮은이 : 준 배로우-그린 (June Barrow-Green)
오픈대학교(Open University)의 수학사 조교수이다.  

엮은이 : 임레 리더 (Imre Leader)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순수수학 교수이다.  

옮긴이 : 권혜승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스탠퍼드대학교 수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했다. 옮긴 책으로는 《내가 사랑한 수학》·《엄청나게 복잡하고 끔찍하게 재밌는 문제들》·《수, 과학의 언어》·《미적분학 갤러리》·《무리수》·《수학기호의 역사》가 있고, 《The Princeton Companion to Mathematics》를 공동 번역했다.
  

옮긴이 : 정경훈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넘버스: 수학으로 범죄 해결하기』, 『프린스턴 수학 안내서 1, 2』(공역), 『수학적으로 생각하는 법』, 『기하학과 상상력』, 『제타 함수의 비밀』 등이 있고, 저서로는 『한번 읽고 평생 써먹는 수학 상식 이야기』, 『오늘의 과학』(공저)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권혜승, 정경훈

권혜승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원 수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조교수를 역임했다. 옮긴 책으로는 『수 과학의 언어』, 『미적분학 갤러리』, 『무리수』가 있다.

 

정경훈
서울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맏았다. 포항공과대학교, 연세대학교, 위스콘신대학교 등에서 박사 후 과정을 밞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기초교육원 강의교수를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기하학과 상상력』, 『제타 함수의 비밀』이 있고, 저서로는 『오늘의 과학』(공저)이 있다.

책 속에서

수학은 예술이며, 좋은 수학에서 예술적인 것이란 흥미로우면서도 풀 만한 문제를 분별하고 공략하는 것이다. 증명은 창의적인 상상력과 날카로운 추론 사이의 긴 상호작용의 최종 결과이다. (p. 545)

마이클 아티야


수학은 현대과학의 뼈대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개념과 도구들을 제공하는 놀랄 만큼 효율적인 원천이다.(p. 550)
알랭 콘

목차

PART Ⅴ 정리와 문제들

PART Ⅵ 수학자들

PART Ⅶ 수학의 영향

PART Ⅷ 마지막 관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