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굽은길 위에서 나를 만나다

시리즈 : 이룸나무 시선집 [8]

유미정 저 | 이룸나무 | 2015년 02월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8790325 / 138쪽 13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0,800
  • 16,650
  • 17,82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화가의 섬세한 감성이 묻어난 그림처럼 아름다운 시 \"어느 순간 굽은 길 위에 서 있는 나를 보았다\" 《도서 소개》 창작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화가인 유?미정 시인은 “더는 내가 서 있을 곳을 잃은 날, 나는 내 앞의 굽은 길을 보았다..굽어 있기에 길은 볼 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 굽은 길 위에 서 있는 나를 보았다.\"고 노래한다. 인생의 굽은 길 위에서 만난 바람, 햇살, 파도를 맞딱뜨리며 ‘어디선가 울고 있을 누군가의 눈물을 이해’하고 싶어서 ... 화가의 섬세한 감성이 묻어난 그림처럼 아름다운 시 \"어느 순간 굽은 길 위에 서 있는 나를 보았다\" 《도서 소개》 창작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화가인 유미정 시인은 “더는 내가 서 있을 곳을 잃은 날, 나는 내 앞의 굽은 길을 보았다..굽어 있기에 길은 볼 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 굽은 길 위에 서 있는 나를 보았다.\"고 노래한다. 인생의 굽은 길 위에서 만난 바람, 햇살, 파도를 맞딱뜨리며 ‘어디선가 울고 있을 누군가의 눈물을 이해’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그의 시작은 굽은 길 위에서 찾아낸 또 다른 자신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며, 삶은 살만한 것, 힘겨워하는 누군가를 돕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제1부 불꽃축제, 제2부 설레임, 제3부 그리움에 실린 그의 시어는 화가의 섬세한 감성이 글로 승화된 아름다움 그 자체다.

저자 소개

화가이자 시인이다. 2014년 국제문인협회에서 <무지개>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어릿광대>, 
<밤의 슬픔>, <비 내리는 밤>, <친정집을 나서며>, <무지개>, <산> 등의 노랫말을 썼다. 
대한민국 회화 대전, 목우 미술대전, 대한민국 여성 미술 대전 등 10회 수상했다. 한중국제현대미술대전, 
한·호주 현대미술축전 외 다수의 단체전 및  SMAF 서울 현대미술 페스타 부스개인전, 터키·이스탄불 
코리아 아트엑스포 부스개인전, <담장 옆에 국화꽃> 한남점 전시를 했다. 현재 위드다빈치미술학원
원장으로 일한다. 

목차

목차
제1부: 불꽃 축제
운명
마음과 마음
선물
길
운명의 빛
너의 의미
아침 산책길
또다른 나
잠들지 않는 영혼
마음과 행복
찰나의 흐름
삶
미로
침묵
한 번의 날갯짓
함께
마음
바퀴 달린 수?레
눈물
불꽃 축제
언제부터인가
유토피아
순풍
무지개
길이 시작되는 곳
곡선
무제
만족
골목길
제2부: 설레임
설레임
오늘 나의 색
바람 소리
볏단
국화꽃의 미소
내 안의 선물
메아리 소리
지혜의 정원
크리스마스 예감
떠나기 전
10월의 향기를 남기고
아직도
마음속 여행
이슬
허무
바람과 낙엽의 이야기
마주하기
편지
꽃탈
가을 인사
내가 좋은 날
가을 허수아비
소년
너의 노래 나의 그림
사랑의 조건
미완성
고백
낭만
항로
제3부: 그리움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기다림
내가 눈을 감으면
밤의 여신
유리벽 시간 속으로
담장 옆에 국화꽃
외로운 날
내 마음
보이지 않는 너
고독
사랑스러운 오해
말 한 마디
마음 2
눈빛
자유
보이지 않는 손
가을 독백
바람만의 기억
인연
작은 세상
일상에 부는 상처
슬픈 말
자전거
외로움
떠나 보내도
삶과 죽음
그 마음 알 것 같아서
빛 멀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