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손으로 가르치고 손으로 배우자

유해숙, 민은미 저 | 지식공감 | 2015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8.00
판매가
$15.4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1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220718 / 192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2,500
  • 16,020
  • 13,500
  • 24,3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도서 소개] 나는 교장으로서 학생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다. 매주 월요일이면 전교생의 얼굴을 보며 훈화를 하고, 사자소학/ 명심보감/ 시 감상/ 웅변 등을 직접 지도하며, 독서교육에도 최선을 다한다?. 또한 학습 실적물인 쓰기 교과서, 학습장, 일기장, 독서 이력장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기도 한다. 아울러 학교 뜰에 꽃을 심고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장이 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교사들의 교수 능력을 증진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교사 초기에 잘 배워두지 않으면 수업 태도가 고착화되어 고치... [도서 소개] 나는 교장으로서 학생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다. 매주 월요일이면 전교생의 얼굴을 보며 훈화를 하고, 사자소학/ 명심보감/ 시 감상/ 웅변 등을 직접 지도하며, 독서교육에도 최선을 다한다. 또한 학습 실적물인 쓰기 교과서, 학습장, 일기장, 독서 이력장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기도 한다. 아울러 학교 뜰에 꽃을 심고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장이 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교사들의 교수 능력을 증진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교사 초기에 잘 배워두지 않으면 수업 태도가 고착화되어 고치기가 어렵다는 것을 장학사 시절 수많은 경력 교사들의 수업을 보면서 절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마다 한 분이라도 신규 교사를 모시려고 노력했고, 모신 이상은 그들을 철저히 지도하려 애를 썼다. 그들은 앞으로 몇십 년간 몇백 명의 이 나라의 소중한 동량들을 제대로 가르쳐야 할 분들이므로. [출판사 서평] ‘손으로 가르치는가?’라고 물으면 대부분의 교사들은 ‘손으로 가르치지 않으면 무엇으로 가르쳐?’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우리는 정말 손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 것일까? 입으로만 가르치고 있지는 않는가? 대한민국의 소중한 미래를 올바르게 가르치는 법을, 실제 수업을 예로 들어 설명한 책.

저자 소개

정읍에서 나고 정읍에서 초·중·고를 마쳤다.
원광대학교에서 4년간 국어국문학을, 한국교원대학교 대학원에서 2년간 초등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초등학교 교사와 교감, 장학사를 거쳐 소성초등학교에서 3년간, 입암초등학교에서 4년 반을 교장으로 재직하면서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심혈을 기울였다.
이 책은 초등학교 학생들의 좋은 인성 함양을 위해 학교 홈페이지에 쓴 편지 80편을 묶은 것이다.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들이 읽어도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 다른 책으로는 교사들의 좋은 교수 습관에 보탬을 주고자 만든 『손으로 가르치고 손으로 배우자』가 있다.
서울에서 나고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창에서 자랐다.
전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2013년 12월 3일부터 입암초등학교에서 재직하기 시작했다. 유해숙 교장으로부터 1년간 수업 지도를 받았다.

머리말

나는 교장으로서 학생 교육에 심혈을 기울인다. 매주 월요일이면 전교생의 얼굴을 보며 훈화를 하고, 사자소학/ 명심보감/ 시 감상/ 웅변 등을 직접 지도하며, 독서교육에도 최선을 다한다. 또한 학습 실적물인 쓰기 교과서, 학습장, 일기장, 독서 이력장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기도 한다. 아울러 학교 뜰에 꽃을 심고 가꾸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그러나 교장이 하는 일 중에 가장 중요한 일은 바로 교사들의 교수 능력을 증진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교사 초기에 잘 배워두지 않으면 수업 태도가 고착화되어 고치기가 어렵다는 것을 장학사 시절 수많은 경력 교사들의 수업을 보면서 절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해마다 한 분이라도 신규 교사를 모시려고 노력했고, 모신 이상은 그들을 철저히 지도하려 애를 썼다. 그들은 앞으로 몇십 년간 몇백 명의 이 나라의 소중한 동량들을 제대로 가르쳐야 할 분들이므로.

책 속에서

1. 국어과의 경우에는 「읽기」 단원을 지도하기 전에 어려운 낱말을 교사가 불러주며 밑줄을 치게 해 주고, 집에서 과제를 정리할 때 <스스로 공부>라고 쓴 뒤 국어사전을 찾아서 학습장에 낱말과 뜻을 써봄으로써 뜻을 알게 하고, 다시 그 낱말로 짧은 글도 지어보게 하면 낱말의 뜻을 확실히 알게 된다.

이처럼 교사의 적절한 지도(설명, 안내, 예시, 시범)가 빠진 채로 지시만 난무하는 수업, 꽤 많이 볼 수 있다. 대강 설명해 주어도 학생들이 알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교사의 성실한 지도(설명, 안내, 예시, 시범)가 없으면 학생들은 잘 모른다. 교사 스스로 자신의 수업 패턴을 돌아보면 좋겠다.

토의를 시키기 전에도 반드시 모둠에서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먼저 생각할 시간을 주어야 된다. 그러면 모둠의 토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그냥 머리로만 생각하기에는 다소 복잡한 것이라면 메모하게 해서 그 메모 내용을 보고 생각을 말해 보게 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유해숙 ■ 교장이 해야 되는 가장 중요한 일
민은미 ■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배운 시기
1 ■ 손으로 가르치고 손으로 배우게 하는가?
2 ■ 학습장 쓰기는 어떻게 지도하는가?
3 ■ 수업 목표를 의식하며 수업하는가?
4 ■ 지시 전에 하는 일은 무엇이며, 지시한 뒤에는 확인을 하는가?
5 ■ 확인한 뒤에는 피드백을 하는가?
6 ■ 교재 연구는 어떻게 하는가?
7 ■ 심화 보충 지도는 어떻게 하는가?
8 ■ 생각눈덩이를 만들게 하고 키워주는가?
9 ■ 판서는 언제 어떻게 하는가?
10 ■ 메모 지도는 어떻게 하는가?
11 ■ 예습 과제는 구체적으로 안내하는가?
12 ■ 방법을 가르치고 반복 지도하는가?
13 ■ 오르간이나 장구를 치는가?
14 ■ 분명한 발음으로 내용을 전달하며 말투는 유연한가?
15 ■ 서서 수업하는가?
16 ■ 수업 연구는 왜 하는가?
17 ■ 멀티 교육이 이루어지는가?
18 ■ 수업을 구성할 줄 아는가?
19 ■ 미용사처럼 마무리하는가?
에필로그 ■ 교육대학에 바란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