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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280906 / 224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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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필가 이정기 씨의 수필집 ?그리고 하늘을 보다?가 나왔다. 함께 사색하고 고뇌하는 수필집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집에는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함께 수록했다. 글을 읽으면서 그림 속으로 독자?를 불러들여 함께 사색할 수 있게 하였다. 작가는 인생이란 타인이 내게 준 의미가 아니라, 내가 만든 나의 의미로 흔적을 남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에 따라 온전히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지금에서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싶은 꿈을 향해 도전한다고 한다. 이번 작품집은 마흔세 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읽을거리와 볼거리... 수필가 이정기 씨의 수필집 ?그리고 하늘을 보다?가 나왔다. 함께 사색하고 고뇌하는 수필집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작품집에는 작가가 직접 그린 그림을 함께 수록했다. 글을 읽으면서 그림 속으로 독자를 불러들여 함께 사색할 수 있게 하였다. 작가는 인생이란 타인이 내게 준 의미가 아니라, 내가 만든 나의 의미로 흔적을 남기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에 따라 온전히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지금에서야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싶은 꿈을 향해 도전한다고 한다. 이번 작품집은 마흔세 편의 작품을 5부로 나누어 그림과 함께 읽을거리와 볼거리를 동시에 제공한다. 그의 수필에서는 진정한 자기성찰과 가족 사랑이 두드러진다. 주변의 소소한 사건이나 과거 경험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조용하게 이야기하다가도 결국은 작가 자신의 내면으로 끌어들여 자기 성찰로 마무리를 한다. 사회와 가족, 나 자신의 삶에 대해 수필가와 화가로서의 눈높이를 분명하게 드러낸다. 조용하고 섬세한 작가의 필치를 통해 독자는 우리들의 삶과 가족,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느낄 수 있다. 경북 영천에서 태어난 작가는 30여 년의 교직생활을 끝으로 자신의 또 다른 흔적을 남기기 위해 글과 그림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문인협회와 대구문인협회, 한국수필가협회, 영남수필문학회, 청보리수필문학회, 한국미술협회, 대구미술협회, 대구수채화협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목차
1 봄의 문턱에서
내 인생의 봄날에는 / 어두운 골목 / 개 할멈 / 거울
그리고 하늘을 보다/ 들꽃 동산 / 봄의 문턱에서 / 별꽃
가시버시들의 봄꽃 여행
2 그릴 수 없는 그림
언젠가는 / 오늘 하루 / 명?품 얼굴 브랜드 / 누가 내게
비 오는 날에 / 한낮의 외출 / 커피 한 잔의 행복
그릴 수 없는 그림
3 가시 이불
가을을 위하여 / 그곳 그 자리 / 흠다리 사과 / 고양이
가시 이불 / 텃밭 / 마른 강 / 숲에 앉아 숲을 그리워한다
4 지상의 또 다른 세상
어디로 / 수백 년 고택의 정취에 젖어 / 섬과 섬 사이
시간을 노 저어 가는 여인 / 불턱 / 동해의 꽃
한라산에서 두만강까지 / 앙코르 왕조 그 찬란했던 흔적
지상의 또 다른 세상
5 살며 기다리며
울타리 / 비상대기조 / 아버님의 기도 / 혼수 이불
그냥 그렇게 / 가족을 볼 시간 / 부엌 / 살며 기다리며
혼자 날아간 두견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