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

시리즈 : 꿈상자 시리즈 [25]

박종진, 김현영 저 | 키즈엠 | 2015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2885 / 36쪽 295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900
  • 15,210
  • 15,120
  • 19,8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하, 네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이라고? 사람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일까요? 매머드는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이라고 자기를 소개하는 사람을 보고 코웃음을 쳤어요. 몸집도 작고, 힘도 약하고, 달리기도 빠르지 않은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사냥할 수 있을까요? 매머드의 생각대로 사람은 허풍쟁이일 뿐일까요? 은 도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의 특징을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매머드의 기세에도 꿈쩍하지 않는 사람의 용기와 지혜를 느낄 수 있고, 마지막의 기막힌 반전은 통쾌... 하하, 네가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이라고? 사람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일까요? 매머드는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냥꾼이라고 자기를 소개하는 사람을 보고 코웃음을 쳤어요. 몸집도 작고, 힘도 약하고, 달리기도 빠르지 않은 사람이 도대체 무엇을 사냥할 수 있을까요? 매머드의 생각대로 사람은 허풍쟁이일 뿐일까요? 은 도구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의 특징을 재미있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매머드의 기세에도 꿈쩍하지 않는 사람의 용기와 지혜를 느낄 수 있고, 마지막의 기막힌 반전은 통쾌한 재미를 줍니다. ★ 편집자 리뷰 사람은 ‘도구’를 사용하는 존재! ‘도구’는 사람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매머드는 커다란 몸집에 덥수룩한 털이 있고 날카로운 상아를 갖고 있는 힘센 동물이에요. 이런 매머드의 눈에 몸집이 작고 힘이 약한 사람은 도무지 무시무시한 사냥꾼으로 보이지 않았지요. 하지만 왜소한 겉모습을 가진 사람은 ‘사냥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었어요. 필요한 상황에 맞는 도구를 만들어 적절히 활용할 줄 알았지요. 사람은 매머드처럼 날카롭고 단단한 이를 갖고 있지 않았지만, 뾰족한 돌을 이용해 딱딱한 열매를 깰 수 있었어요. 그리고 수달처럼 물갈퀴도 없고 하마처럼 오랫동안 잠수를 할 수도 없었지만, 마른 나무를 엮어 뗏목을 만들어 강을 건너고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지요. 또 사람은 힘이 약하고 달리기도 느리지만, 사냥감의 흔적을 추적해서 다른 사람들과 힘을 모아 자기보다 훨씬 몸집이 큰 동물을 잡을 수 있었어요. 을 통해 유아는 사람과 동물의 차이점을 느끼고, 사람이 도구를 만들어 이용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원시 시대의 우리 조상들이 처음으로 사용했던 도구는 짐승의 뼈와 돌이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뼈와 돌을 필요에 따라 사용하다가, 돌을 쪼개 상황에 맞게 다양한 모양으로 만들어 쓰기도 하고, 이후에는 돌을 갈아 토기를 만들어 사용했습니다. 사람들은 점차 더욱 편리한 도구를 만들어 냈고, 그에 따라 사람들의 생활 전반에 많은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사람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도구를 만들어 활용함으로써, 타고난 조건과 능력을 확장시키고 발전시켜 온 것입니다. 곧 사람은 도구를 만드는 존재로, 타고난 것 이상의 무궁무진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요. ★ 누리 과정 연계 |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초등 교과 연계 | 1-2 통합교과 겨울1

저자 소개

대학에서 동화를 배우고, ‘동화 학교’에서 동화 창작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딸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한번 보러 오지 않을래?>는 2015년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이 외의 작품으로 <꽃 피는 해적선>, <자전거 타기 좋은 날> 등이 있습니다.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다양한 작업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 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보다』, 『세상에서 가장 무시무시한 사람』, 『Pig’s Kiss』, 『유머의 공식』, 『할머니가 사라졌다』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