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천 일의 계약 2

김진영 저 | 청어람 | 2015년 01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04900648 / 384쪽 130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콴의 부상으로 그가 뱀파이어라는 걸 알게 된 현서 그를 두려워하며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우려 한다. 콴의 품에 안기게 된 현서는 다시금 놀라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그때 콴의 심장 소리가 현서의 귓가를 울리기 시작했다. “걱정 마라. 난 죽지 않을 거야.” 그 말을 듣는데 가슴이 묘하게 먹먹해졌다. 동심원을 그리듯 울려 퍼지는 심장 소리가 그가 살아 있음을 알리는 표식 같아서 괜스레 콧날이 시큰해졌다. “그 말 꼭 지키셔야 해요.” “그래.” 콴의 대답을 듣고 현서는 눈을 감았다. 분명 기운이 나는 말을... 콴의 부상으로 그가 뱀파이어라는 걸 알게 된 현서 그를 두려워하며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우려 한다. 콴의 품에 안기게 된 현서는 다시금 놀라 얼음처럼 굳어버렸다. 그때 콴의 심장 소리가 현서의 귓가를 울리기 시작했다. “걱정 마라. 난 죽지 않을 거야.” 그 말을 듣는데 가슴이 묘하게 먹먹해졌다. 동심원을 그리듯 울려 퍼지는 심장 소리가 그가 살아 있음을 알리는 표식 같아서 괜스레 콧날이 시큰해졌다. “그 말 꼭 지키셔야 해요.” “그래.” 콴의 대답을 듣고 현서는 눈을 감았다. 분명 기운이 나는 말을 들은 것 같은데, 왜 가슴이 미어지고, 슬픈 기분이 드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함께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서로에게 자연스레 이끌리는 두 사람 흡혈의 열망을 참아가며 현서를 지키려는 콴의 앞에 오랜 시간 그를 찾으려 애써왔던 이들이 나타나는데…….

저자 소개

필명:카스티엘 1월 5일생. 따뜻하고 포근한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라이터. ‘로망띠끄’와 ‘별이 보이는 다락’에서 활동. 


블로그 http://blog.naver.com/kyhrem


<출간작>
맛있는 거짓말
나의 아내 박효남
달콤하게 채우다
사로잡히다
밥과 장미
서툰 유혹


나쁜 결혼


 

목차

목차
1. 진실된 밤 (2)
2. 또 다른 존재들
3. 슬픔과 아픔 뒤에 오는 것 (1)
4. 슬픔과 아픔 뒤에 오는 것 (2)
5. 슬픔과 아픔 뒤에 오는 것 (3)
6. 슬픔과 아픔 뒤에 오는 것 (4)
7. 야간 비행
8. 어느 비 오는 날 (1)
9. 어느 비 오는 날 (2)
10. 어느 비 오는 날 (3)
11. 검은 밤
12. 콴의 선택
13. Bloody Night (1)
14. Bloody Night (2)
15. Bloody Night (3)
16. 7년 후에
에필로그 1. Between you and me (1)
에필로그 2. Between you and me (2)
에필로그 3. Love Affair
작가 후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