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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교실 진짜 배움으로 가는길

존 버그만, 애론 샘즈 저 | 정찬필, 임성희 역 | 에듀니티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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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992068 / 26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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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모두 잠든 사이에 이루어지는 무의미한 수업은 이제 그만! “학생들이 교사와 함께 있을 때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출석하지 않고도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면 수업 시간은 무슨 가치가 있을까” “만일 교사가 교실에서 강의를 하지 않고, 수업을 미리 녹화해 두면 어떨까?” 수업은 집에서, 과제는 학교에서! 2014년 3월, KBS 파노라마 「21세기 교육 혁명-미래 교실을 찾아서 3부작, 1편 거꾸로교실의 마법, 2편 가르침 시대의 종말, 3편 진짜 세상을 향한 교실」이 방영된 이후, 한국 사회에서는 ‘거꾸로교실’이라는... 모두 잠든 사이에 이루어지는 무의미한 수업은 이제 그만! “학생들이 교사와 함께 있을 때 진짜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까” “출석하지 않고도 모든 강의를 들을 수 있다면 수업 시간은 무슨 가치가 있을까” “만일 교사가 교실에서 강의를 하지 않고, 수업을 미리 녹화해 두면 어떨까?” 수업은 집에서, 과제는 학교에서! 2014년 3월, KBS 파노라마 「21세기 교육 혁명-미래 교실을 찾아서 3부작, 1편 거꾸로교실의 마법, 2편 가르침 시대의 종말, 3편 진짜 세상을 향한 교실」이 방영된 이후, 한국 사회에서는 ‘거꾸로교실’이라는 새로운 교육 실험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미국의 화학 교사인 존 버그만과 애론 샘즈에 의해 만들어진 ‘거꾸로교실'은 수업에 잘 참여하지 못하는 운동부 학생들의 부진한 학습을 돕기 위해, 교사가 직접 만든 동영상을 통해 학생 스스로 완전학습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지만, 수업 시간을 비우면서 학습자 중심의 수업 환경을 본격적으로 열어 주었다. 한국에서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잠을 자거나 딴 짓을 하는 교실에서 수업을 뒤집어 배움에서 소외된 학생들에게 수업 시간을 의미 있게 되찾아주려는 현장 교사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마법처럼 교실을 뒤바꾸는 ‘단 하나의 질문’ 그렇다면 교사가 수업 시간에 직접 강의를 하지 않는다면, 대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들은 ‘학생들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라는 ‘단 하나의 질문’에 답함으로써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 학생들은 어려운 개념이나 문제에 부닥쳤을 때 교사를 가장 필요로 하지만, 정작 기존 교실에서 교사는 도움을 줄 수 없었다. 반면 거꾸로교실에서는 교사 주도의 강의식 수업을 밖으로 빼면서 남겨진 수업 시간에 개별 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학습을 할 수 있다. 탐구 학습, 프로젝트 학습, 문제 해결 학습 등 그동안 학습자 중심 교수법으로 알려졌으나 ‘진도’와 ‘잡무’로 도입하기 어려웠던 활동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긴 것이다. 교사가 직접 만든 수업 동영상을 활용하여 교실에서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입식 강의를 없앤다는 지극히 단순한 발상에서 시작된 거꾸로교실은 특별한 훈련도, 대단한 장비나 투자도 필요하지 않고, 거창한 제도 변경을 요구하지도 않는다는 면에서 우리 교육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여기는 모든 교사들이 쉽게 교실에 적용해 볼 수 있다. 실천하는 교사들이 만들어 내는 현장 교육학의 힘 스키너의 학습이론에 따르면, 한 해 한 해 교사가 주어진 주제를 강의하면 할수록, 학생들은 조용히 앉아 필기하도록 길들여진다고 한다. 즉 수동적인 학습자로서의 능력이 강화되는 것이다. 그러나 거꾸로배움은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수업에서 반복해 오던 요소를 간단히 제거함으로써 보다 중요한 것에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 가르치는 방식이 바뀌면서 더 깊고 넓은 배움의 세계가 열린 것이다. 이로써 교실은 가르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배우기 위한 공간으로 거듭난다. 이렇듯 이 책은 교실 변화, 즉 교사가 개별 아이들의 필요에 맞게 교실과 학교를 밑바닥부터 바꿔 나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지나치게 학술적인 내용을 다루기보다 많은 교사들이 거꾸로배움의 길을 따라가며 경험한 변화들을 담고 있다. 전반부 4장까지는 거꾸로교실에 대한 일반적이고 이론적인 배경을 다루고, 5장부터 13장까지는 초·중등, 교사 직무연수 담당자를 포함해 10명의 교육자가 겪은 거꾸로교실 체험기를 담았다. 거꾸로교실의 방법이 얼마나 보편적으로 과목, 학교급별, 혹은 지역 특성을 가리지 않고 의미 있는 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는지 생생한 사례를 통해 방증해 내고 있는 것이다. 이제 ‘거꾸로교실’은 먼저 접한 교사들이 실험을 넘어 학교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실천하는 교사로부터 시작된 현장 교육학은 어떤 이론보다 강력한 힘을 응축하고 있다. 특히 거꾸로교실의 효과는 위로부터 시작되는 위계적인 변화가 아니라 풀뿌리 운동처럼 한 교사가, 한 교실이, 한 학교가 차례차례 전파시켜 나간다는 점에서 학생뿐 아니라 배움의 과정에서 자기 효능감 self-efficacy을 잃어버린 교사들에게 더욱 의미 있게 다가갈 것이다. 더불어 다른 교육을 열망하는 우리 모두에게 더 깊고 넓은 배움의 세계를 열어 줄 것이다. 감수의 글 2014년 KBS 다큐멘터리 3부작 「미래 교실을 찾아서」를 통해 소개된 한국에서의 거꾸로교실 실험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 실험은 거꾸로교실이라는 단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한국 교실의 고질적인 무기력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주었다. 나는 거꾸로교실이 몇 가지 점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교실 수업 개혁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매우 간단하고 단순한 아이디어에 기반하고 있다. 거꾸로교실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따라서 교사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발상의 전환만으로 여타 다른 수업 방법이 제공해 주기 어려운 낡은 산업화 시대의 수업 모델을 전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둘째, 거꾸로 교실은 교사가 처한 교실 딜레마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교사는 교실 수업에서 상충하는 다양한 요구에 직면한다. 무엇보다도 한국의 교사들은 교과서 진도도 다 나가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도 경험하게 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다. 그런데 거꾸로교실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거꾸로교실은 내용도 잘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풍부하게 활동도 할 수 있는 매우 실질적인 실천 방안이다. 셋째, 거꾸로교실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수업 실천을 가능하게 한다. 오늘날 학습은 지식 습득 그 자체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것을 이해하고 활용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거꾸로교실은 교실을 그런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교실에서 다양한 개별 학습과 협동 학습이 가능하게 하며, 지식 그 자체의 습득을 넘어서 지식을 활용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교실을 탈바꿈시킨다. 한마디로 21세기에 필요한 교실 수업으로 어렵지 않게 나아가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추천사 -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 ’감수의 글‘ 가운데 ‘수학 시간이 누구에게나 즐거워질 수는 없을까?’ 고민하던 중 거꾸로교실을 만나게 되었다. 불가능할 거라 의심하며 시작한 수업에서 아이들은 스스로 움직이고 몰입하기 시작했다. 5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자신감에 활짝 웃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올랐다.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 준 거꾸로교실이 대한민국의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기대를 걸어 본다. - 군산기계공고 수학과 이인선 선생님 거꾸로교실 1학기 인문계 고교 과학 교사로서 복잡한 대입 전형 방법은 큰 스트레스였다. 수시 전형, 입학사정관제, 정시…. 이해하기도 힘들었고, 제대로 대응하지도 못한 채, 제도 탓만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거꾸로교실을 만났다. 다양한 활동 속에서 학생들은 말문을 열었고, 글을 쓰기 시작하며, 협업 속에 배움이 일어났다. 성적 향상뿐 아니라, 수업 자체에서 학생들의 생활기록부와 자기 소개서를 채울 생생하고 풍부한 내용들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나에게 거꾸로교실은 그저 이상적인 수업 방법이 아니라, 현재의 대학 입시 제도에서도 막강한 힘을 발휘하는 마법의 열쇠였던 것이다. - 천안 북일고 생명과학과 김광호 선생님 거꾸로교실 1년차 2013년 8월, 거꾸로교실이라는 새로운 교육 실험을 함께 한 이후, 이 책 속의 거꾸로배움을 통해 다시 한 번 도약하고픈 자극과 에너지를 얻었다. 진정으로 ‘배움’이라는 두 글자를 고민하

저자 소개

1987년부터 교단에 섰다. 10년 동안 중·고등학교에서 가르쳤으며 1997년부터 청주교육대학교에서 사회과교육, 다문화교육, 현장연구방법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교실수업 연구를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쓴 이래 수업을 관찰하고 해석하고 수업 실천을 개선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지니고 있다. 이 과정에서 동료들과 함께 수업 비평이라는 새로운 연구 장르를 개척했다. 세계의 수업을 관찰하여 일상의 수업 실천이 한 나라의 문화를 어떻게 드러내는지를 비교 연구하는 수업 비평서를 오래전부터 구상하고 있으나 아직 숙제로 남겨 두고 있다. 현재는 학교 혁신 나아가서 한국 교육 생태계 전체를 이해하고 개선하는 것으로 연구 관심이 확장되었으며, 학교 밖 학생들을 위한 교육 생태계 문제도 연구하고 싶은 꿈을 지니고 있다.
한국사회과교육학회 총무 이사, 한국교육인류학회 부회장, 한국열린교육학회 부회장 등으로 일했다. 충북참여연대의 여러 임원을 맡아서 지역 시민운동에 참여해 왔으며 새로운 교육 실천을 모색하는 교육공동체 벗의 조합원으로 《오늘의 교육》의 편집자문위원을 맡고 있기도 하다. 최근 새롭게 확산되는 거꾸로교실을 연구·실천하는 미래교실네트워크의 공동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수업, 누구나 경험하지만 누구도 잘 모르는》,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교과 교육 현상의 질적 연구》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는 《수업, 비평을 만나다》, 《수업 비평의 이론과 실제》, 《상상하라 다른 교육》, 《실행연구방법》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9월 11일 이후의 감시》가 있다.


lhk97@cje.ac.kr


존 버그만은 거꾸로교실 운동의 핵심 개척자로서 학습자 중심의 교실을 향한 열정을 세계의 교육자들과 나누고 있다. 현재 턴어바웃러닝 TurnAbout Learning이라는 교육 컨설팅 기업의 수석 교육 책임자이다. 2002년에는 수학과 과학 최우수 교사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2010년에는 콜로라도 주 올해의 교사 최종 후보로 올랐다. 존은 TED 교육 분과의 자문위원이며, 라디오 쇼 ‘Flip Side’를 진행하며 거꾸로교실 교사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또한, 거꾸로교실을 하고 있는 교사들에 의한, 교사들을 위한 비영리 조직 ‘거꾸로배움네트워크 Flipped Learning Network’의 창립위원이기도 하다.


 

애론 샘즈는 2000년에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2009년에는 수학과 과학 과목 최우수 교사로 대통령상을 수상하였으며, 콜로라도 과학교육표준 개정을 위한 위원회의 공동 위원장을 맡았다. 캘리포니아와 콜로라도에서 화학을 가르치면서, ‘거꾸로배움네트워크 Flipped Learning Network‘의 창립위원, 성 빈센트 대학의 조교수, 개신장로신학대학의 디지털 교육 분과장, TED 교육 분과의 자문 위원을 역임했다. 비올라 대학에서 생화학과 수학 교육 학사 학위를 받았다.



 

역자 소개

펜실베니아 대학(UPENN)에서  TESOL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2007년부터 5년간 부산외국어대학교 교육연수원에서 전임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미래교실네트워크’ 연구팀장이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외국어 교육(영어 교육) 박사과정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주류 학교에서 주류 외국어 교육만 공부하다가 비주류 거꾸로교실을 만나 모든 것을 뒤집어 다시 시작하고 있는 초짜 연구원이다.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하고, 현재 KBS 기획제작국 PD로 일하고 있다. 2014년 「21세기 교육 혁명-미래 교실을 찾아서 3부작, 1편 거꾸로교실의 마법, 2편 가르침 시대의 종말, 3편 진짜 세상을 향한 교실」을 제작했다. 다큐멘터리 3부작을 통해, 한국 초・중등교육에 최초로 거꾸로교실을 실험, 경이로운 성과를 방송하고, 지극히 현실적인 교실 혁신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거꾸로교실 교사들의 모임인 ‘미래교실네트워크’의 창립위원이다.

머리말

책으로 『수업, 누구나 경험하지만 누구도 잘 모르는』 『수업, 비평의 눈으로 읽다』 『교과 교육 현상의 질적 연구』 등이 있다. 거꾸로교실을 통해 교육 혁명을 일궈 나가는 선생님, 연구자와 후원인들의 단체이다. ‘거꾸로교실 캠프’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먼저 경험한 거꾸로교실의 마법을 붕괴된 교실에서 탈출구를 찾는 선생님들에게 전파해 나가고 있다. 또한 futureclass.net 사이트를 마련하여, 교실에서 바로 거꾸로교실을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감수의
글
2014년 KBS 다큐멘터리 3부작 「미래 교실을 찾아서」를 통해 소개된 한국에서의 거꾸로교실 실험은 매우 고무적이다. 이 실험은 거꾸로교실이라는 단순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한국 교실의 고질적인 무기력증을 해결해 줄 수 있는지를 보여 주었다. 나는 거꾸로교실이 몇 가지 점에서 매우 주목할 만한 교실 수업 개혁 방안이라고 생각한다. 첫째, 매우 간단하고 단순한 아이디어에 기반하고 있다. 거꾸로교실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따라서 교사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간단한 발상의 전환만으로 여타 다른 수업 방법이 제공해 주기 어려운 낡은 산업화 시대의 수업 모델을 전복할 수 있는 현실적인 힘을 지니고 있다. 둘째, 거꾸로 교실은 교사가 처한 교실 딜레마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해 준다. 교사는 교실 수업에서 상충하는 다양한 요구에 직면한다. 무엇보다도 한국의 교사들은 교과서 진도도 다 나가면서 학생들에게 다양한 활동도 경험하게 해야 하는 어려운 과제를 안고 있다. 그런데 거꾸로교실은 그것을 가능하게 한다. 거꾸로교실은 내용도 잘 전달하면서 학생들이 풍부하게 활동도 할 수 있는 매우 실질적인 실천 방안이다. 셋째, 거꾸로교실은 21세기가 요구하는 수업 실천을 가능하게 한다. 오늘날 학습은 지식 습득 그 자체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그것을 이해하고 활용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거꾸로교실은 교실을 그런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 교실에서 다양한 개별 학습과 협동 학습이 가능하게 하며, 지식 그 자체의 습득을 넘어서 지식을 활용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교실을 탈바꿈시킨다. 한마디로 21세기에 필요한 교실 수업으로 어렵지 않게 나아가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추천사 - 청주교육대학교 이혁규 교수 ’감수의 글‘ 가운데

목차

목차
들어가며 단 하나의 질문
CHAPTER 01 거꾸로배움 모델
CHAPTER 02 거꾸로교실에 대한 몇 가지 오해
CHAPTER 03 학습 내용, 호기심, 관계
CHAPTER 04 배움을 더 깊고 폭넓게 이끌기, 그리고 관계 맺기
CHAPTER 05 학생 중심 수업으로 더 깊어진 배움 크리스탈 컬취 이야기
CHAPTER 06 학생 중심 배움으로 옮겨 가기 브라이언 베넷의 이야기
CHAPTER 07 체육 수업에서의 거꾸로교실 제이슨 한쉬타트 이야기
CHAPTER 08 거꾸로교실에서 깊은 배움으로의 전환 캐롤린 덜리의 이야기
CHAPTER 09 거꾸로교실로 배움을 민주화하다 톰 드리스콜의 이야기
CHAPTER 10 영어는 거꾸로교실 최고의 과목 에이프릴 구덴라스의 이야기
CHAPTER 11 현대 교사가 되기 위한 길 스티브 켈리의 이야기
CHAPTER 12 학생들을 진짜로 알아가기 델리아 부시의 이야기
CHAPTER 13 교사 직무연수도 거꾸로 크리스틴 다니엘스와 마이크 드로넨의 사례
CHAPTER 14 교육에 뿌릴 달콤한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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