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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20대에게 길을 묻다

하상인 저 | 구상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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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95173 / 30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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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의 20대들은 저성장 시대를 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하고 있다. 대학졸업과 동시에 학자금대출의 무게를 실감하게 되고,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무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 결과가 이 책에 담겨있다. 저자는 동시대를 사는 같은 20대로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주기 위해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아닌, 현재 성공을 꿈꾸고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책에 담고 있다.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20대들에게... 우리의 20대들은 저성장 시대를 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과 고민을 하고 있다. 대학졸업과 동시에 학자금대출의 무게를 실감하게 되고, 좋은 일자리를 찾기 위해 무한의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를 고민한 결과가 이 책에 담겨있다. 저자는 동시대를 사는 같은 20대로서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주기 위해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아닌, 현재 성공을 꿈꾸고 성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젊은이들의 목소리를 책에 담고 있다. 저자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20대들에게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의 판매를 통해 발생하는 인세 전액을 한국장학재단에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모쪼록 하루하루 삶을 살아내기 위해 애쓰고 있는 20대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저자 소개

저자는 88년 생으로 전북 무주의 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학교까지 생활했고, 경북 김천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홀로 자취, 기숙사 등의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는 것 외에는 주변에 서 볼 수 있는 아주 평범한 학생이었다. 더 구체적으로는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열심히 노는 것도 아닌 학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그렇지만 명지대학교에 입학해 이제껏 뭔가 열심히 해보지 않았고, 스스로 찾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지난 후회로 입학하 고 나서는 누구보다 열심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래서 신문사 활동도 해보고, 연극 동아리도 짧게 해봤다. 그러나 제대로 된 해답을 찾아내지 못하고 2008년 군대에 입대했다.
이후 군대에서 우연히 자수성가한 많은 사람들처럼 나도 맨땅에 헤딩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생각이 나를 편도 티켓과 120만원으로 호주로 떠나게 했다. 현지에서 약 300장의 이력서를 돌려 간신히 일자리를 구해 일하고 이후 TESOL 과정을 공부하고 현지 어학원에서 인턴 강사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런 체험들을 바탕으로 나는 한국에 돌아와 ‘LINK’라는 국제교류 모임을 만들어 외국인 학우들과 한국인 학우들 사이에 교두보가 되기 위해 노력했고, 여기서 더 나아가 한국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친구와 뉴질랜드 대사관을 설득해 설명회를 여는 등의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명지대학교를 다니며 안양에 있는 ‘안양향토학교’에서 교육봉사를 하고 있다.
저서 《백만 원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오기》

목차

목차
감사의 인사
프롤로그
이광주 진짜 좋은 걸 뭐라고 더 설명해야 해요?
이민정 용의 꼬리는 용의 머리를 만날 수 없지만, 뱀의 머리는 용의 머리를 만날 수 있죠
정철웅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한동훈< 카푸시노 대표> 관련 경험이 없으면 창업하지 않는 걸로
정세열 창업하기 전 꼭 회사 경험이 있어야 해요?
김예훈 김예훈, 너 이거 아니면 할 거 없잖아?
한성원 퇴사 후에도 치킨 들고 찾아오는 회사
정화정 역설적으로 회사를 다니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어요
주성진 현재 함께 꿈을 꾸는 선후배, 동료들과 함께 가세요
오경원 기획은 문화를 만드는 일이다!
윤인성 가야금 다루는 IT 개발자
박종건 이제 전쟁의 도구는 코딩입니다
양성식
모두 다 같이 한 곳으로 가자는 건 다 같이 죽자는 거죠
오혁준 짧지만, 장기적인 관점으로 하는 해외 봉사활동 문화가 생겼으면 합니다
이승원 깊이 하지 않으려면 하지 말라고요? 그게 다 경험이 됩니다
박현 가장 중요한 스펙은 경험 입니다
하일권 작가로서 가장 중요한 것은‘`작가로서의 자아`’입니다
황효진 BJ에서 이제는 사업가로
송준호 이 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100% 따르면 안 됩니다. 물론 저도 포함해서요`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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