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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의 미래

시리즈 : ETRI easy IT [17]

박종현 외 저 | 전자신문사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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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885980 / 36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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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전략기획실장, 정책기획실장 등을 거쳐 현재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2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문위원, 정보통신융합전문위원회 전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국무조정실 신산업투자위원회 신서비스분과위원장,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고용노동부 국가기술자격 전문위원(인간공학 및 안전 분야), 사물인터넷실증사업추진단 경제활성화-법제도 자문위원, 테크M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인간공학기술사로 일본 자동차연구소 방문연구원, 현대모비스 연구소 Human-Machine Interface 팀장을 담당하며 인간 중심의 자동차 설계와 평가에 대한 연구개발 실무와 양산을 경험했다. 특히 자동주행시스템 등 자동화가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하면서 첨단 미래기술이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으로 이직해 과학기술정책 연구자로 전환하면서 그간의 실무경험과 함께 미래기술이 경제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본격적 고민을 시작했고, 다수의 논문 및 보고서들과 함께 이러한 고민들을 담은 《초연결시대-공유경제와 사물인터넷의 미래》(2015), 《KISTEP 미래한국보고서》(2015), 《창조경제》(2013), 《숨은 창의 살리기》(2013) 등을 공저했고, 《정글의 법칙-실리콘벨리의 7가지 성공비결》(2013)을 공역했다. 


YTN 《사과나무》, 《ICT 포커스》, KBS 《여유만만》, 《차정인의 티타임》, MBC 《경제매거진M》, tvn 《젠틀맨리그》 등 TV와 라디오 프로그램 등에 출연했고, 현재 머니투데이에 《차두원의 럭키백》을 연재하고 있다. 세계전략포럼, DDP 포럼, 매경 미래직업포럼, 진로교육포럼, 서울포럼, 서울시 공유경제 활성화 토론회 등의 발표를 통해 과학기술과 사회, 대중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과 올바른 이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 아이의 아버지이자 직장인으로서 4차 산업혁명 기술들로 새롭게 등장한 사이버물리시스템 속에서 생활과 업무, 교육의 공간과 형태가 어떻게 변하고,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이 많으며, 미래 기술들에 대한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에도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갖고 있다.


 

  • 구분 : 저서
    이름 : 진영현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인기지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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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고등학교를 2년만에 수료하고 KAIST에 입학, 기계공학을 공부했다. 기계공학과 전자공학의 융합 분야인 마이크로머신(MEMS)에 관심을 가지고, 눈으로는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작은 기계에 관한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후, 스위스 로잔 공대(EPFL)와 독일 프라이브루크 대학 마이크로시스템 연구소(University of Freiburg, IMTEK)에서 연구원 생활을 하며 EU 프레임워크 프로그램(EU Framework Programme)에 참여, 뇌의 신경신호를 읽기 위한 초소형 임플란트 센서를 연구했다. 연구원으로서의 본업과 함께, 재유럽 한인 과학자 협회 활동, 법학, 철학, 상경계열 학생들이 주축이던 프라이브루크 학생회 활동을 하며 과학이 가지고 있는 사회와의 연결고리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전공분야 연구에 깊이를 더해 큰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되는 것보다, 많은 나무를 크게 키우는 비옥한 토양을 만드는 데 힘쓰고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에 입사, 4년째 근무중이다. 새로운 기술의 출현, 기술과 기술과의 융합,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 속에서 과학기술의 발전과 사회발전의 속도를 어떻게 맞출 것인가에 관심이 많다. 기술의 혁신에 대해 근거 없는 두려움과 맹목적인 신뢰 양 쪽 모두를 경계할 수 있는 사회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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