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잠자는 창의력을 깨워라

박봉수 저 | 호이테북스 | 2015년 01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3132335 / 352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8,000
  • 23,400
  • 18,900
  • 17,1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창의력은 왜 필요한 것일까? 만들기만 하면 팔리던 시대가 있었다. 1980년 이전까지는 수요가 공급을 초월해 상품을 만들기만 해도 팔렸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공급이 수요를 초월하면서, 고객을 만?족시키지 않으면 상품이 팔리지 않는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2000년대 이후부터는 시장 환경이 급격히 변하고, 수많은 경쟁자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고객이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다.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되었다. 이로 인해 창의력은 본격적으로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최근에 기업과 학교는 물론 사... 창의력은 왜 필요한 것일까? 만들기만 하면 팔리던 시대가 있었다. 1980년 이전까지는 수요가 공급을 초월해 상품을 만들기만 해도 팔렸다. 그러나 1980년대 이후 공급이 수요를 초월하면서, 고객을 만족시키지 않으면 상품이 팔리지 않는 시대가 도래했다. 특히 2000년대 이후부터는 시장 환경이 급격히 변하고, 수많은 경쟁자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고객이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다.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기업은 시장에서 도태되었다. 이로 인해 창의력은 본격적으로 비즈니스의 중심에 서게 되었다. 최근에 기업과 학교는 물론 사회 곳곳에서 창의적 인재를 키워야 한다고 외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근거한다. 창의력이란 무엇인가? 이와 같이 중요한 가치로 인정받고 있는 창의력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한마디로 ‘합법적인 짝퉁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다. 부연하자면, 기존의 것을 나누고 결합하여 새로운 것을 만드는 능력, 즉 기존의 것을 변형시켜 새로운 짝퉁을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창의적인 인재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첫째, 심리적 타성, 즉 우리가 가진 고정관념, 편견, 고정된 틀을 극복해야 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나 아이디어를 살펴보거나 창의력 전문가들의 책을 탐독하거나, 창의력 개발 사례를 벤치마킹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둘째, 다양한 창의력 도구를 활용하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 창의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창의력 도구를 제대로 모른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창의력은 자전거타기처럼 지적 능력에 상관없이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향상시킬 수가 있다. 훈련을 받은 사람이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에 비해 30~40%나 더 창의력을 발휘한다는 MIT 대학과 하버드 대학의 연구 결과가 이를 입증한다. 이 책은 창의력에 대해 무엇을, 어떻게 담았는가? 이 책은 개인과 조직의 창의력 개발을 위해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1장에서는 창의력 발휘에 필요한 기본적 사고를, 2장에서는 창의적 인재가 되기 위한 필요조건을, 3장에서는 창의력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할지를 다루었다. 그리고 4장에서는 아이디어 발상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5장에서는 창의력에 필요한 에너지를, 6장에서는 창의력을 이끄는 힘에 대해 기술하였다. 또한 7장에서는 사고의 틀과 인식의 틀을 바꾸기 위한 생각 바꾸기를, 8장에서는 전략적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아이디어 분석 도구를, 마지막 9장에서는 창의적 결과물을 도출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실전적인 창의력 개발기법에 대해 서술하였다. 최근 고객들의 니즈는 급격히 변하고 있다. 고객들의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기업과 인재만이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 핵심에는 바로 창의력이 있다. 이 책은 창의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로 창의력 도구를 모르는 것을 꼽는다. 그에 대한 해법으로 창의력을 개발하는 궁극적인 도구와 방법들을 담아 실제 업무나 실생활에서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준다. 책속으로 추가 최근에 경영환경이 급변하면서 세렌디피티를 통한 뜻밖의 아이디어로 성공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의 경험과 논리, 치밀한 분석 등을 활용한 전통적인 전략 대신 뜻밖의 기회, 우연한 통찰력 등으로 성공하는 기업이 탄생하고 있는 것이다. 에디슨이 등사판의 아이디어를 우연히 떠올렸을 때가 바로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 그때 그는 다른 전기 제품을 발명하는 데 몰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 아이디어가 훌륭하다는 것을 깨닫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러나 세렌디피티는 생각의 폭이 좁고 경험이 적으며 하나의 목표 외에는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에만 집중하는 사람, 즉 수직적 사고에 치우친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세렌디피티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다. 끊임없는 행동과 노력이 지속될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것이다. 또한 발견으로만 끝나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 이를 실행과 연결할 때에만 세렌디피티는 일어난다. 《6장_창의력에 에너지를 불어넣어라》 중에서 스티브 잡스처럼 자기의 직관을 100% 신뢰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을 개발할 때 고객의 니즈 대신 자신의 직관을 더 중시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이 세상의 모든 개발자들은 상품을 개발할 때 고객의 소리를 듣는 것에 귀 기울이는데 당신은 왜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 것입니까?” 스티브 잡스는 이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네, 고객은 그들이 경험한 그 이상의 무엇이 필요한지 알지 못합니다. 그들에게 그들이 상상 이상의 상품을 제공하려면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상품에 반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들이 상상 이상의 가치를 제공받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관을 중시하라는 의미는 소비자의 니즈를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할 때는 직관을 더 중시하며 개량된 제품을 개발할 때는 고객의 니즈를 더 중시하라는 의미다. 《6장_창의력에 에너지를 불어넣어라》 중에서

저자 소개

기계공학과 마케팅을 전공하고, LG와 동아제약 등에서 생산기술·경영혁신 담당, 연수팀장, 인재개발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맥킨지 OVA(Overhead Value Analysis) 및 Skill활동,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LRM(Learning Road Map) 등 다수의 현장 프로젝트 경험과 대기업에서 사원부터 임원까지의 다양한 직무경험을 바탕으로 삼성그룹, 현대기아차그룹, LG그룹, SK그룹, 롯데그룹 등 제조업과 장애인촉진공단, 조달청, 국민연금관리공단, 공항공사 등 관공서를 대상으로 코칭, 리더십, 문제해결,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프레젠테이션, 설득스킬, 협상, 영업스킬 등을 강의하고 있다. 그리고 문제해결, 상품기획, 교육체계수립, 역량개발과 관련된 컨설팅도 활발하게 실시하고 있다. 


pni114@daum.net
http://www.problemsolving.co.kr

책 속에서

우리에게 창의력은 왜 필요할까? 아인슈타인은 “상상력이 지식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말했다. 오늘날의 사회를 ‘정보화사회’라고 한다. 정보화사회에선 지식만으로는 성공하기 어렵다. 정보화사회에서 가치를 인정받는 것은 새로운 아이디어의 산물밖에 없다. 고객들로부터 각광을 받는 모든 것들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의 결과물들이다. 신상품 개발, 비용 절감, 새로운 서비스 제공 등은 모두가 인간의 창의력에 기인한다.
<1장_창의적 생각, 누구라도 할 수 있다> 중에서

인간은 두려움 때문에 한 곳에 지속적으로 머물며 평안함을 얻으려는 본능을 지니고 있다. 그동안 머무르던 자리는 이미 많은 경험을 통하여 안전을 검증 받은 곳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곳을 떠나려는 찰나 두려움과 공포심이 싹트기 마련이다. 그리고 두려움을 극복해 얻는 보상이 두려움으로 인해 겪는 고통보다 크다는 확신이 없는 한, 두려움은 공포로 남아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두려움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우리들의 마음속에 드리워진 허상일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쩌면 측정이 불가능하니 더 두려운지도 모른다. 하지만 마음속의 허상이기 때문에 자기 자신을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능력만 있다면 두려움은 쉽게 깨뜨릴 수 있다.
<3장_창의력을 가로막는 장애물> 중에서

수직적 사고가 논리적이고 직관적이라면, 수평적 사고는 직관적 곡선적 사고에 가깝다. 수직적 사고의 결과는 답이 하나지만, 수평적 사고의 결과는 답이 수없이 많다. 수직적 사고가 ‘앞으로 나란히’라면, 수평적 사고는 ‘옆으로 나란히’다. 앞으로 나란히는 앞만 보면 되지만, 옆으로 나란히는 좌도 보고 우도 보아야 한다.
수직적 사고가 목표물 하나만을 겨냥해 사격하는 일반 소총이라면, 수평적 사고는 한 방에 여러 마리를 사냥할 수 있는 산탄총이라고 할 수 있다. 수직적 사고는 하나의 방법론을 깊이 파고 들지만, 수평적 사고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다
<4장_생각을 바꾸면 불이 켜진다> 중에서

호기심은 상품개발뿐만 아니라 마케팅, 광고 시장에서도 중요하다. 광고를 하는 이유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을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그러기 위해서는 그 전에 소비자의 관심부터 얻어야 한다. 하지만 광고의 홍수, 쏟아지는 정보와 일상화된 미디어의 자극에 이미 내성이 생긴 소비자들의 감각을 깨워 집중력을 갖게 하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광고 전략은 매우 치열하다. 많은 정보에 물든 소비자에게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유발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방법이 최선의 지름길이다.
믹서기 제조회사인 블렌드텍은 새로운 스마트폰이 나올 때마다 믹서기로 스마트폰을 분쇄하는 영상을 사람들에게 보여주어 주목을 끈다. 블렌드텍의 CEO인 톰 딕슨은 흰색 가운을 입고 연구소 같은 장소에서 스마트폰을 믹서기에 넣고 돌린다. 그리고 그는 검은 가루가 된 스마트폰을 보여주면서 “역시 승자는 블렌드텍!”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러한 바이럴 마케팅으로 블렌드텍은 믹서기 제품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단기간에 높일 수 있었다. 파급 효과가 큰 유튜브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되면서 입소문이 나 블렌드텍은 약 5배 가량의 매출 신장 효과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5장_ 창의력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중에서

최근에 경영환경이 급변하면서 세렌디피티를 통한 뜻밖의 아이디어로 성공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과거의 경험과 논리, 치밀한 분석 등을 활용한 전통적인 전략 대신 뜻밖의 기회, 우연한 통찰력 등으로 성공하는 기업이 탄생하고 있는 것이다. 에디슨이 등사판의 아이디어를 우연히 떠올렸을 때가 바로 그런 경우에 해당한다. 그때 그는 다른 전기 제품을 발명하는 데 몰두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그 아이디어가 훌륭하다는 것을 깨닫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다.
그러나 세렌디피티는 생각의 폭이 좁고 경험이 적으며 하나의 목표 외에는 다른 것은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에만 집중하는 사람, 즉 수직적 사고에 치우친 사람에게는 일어나지 않는다. 또한 세렌디피티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다. 끊임없는 행동과 노력이 지속될 때 우연히 발견되는 것이다. 또한 발견으로만 끝나서는 아무 의미도 없다. 이를 실행과 연결할 때에만 세렌디피티는 일어난다.
<6장_창의력에 에너지를 불어넣어라> 중에서

스티브 잡스처럼 자기의 직관을 100% 신뢰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을 개발할 때 고객의 니즈 대신 자신의 직관을 더 중시했다. 어느 날 한 기자가 그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이 세상의 모든 개발자들은 상품을 개발할 때 고객의 소리를 듣는 것에 귀 기울이는데 당신은 왜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 것입니까?”
스티브 잡스는 이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
“네, 고객은 그들이 경험한 그 이상의 무엇이 필요한지 알지 못합니다. 그들에게 그들이 상상 이상의 상품을 제공하려면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상품에 반영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들이 상상 이상의 가치를 제공받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관을 중시하라는 의미는 소비자의 니즈를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혁신적인 상품을 개발할 때는 직관을 더 중시하며 개량된 제품을 개발할 때는 고객의 니즈를 더 중시하라는 의미다.
<6장_창의력에 에너지를 불어넣어라> 중에서

목차

목차
■프롤로그_ 창의력이란 합법적‘ 짝퉁’이다!
1장. 창의적 생각, 누구라도 할 수 있다
누구나 아이디어맨이 될 수 있다 / 창의성은 어디서 시작되는가 / 창의력 개발에 필요한 Why와 How to / 질보다 양을 추구하라 / 아이디어도 생명주기가 있다 / 창의력, 질문으로 시작하라 / 고객과 소비자를 통찰하라 / 창의성은 부단한 노력의 결과물이다
2장. 창의력의 조건
창의력을 키워 주는 4가지 전제조건 / 문제와 원인부터 파악하라 / 서로를 평가하고 피드백하라 / 반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라 / 원가에 민감하게 반응하라 / 10배의 법칙을 유념하라 / 혁신적으로 사고하라 / 팀워크를 발휘하라
3장. 창의력을 가로막는 장애물
심리적 타성 / 동조성 / 두려움 / 규제 / 조직문화 / 집단 사고 / 저항
4장. 생각을 바꾸면 불이 켜진다
원론도 잘 다듬으면 보물이 된다 /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라 / 패러다임을 전환하라 / 통합적으로 사고하라 / 단순화하라 / 실패와 실수로부터 교훈을 챙겨라 / 안전지대 밖에서 생각하라 / 상상의 경험을 창조하라/ 규칙 변화를 빨리 받아들여라
5장. 창의력의 원천은 어디에 있는가
동기를 부여하라 / 자긍심을 가져라 / 경쟁을 즐겨라 / 호기심을 드러내라 / 깊은 관심을 가져라 / 주의 깊게 관찰하라 / 컬러 배스 효과를 활용하라 / 칵테일 파티 효과를 활용하라 / 프레이밍 효과를 활용하라
6장. 창의력에 에너지를 불어넣어라
세렌디피티 / 경쟁 / 심상 / 직관 / 디테일 / 신뢰 / 가치 귀착 / 극단적인 생각
7장. 창의력에 엔진을 달아라
비유 / 모순 / 암전 / 연상 / 스토리텔링 / 적시성 / 선택
8장. 아이디어 분석 도구를 활용하라
SWOT와 3C/FAW / 시장 세분화 / 산업구조 분석 / Fishbone Diagram / Logic Tree / Mandal-Art
9장. 아이디어 발상 도구를 활용하라
브레인스토밍 / 브레인라이팅 / 결점·희망점 열거법 / KJ법 / 주사위놀이 / 특성 열거법 / 고든법 / 입출법 / Joint Word / Twist 시리즈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