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시리즈 : 돌콩 사회 똑똑 시리즈 [7]

이완배 저 | 아르볼 | 2015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786247 / 136쪽 170 x 23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20,700
  • 13,500
  • 16,2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리즈 소개 [돌콩 사회 똑똑]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지식과 정보를 담은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돌콩’은 우리나라의 토종콩 종자로서 작지만 단단하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책 또한 작지만 단단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10대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 속 경제 이야기 10대들의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일상 속 경제 문제를 통해 경제를 자연스럽게 접해요. 2. 유쾌한 에피소드와 쉬운 예시로 만나는 경제학 작가의 경험과 쉬운 예시, ... 시리즈 소개 [돌콩 사회 똑똑]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 지식과 정보를 담은 어린이 교양서입니다. ‘돌콩’은 우리나라의 토종콩 종자로서 작지만 단단하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우리 책 또한 작지만 단단한 내용을 담겠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10대의 눈높이에 맞춘 생활 속 경제 이야기 10대들의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일상 속 경제 문제를 통해 경제를 자연스럽게 접해요. 2. 유쾌한 에피소드와 쉬운 예시로 만나는 경제학 작가의 경험과 쉬운 예시, 경제와 관련된 기사 등으로 경제학을 재미있고 쉽게 익혀요. 3. [중학독서평설] 연재물 중학생 월간지 [중학독서평설]에 인기리에 연재되어 검증된 내용이에요. 내용 소개 똘똘이, 엉뚱이와 함께 배우는 재미있는 경제 이야기 똘똘이와 엉뚱이는 평소에 경제와 관련된 곤란한 사건을 많이 겪어요. 하지만 그 일들이 경제와 관련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지요. 돈이란 '쓰기 위해 있는 것이다', '저축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라며 다투기도 하고, 함께 쿠키 장사를 시작하여 대박을 터트렸다가 바로 다음 날엔 하나도 안 팔려서 고생하기도 해요. 또 스마트폰을 사려고 시작한 아르바이트에서 턱없이 낮은 보수를 받는 일도 생기지요. 이렇게 똘똘이와 엉뚱이가 경제를 몰라 곤란해할 때마다 어김없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어요. 바로 선생님이지요. 아이들은 선생님과 함께 경제 개념을 익혀 나가요. 이완배 작가의 유쾌하고 쉬운 설명은 경제학의 밑바탕을 다지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출판사 리뷰 기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 똑똑한 경제학 수첩 경제학의 기초 지식인 화폐의 기능부터, 가격이 결정되는 과정을 이해하는 수요-공급의 법칙, 시장 경제의 강력한 적인 독점, 국민의 의무 중 하나인 세금 등 경제학에서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충실히 담았어요. 여기에 한걸음 더 나아가 애그플레이션, 트레이드오프, 모라토리엄 등 뉴스나 신문 기사에 자주 보이는 어려운 경제 용어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어 경제학 지식을 한층 더 탄탄하게 다지게 도와줘요. 유쾌한 에피소드와 쉬운 예시로 만나는 경제학 경제학 수첩에는 유익한 설명이 가득해요. 특히 이완배 작가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유쾌한 에피소드는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경제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또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예시와 속담, 경제와 관련된 역사 속 사건과 경제 기사 등을 통해 경제학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주고 배경지식을 넓혀 줘요. 한번에 모아 보는 경제학 용어와 팁박스 경제학에서 자주 쓰이는 용어를 쏙쏙 가려 뽑아 한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또 보충 설명이 필요한 부분에는 팁박스를 넣어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지요.

저자 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1997년 서울대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같은 해 동아일보에 입사, 주로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 생활을 했습니다. 2007년 네이버로 일터를 옮겨 금융서비스 팀장을 맡았습니다. 2005년 ‘7일이면 돈이 주렁주렁 열리는 주식나무’, 2006년 ‘아빠가 가르치는 부자 되는 경제학’, 2007년 ‘아빠, 주식이 밥이야?’ 등 경제현상을 쉽게 설명하는 책을 썼습니다. 
오랫동안 경제와 관련된 곳 언저리에서 일을 했지만, 경제에 대해 아주 잘 안다고 장담은 못합니다. 다만 경제라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제대로 해석하기 위한 가장 필요한 학문 중의 하나임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경제적 해석을 가슴에 품고, 같은 곳을 향해 뜻을 공유하는 이들이 더 많이 모일 때 우리의 미래가 보다 밝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또한 두 자녀를 끔찍이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이기도 합니다. 이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보다 더 빨리 배워야 할 넓은 세상이 있음을, 수학보다 더 깊게 생각해야 할 뜨거운 현실이 있음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두 아이가 사는 미래가 보다 평등하고, 보다 따뜻한 세상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만화와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상명대 출판만화학과를 졸업했어요. 독서 논술 월간지 『중학 독서평설』을 비롯하여 교과서 및 문제집 삽화, 스티커북, 이모티콘 등 여러 그림 작업을 하고 있어요.

책 속에서

사정이 이렇다 보니 더 많은 화폐를 모으기 위해 모두가 달려들고 있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과 국가도요. 좀 심하게 말하면 돈이 세상을 지배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단 말이죠.
중세 시대만 해도 가장 큰 권력자는 강력한 군대를 가진 이들이었습니다. 칼로 세상을 지배할 수 있었던 세상이었죠. 또 지배자들이 최고로 중요시한 것은 땅의 넓이와 지배하는 사람의 숫자였습니다. 그래서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지배자로 평가받는 이들은 부자가 아니라 알렉산더 대왕이나 칭기즈 칸처럼 드넓은 제국을 정복한 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누가 요즘 촌스럽게 땅 넓이로 권력의 크기를 평가합니까? 인구수가 많다고 해서 강대국이 될 수 있는 것도 아니지요.
땅 넓고 인구가 많은 중국을 예로 들어 볼까요? 중국의 인구는 30년 전에도 8억 명을 넘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중국은 전혀 강대국이 아니었죠. 지금 중국이 강대국인 이유는 인구가 많아서가 아니고 저가 공세로 세계 경제를 휩쓸기 때문입니다.
---------------------------> 본문 16쪽 「세상을 지배하는 새로운 주인-화폐의 기능」 중에서

 

WBC라는 대회를 아나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이라고도 불리는 이 대회는 쉽게 말하면 야구의 월드컵 같은 대회입니다. 세계에서 야구 좀 한다는 나라들이 모여서 누가 제일 강한지를 겨루는 국제 대회지요.
2009년에 열린 제2회 WBC 대회에서, 우리나라 팀은 8강에 진출해 멕시코와 겨루게 됩니다. 그런데 이날, 텔레비전 카메라에는 눈물겨운 한 장면이 찍힙니다. 미국 샌디에이고 경기장의 관중석에 앉아 있던 한 한국 유학생이 커다란 글씨로 쓴 팻말을 번쩍 치켜든 것입니다. 그 팻말에는 이런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제발 환율 좀 내려라!”
--------------------------> 본문 122쪽 「유학생의 생활비가 들쭉날쭉한 이유-환율」 중에서

 

 

 

목차

목차
· 글쓴이의 말 ·················································································································4
01 세상을 지배하는 새로운 주인 - 화폐의 기능··································································8
02 시장 경제를 지배하는 법칙 - 수요-공급의 법칙····························································18
03 곡물값과 아이스크림값은 무슨 관계일까? - 애그플레이션···············································28
04 라이벌인가, 친구인가? - 대체재와 보완재·····································································38
05 나도 회사의 주인이 될 수 있다! - 주식회사··································································48
06 시장 경제의 강력한 적 - 독점·····················································································58
07 쿠키 장사에 실패한 이유 - 진입 장벽··········································································68
08 최소한 받아야 할 노동의 대가 - 최저 임금 제도···························································78
09 빈부 격차를 줄이는 세금의 기능 - 직접세와 간접세·······················································88
10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 - 트레이드오프································································98
11 빚을 제때 갚을 수 없다는 선언 - 모라토리엄······························································108
12 유학생의 생활비가 들쭉날쭉한 이유 - 환율·································································118
· 경제 용어 모아 보기····································································································128
· 콕 짚어 찾아보기········································································································135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