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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 - 노란상상 교양 5

시리즈 : 노란상상 교양 [7]

석혜원, 연유진, 송진욱 저 | 노란상상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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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67351 / 116쪽 17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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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경제는 어렵다.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
아동 ‘경제 교양서’의 대명사 <용돈 좀 올려 주세요>의 저자 
석혜원씨가 새롭게 선사하는, 아동∙청소년용 종합 경제 교양서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는 경제를 왜 알아야 하는지 소개하기 위한 책입니다. 무엇인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노력할 때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면 훨씬 재미있게 알아 갈 거예요.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경제가 필요한지 깨닫게 되면 경제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 저자 서문 중 -    
                                    
    “올해 무역 수지 흑자는...”, “오늘 증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엔화 약세로 인해...” 우리는 뉴스에서 이런 말들을 거의 매일 듣습니다. 다 경제와 밀접한 이야기들인데, 매일 듣는다는 것은 매일 벌어지는 일이면서, 또 매일 달라지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정부의 경제부처, 대기업의 경영부서, 또는 여윳돈으로 주식을 하거나 재테크를 하는 일부 사람들만 이런 뉴스를 들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경제’란 오늘을 살아가는 거의 모든 사람들과 밀접하기 때문에 모두가 ‘경제’에 대한 개념 정립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보통 사람들의 일상_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나 회사에 가고 하루를 보내고 다시 집에 돌아오는 동안 벌어지는 거의 모든 일들은 ‘경제’, ‘돈’ 과 모두 다 연결되어 있답니다. 예를 들면 세수를 하는 동안 쓰는 물은 수도세를 내야하고, 또 밥을 먹더라도 쌀과 반찬 등을 돈 주고 사 와 요리를 하는 일들이 필요했을 테고, 입고 나가는 옷들도 돈을 주고 샀겠지요. 버스든 지하철이든 또는 자동차를 타든 그에 맞는 비용을 지불해야 학교나 회사에 잘 도착을 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듣는 것은 그에 따른 수업료 지불이 있고, 일을 하면 그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살아가는 모든 일이 엮여 있는 경제!, 아이들에게 이 ‘경제’를 보다 쉽고 친절하게, 명료하지만 분명하게 알려 주면 어떨까요?
지금 받는 용돈 관리부터 나중에 사회인이 돼 일한 만큼 벌게 될 월급의 합리적인 씀씀이 습관은 올바른 경제 구조에 보탬이 됩니다. 적금이나 연금의 개념 파악과 효과적인 실천까지! 지금보다 더 똑 부러지게 잘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바로 이 책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를 통해 우리도, 우리 아이들도 모두 자기에게 합리적인 최고의 경제학자가 되어 보길 바랍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경제는 어렵다.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 아동 ‘경제 교양서’의 대명사 [용돈 좀 올려 주세요]의 저자 석혜원씨가 새롭게 선사하는, 아동?청소년용 종합 경제 교?양서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는 경제를 왜 알아야 하는지 소개하기 위한 책입니다. 무엇인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노력할 때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면 훨씬 재미있게 알아 갈 거예요.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경제가 필요한지 깨닫게 되면 경제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될 때마다 ... 경제는 어렵다.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 아동 ‘경제 교양서’의 대명사 [용돈 좀 올려 주세요]의 저자 석혜원씨가 새롭게 선사하는, 아동?청소년용 종합 경제 교양서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는 경제를 왜 알아야 하는지 소개하기 위한 책입니다. 무엇인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위해 노력할 때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다면 훨씬 재미있게 알아 갈 거예요. 경제에 대해 관심을 갖는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경제가 필요한지 깨닫게 되면 경제에 대해 하나하나 알게 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거예요.] - 저자 서문 중 - “올해 무역 수지 흑자는...”, “오늘 증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엔화 약세로 인해...” 우리는 뉴스에서 이런 말들을 거의 매일 듣습니다. 다 경제와 밀접한 이야기들인데, 매일 듣는다는 것은 매일 벌어지는 일이면서, 또 매일 달라지기 때문이겠지요? 그런데 정부의 경제부처, 대기업의 경영부서, 또는 여윳돈으로 주식을 하거나 재테크를 하는 일부 사람들만 이런 뉴스를 들어야 할까요? 아닙니다. ‘경제’란 오늘을 살아가는 거의 모든 사람들과 밀접하기 때문에 모두가 ‘경제’에 대한 개념 정립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보통 사람들의 일상_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학교나 회사에 가고 하루를 보내고 다시 집에 돌아오는 동안 벌어지는 거의 모든 일들은 ‘경제’, ‘돈’ 과 모두 다 연결되어 있답니다. 예를 들면 세수를 하는 동안 쓰는 물은 수도세를 내야하고, 또 밥을 먹더라도 쌀과 반찬 등을 돈 주고 사 와 요리를 하는 일들이 필요했을 테고, 입고 나가는 옷들도 돈을 주고 샀겠지요. 버스든 지하철이든 또는 자동차를 타든 그에 맞는 비용을 지불해야 학교나 회사에 잘 도착을 할 수 있습니다. 수업을 듣는 것은 그에 따른 수업료 지불이 있고, 일을 하면 그 노동의 대가로 ‘월급’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살아가는 모든 일이 엮여 있는 경제!, 아이들에게 이 ‘경제’를 보다 쉽고 친절하게, 명료하지만 분명하게 알려 주면 어떨까요? 지금 받는 용돈 관리부터 나중에 사회인이 돼 일한 만큼 벌게 될 월급의 합리적인 씀씀이 습관은 올바른 경제 구조에 보탬이 됩니다. 적금이나 연금의 개념 파악과 효과적인 실천까지! 지금보다 더 똑 부러지게 잘 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바로 이 책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를 통해 우리도, 우리 아이들도 모두 자기에게 합리적인 최고의 경제학자가 되어 보길 바랍니다. 이 책의 구성 1장 경제는 어디에나 있다 우리 주변에 있는 ‘기회 비용’부터 ‘Made in China’까지 경제 개념과 범위를 설명해 줍니다. 2장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를 중심으로 경제학의 시초와 경제학의 페러다임을 살펴봅니다. 3장 세상을 바꾼 경제학자들 경제공황, 경제 불균형 등의 문제 개선안을 제시한 알프레드 마셜, 존 메이너드 케인즈 등 세상을 바꾼 경제학자를 소개합니다. 4장 왜 경제를 배워야 할까요? 욕심 대신 자기를 관리하고, 합리적 소비를 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안내해 줍니다. 5장 일터에서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금융백화점 ‘은행’부터, 광고회사, 농부, 봉제공장, 외국인 노동자 등, 일터에서 저마다 제각각 경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6장 전통 시장에서 하는 책거리 경제 최전선 시장, 그것도 전통 ‘정선 5일장’을 통해 시장 경제의 생생함을 들려줍니다. 부록 경제를 만나는 박물관 이 책의 특징 ① 경제, 생생한 현장 구성으로 체험하듯 본다. [제5장 일터에서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와 [제6장 전통 시장에서 하는 책거리]의 경우, 이론과 설명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일하는 실제 노동자이 각자 맡은 일에 따른 생생한 경제 활동을 이야기함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쉬운 이해와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는 구성으 로 꾸몄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경우, 3D업 종이 아닌, 고급 사무직의 사례를 통해 편견이 나 오해 없이 오롯이 현장 경제의 상황을 설명 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② 아이들의 바람직한 경제관이 건강한 우리 경제로 현재 은행점장으로 있는 저자는, 자신이 알고 있는 경제의 개념, 그리고 경제의 중요성을 너무나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경제’ 속에서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바르게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애정 어린 조언을 들려준다. 마치 강의실에서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고 설명하는 듯 차분하게 정리해 놓았다. 아이들의 경제 개념에 대한 저자의 관심은 서문에도 잘 드러난다. [..“아직도 경제라면 무조건 어렵다고 느껴서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프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더구나 어린이는 경제를 몰라도 된다고 생각하여 부모님들은 어린 자녀들에게는 집안의 경제 사정도 거의 알려 주지 않습니다. 정말 경제는 나와 상관없는 걸까요?”..] 저자의 이러한 간절한 마음이 이 책 속에는 고스란히 담겨져 있기에, 이 책은 기존에 어떤 경제 교양서보다 실질적이고 이해하기 쉽게 쓰여 있습니다.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됨은 물론입니다. 가령, 돈을 잘 불리기 위한 금융 상품 선택의 경우 과거 정기 예금, 정기 적금, 보통 예금만 알면 됐지만, 지금은 펀드, 연금, 금리연동상품, 비과세 상품 등 그 종류가 다양하고 복잡하여 꼼꼼히 따져보지 않고 주위 사람의 말에 따라 투자를 하는 경우 돈을 불리기는커녕 종자돈도 모두 날려 버릴 위험성에 대한 경고 같은 맥락이 그러한 것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모두 속해 있는 현대 경제 구조, 그 속을 [그러니까 경제가 필요해]를 통해 찬찬히, 꼼꼼히 살펴보세요.

저자 소개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했다. 현재는 정직한 한 뼘의 손과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CA반 만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워런버핏 경제학교》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재미있는 스포츠 스타 이야기》,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돼지 오월이》,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전구는 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가 있다.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습니다. 메트로은행 서울지점장 겸 한국 대표를 지냈습니다. 
자녀들이 어렸을 때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는 경제 책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의 경제가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지금까지 《국제거래와 환율 쫌 아는 10대》《시장과 가격 쫌 아는 10대》《엎치락뒤치락 세계 경제 이야기》《MUST KNOW! 대한민국 경제사》 《장바구니는 왜 엄마를 울렸을까?》《용돈 좀 올려 주세요》《주식회사 6학년 2반》《둥글둥글 지구촌 경제 이야기》 등 여러 권의 책을 썼습니다.

글쓴이 연유진은 경희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서울경제신문에서 성장기업부, 정치부를 거쳐 현재 국제부 기자로 일하고 있다. 초등학교 시절 <용돈 좀 올려주세요>를 읽고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경제 전문 저술가를 꿈꾸게 되었고, 프뢰벨 어린이 경제 동화를 감수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저자서문
1장 경제는 어디에나 있다
2장 경제학자가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3장 세상을 바꾼 경제학자들
4장 왜 경제를 배워야 할까요
5장 일터에서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6장 전통 시장에서 하는 책거리
부록 경제를 만나는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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