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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21430 / 220쪽 138 x 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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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하나님은 돕는 분이 아니라 우리 삶의 왕이십니다!” [이 책은] “주님이 당신의 온전한 왕이 되셨던 순간 그때, 그 마음으로 끝까지 가라!” 누구나 왕이 되려 한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 왕의 자리에는 내가 앉아있다. 김병삼 목사는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그 어떤 행위도 위선에 불과하다. 지금 당신의 삶에 왕은 누구인가?”라고 질문한다. 쓰임 받을 것인가, 버림 받을 것인가? 하나님께 끝까지 쓰임 받기 원하는가, ... “하나님은 돕는 분이 아니라 우리 삶의 왕이십니다!” [이 책은] “주님이 당신의 온전한 왕이 되셨던 순간 그때, 그 마음으로 끝까지 가라!” 누구나 왕이 되려 한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고 싶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내 마음 속 왕의 자리에는 내가 앉아있다. 김병삼 목사는 그런 우리에게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는 그 어떤 행위도 위선에 불과하다. 지금 당신의 삶에 왕은 누구인가?”라고 질문한다. 쓰임 받을 것인가, 버림 받을 것인가? 하나님께 끝까지 쓰임 받기 원하는가, 아니면 중간에 버림 받기 원하는가? 누구나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인생을 살기 원할 것이다.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수많은 왕 역시 그랬다. 그들 중 역사에 길이 남을 통치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은 왕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왕이 화려한 자리에서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이다. 누구에게 영광 돌리고 있는가? 분명 사울도 하나님께서 불러 세워 주신 왕이었다. 처음 하나님은 그의 겸손과 비범함을 보셨을 것이다. 그래서 그를 높이 사용하기 원하셨을 것이다. 그러나 사울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왕이 되겠다는 처음 마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했다. 다른 왕들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영광을 돌리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이 그 영광을 가로채려 했다. ‘하나님이 없어도 내가 할 수 있겠다, 나를 위한 기념비를 세우자!’는 교만한 마음이 그들의 안에 가득 차면서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거룩한 척’ 하는 신앙의 위선을 벗어라 이 책은 사울과 다윗, 솔로몬, 여로보암 등 이스라엘의 열두 왕의 생애를 따라가면서 신앙의 본질, ‘Radical Faith’를 찾는다. 김병삼 목사는 “끝까지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의 멸망을 불러온 역사 속 왕들처럼 우리의 열심도 무섭게 변질될 수 있다”고 말하며 “하나님보다 앞선 걸음을 멈추고 위선적 신앙에 빠지지 않도록 하라”고 간절하게 권면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통해 영광 받기 원하신다. 만일 지금 내가 하나님이 아닌 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고 있다면 돌이키라. 내가 만든 깡통 왕관을 내려놓고, 내 삶의 왕좌를 하나님께 내어 드려라. [타깃 독자] 1. 하나님 앞에 올바른 리더십을 배우고자 하는 소그룹 공동체 리더 2. 믿음의 본질을 삶에서 회복하고 세상에 강한 영향력을 끼치기 원하는 청장년 크리스천 3. 이스라엘의 역사 속 왕들이 하나님 앞에 어떻게 쓰여졌는지 전하고자 하는 목회자 4. 부름받은 자리에서 끝까지 하나님께 쓰임받기 원하는 독자 5.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의 설교를 즐겨 듣고, 그의 영성을 닮고자 하는 독자 책속으로 추가 오늘날 크리스천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눠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적인 것을 거룩하게 만드는 크리스천이 하나이고, 믿음을 세상적으로 타락시키는 크리스천이 나머지 하나입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믿는다고 입으로 고백한 당신은 세상의 것을 거룩하게 만들었습니까? 아니면 세상의 것으로 믿음을 타락시켰습니까? 세상이 썩었다고 불평만 할 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 속에 들어가 썩은 것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정치든 경제든 사회든 그 속으로 들어가 부패하고 더러워진 것을 거룩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사용하신 물맷돌입니다. 우리는 실력을 갖춘 물맷돌이 되어야 합니다. 교회는 정치와 경제와 사회와 구별된 곳입니다. 정치와 경제와 사회를 위해 열심히 뛰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 곳입니다. 선거철이 되면 특정 후보를 단상에 세워 소개하기보다 그 후보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정치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교회 안에서 돈을 꾸어 주고 꾸는 경제활동을 해선 안 됩니다. 우리의 자녀 가운데서 부패한 세상을 바꿀 정치인이 나와야 하고, 바른 경제를 세우는 경제인이 나와야 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일으킬 일꾼이 나와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좇는 믿음을 가진 실력자들이 이 세상을 거룩하게 바꿔 가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윗은 살면서 치명적인 실수도 저질렀고 돌이킬 수 없는 죄도 지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그런 중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었습니다. 사울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을 때의 첫 마음을 잊고 끝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지 못하므로 버림을 받았으나, 다윗은 끝까지 하나님의 이름을 붙들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 되어야 합니다. p. 52-53 사단장이나 연대장의 당번병들은 그들이 모시는 사람이 어떻게 하면 편안할까를 항상 신경 씁니다. 그들이 모시는 상사가 편안해야 자신도 편안하기 때문입니다. 집에서는 아내가 편안해야 가족 모두가 편안합니다. 아내의 심기가 불편하면 집안 분위기가 아주 힘들어집니다. 아내를 화나게 하지 않는 것이 제가 편안해지는 길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삶의 왕이신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 때 우리 자신이 평안해집니다. 내 안의 불안을 제거하고 싶다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그의 영광을 위해 힘쓰십시오. 그러면 평안해집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옳을 길을 걸을 때 우리를 괴롭히던 불안이 사라지고 평안해집니다. 여로보암의 문제가 무엇입니까? 여로보암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이 아니라 사람을 기쁘게 하는 일에 열심을 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붙들기 위해 애를 썼습니다. 이때 죄가 들어옵니다. 인생의 성공과 실패는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느냐가 아니라 하나님이 내 삶을 통해 얼마나 기뻐하시느냐에 달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살았는지 알아? 내가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지 알아?”라고 항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는 우리의 열심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p. 84-85
목차
프롤로그 하나님의 뜻과 내 뜻 사이
1부 하나님보다 앞선 걸음을 멈추라
사울 | 나를 위한 기념비를 깨뜨려라
다윗 | 하나님의 물맷돌을 세상에 던지다
솔로몬 | 세상에 보험 들지 마라
여로보암 | ‘내 마음대로’ 하는 열심을 버려라
2부 나를 놓고 하나님을 붙들라
아사 | 하나님을 놓고 붙잡을 것은 없다
아합 | 하나님 앞에서 머리 쓰지 마라
예후 | 위선적인 신앙을 버려라
요아스 | 승리로 이끄는 멘토는 따로 있다
3부 하나님이 왕이 되게 하라
여로보암 2세 | 잘못된 기준이 가져오는 비극
히스기야 | 복 받을 때 조심하라
므낫세 | 하나님 앞에서 실패자는 없다
요시야 | 정직한 삶이 세상을 바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