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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712199 / 80쪽 173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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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것이 고갱이다!” 이 책은 영국 Laurence King 출판사의 그래픽 아티스트 평전 “This is...” 시리즈로 국내에서는 워홀, 달리, 폴록에 이어 네 번째로 소개된다. 2013년에 이라는 타이틀로 국내에서 회고전이 열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친숙해진 바 있다. 어려서부터 낯선 외국생활을 통해 이국의 풍광과 정취에 목말라했던 그는, 안정적인 주식중개인의 자리를 박차고 인상주의 대가들과 어울리며 그림의 세계로 빠져든다. 유명한 고흐와의 일화, 타히티에서의 다소 무모하고도 기이한 경험들이 그의 작품과 함께 소개되며 낯선 ... “이것이 고갱이다!” 이 책은 영국 Laurence King 출판사의 그래픽 아티스트 평전 “This is...” 시리즈로 국내에서는 워홀, 달리, 폴록에 이어 네 번째로 소개된다. 2013년에 이라는 타이틀로 국내에서 회고전이 열려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친숙해진 바 있다. 어려서부터 낯선 외국생활을 통해 이국의 풍광과 정취에 목말라했던 그는, 안정적인 주식중개인의 자리를 박차고 인상주의 대가들과 어울리며 그림의 세계로 빠져든다. 유명한 고흐와의 일화, 타히티에서의 다소 무모하고도 기이한 경험들이 그의 작품과 함께 소개되며 낯선 이국땅에서 끊임없이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고 자연인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고갱의 노력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고갱에게 예술가란 예지력으로 사물의 외양 너머를 보고 삶의 심오한 신비를 알아챌 수 있는 사람이었다. 생의 대부분을 지상낙원을 찾으면서 보낸 고갱이지만 그의 작품은 그가 영감을 얻은 예지자로서 존재의 기쁨과 슬픔을 모두 목도한 사실을 여실히 보여 준다. 대중과 미술계의 외면 속에서도 홀로 고독과 싸우며 삶의 의미와 문명의 덧없음을 알리려한 그의 작품은 현대인들에게도 깊은 울림을 남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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