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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가는 칼 6 (완결)

시리즈 : 날아가는 칼 [5]

한수오 저 | 로크미디어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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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25585497 / 317쪽 130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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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보검박도』, 『노는 칼』의 작가 한수오! 책을 열면 덮을 수 없는 마성의 무협 『날아가는 칼』 귀신같은 역용술로 진짜 얼굴은 아무도 모르는 강호의 살인귀 무조운 악마 같은 사부를 죽이고 괴물? 같은 여덟 사형을 지하 동굴에 가둔 후 평범한 사냥꾼으로 살아간 지 어언 십 년 아내의 죽음으로 다시 무림에 나서다! “죽고 죽이는 싸움을 앞둔 마당에 이름은 알아서 뭐하겠나. 나는 그저 칼잡이로 족하다!” 사형들의 무공이 담긴 신주무원록의 필사본이 사방에 뿌려져 무림의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여들고 금제를 뚫고 나온... 『보검박도』, 『노는 칼』의 작가 한수오! 책을 열면 덮을 수 없는 마성의 무협 『날아가는 칼』 귀신같은 역용술로 진짜 얼굴은 아무도 모르는 강호의 살인귀 무조운 악마 같은 사부를 죽이고 괴물 같은 여덟 사형을 지하 동굴에 가둔 후 평범한 사냥꾼으로 살아간 지 어언 십 년 아내의 죽음으로 다시 무림에 나서다! “죽고 죽이는 싸움을 앞둔 마당에 이름은 알아서 뭐하겠나. 나는 그저 칼잡이로 족하다!” 사형들의 무공이 담긴 신주무원록의 필사본이 사방에 뿌려져 무림의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여들고 금제를 뚫고 나온 여덟 사형의 계속되는 기상천외한 암습, 급기야 두 눈 부릅뜨고 묻었던 사부의 관마저 텅텅 비어 있는데…… 아홉 개의 칼, 아홉 명의 살인귀 그리고 비정강호 무조운, 그가 다시 무정한 칼이 되어 강호로 돌아왔다!

저자 소개

1966년 서울 출생.
1997년 ‘월하강호月下江湖’를 발표하고, 이후 ‘패도覇道’를 시발점으로 전업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한강에서 솟아 올라온 백마白馬를 집 안으로 맞이했다는 태몽에 기반을 두고 ‘한강의 말’ 한수오漢水午가 되었다. 평범 속에 비범을 꿈꾸고 청빈 속에 안락을 추구하는 낙천주의자로, 구무협과 신무협의 장점을 가장 적절히 조율, 재구성하였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서로 월하강호月下江湖, 패도覇道, 용혈무궁龍血無窮, 색협色俠, 아수라阿修羅, 천봉天峰, 보검박도寶劍朴刀, 노는 칼, 십이소십이다十二小十二多, 비포 더 던Before The Dawn, 수라의 하늘, 날아가는 칼, 신검마도神劍魔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종횡무진
무림세가
전야
결전
기다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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