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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최공훈 목사의 신앙 기행 산문시집

최공훈 저 | 나침반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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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814927 / 268쪽 15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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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너무 감동되고 은혜로운 순간에... 나는 시를 쓴다고 생각 해 본 적이 없다.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젊은 날에 이상이 푸르렀을 때부터 썼을 것이다. 다만 선교지에 다니며 너무 감동이 되고 은혜스러?워 성도들에게 선교지 보고를 하려고 보고 느낀 것을 즉흥적으로 쓴 글이기에 신앙기행시라고 이름을 붙여보았다. 이 책은 누구에게 감동을 주려는 것보다 주변의 권유로 나의 영원을 향한 노래를 나누기 위해 책 묶음을 만들었다고 할 수도 있다. 혹시 읽는 이가 있다면 영원을 한번이라도 더 사색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랄 뿐이... 너무 감동되고 은혜로운 순간에... 나는 시를 쓴다고 생각 해 본 적이 없다.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젊은 날에 이상이 푸르렀을 때부터 썼을 것이다. 다만 선교지에 다니며 너무 감동이 되고 은혜스러워 성도들에게 선교지 보고를 하려고 보고 느낀 것을 즉흥적으로 쓴 글이기에 신앙기행시라고 이름을 붙여보았다. 이 책은 누구에게 감동을 주려는 것보다 주변의 권유로 나의 영원을 향한 노래를 나누기 위해 책 묶음을 만들었다고 할 수도 있다. 혹시 읽는 이가 있다면 영원을 한번이라도 더 사색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랄 뿐이다.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김효강, 송현주 집사님과 교정에 수고해 주신 이정란 집사님, 또 함께 주님을 섬기는 예본교회 성도들께 감사한다. 그리고 특별히 30여년을 동역하면서 한 영혼처럼 되어버린 아내 김정아 사모와 우리 가정에 기쁨인 샤론이, 무진이와 기쁨을 나누고 싶다. 글을 쓰게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최공훈 목사

저자 소개

최공훈 목사님은 전주 예본교회 담임목사로, 광주신학교대학부, 총회개혁신학연구원, 미국낙스신학교를 졸업했으며, 죽을 고비를 넘겼지만 서진선교회, 흰돌선교회, 히말라야선교회 이사, 인도델리신학교 이사장으로, 아내 김정아사모와 딸 샤론, 사위 무진과 함께 주님을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지은이 최공훈 목사님은 -


마지막 때인 지금 이 시대에, 주님의 피맺힌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예레미야 선지자 같이 일하는 종으로... 
선교의 열정이, 구령의 열정이, 말씀 선포의 열정이 
초대교회의 바울사도 같고, 땅 끝까지 선교한 
사도 도마와 같습니다.


지, 덕, 의, 사랑이 충만한 학구파이지만 
예수님 말씀 외에는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으며, 
주님의 지상명령인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하신 말씀에 순종하면서, 
다시 오실 예수님을 대망하며 양들을 푸른초장으로 
이끄는 이 시대의 참 목자이십니다.


정직하고, 진실하고, 열정이 넘치는...
영혼을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는...
지금 이 시대 성자로 불리우는...
때를 따라 방향을 제시하는 참된 종이십니다.
-긴 시간 최목사님을 지켜본 동역자들이

머리말

너무 감동되고 은혜로운 순간에...


나는 시를 쓴다고 생각 해 본 적이 없다.
그런 생각을 가졌다면 젊은 날에 이상이 푸르렀을 때부터 썼을 것이다.
다만 선교지에 다니며 너무 감동이 되고 은혜스러워 성도들에게 선교지 보고를 하려고 보고 느낀 것을 즉흥적으로 쓴 글이기에 신앙기행시라고 이름을 붙여보았다.

이 책은 누구에게 감동을 주려는 것보다 주변의 권유로 나의 영원을 향한 노래를 나누기 위해 책 묶음을 만들었다고 할 수도 있다.
혹시 읽는 이가 있다면 영원을 한번이라도 더 사색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랄 뿐이다.

이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김효강, 송현주 집사님과 교정에 수고해 주신 이정란 집사님, 또 함께 주님을 섬기는 예본교회 성도들께 감사한다. 그리고 특별히 30여년을 동역하면서 한 영혼처럼 되어버린 아내 김정아 사모와 우리 가정에 기쁨인 샤론이, 무진이와 기쁨을 나누고 싶다.

글을 쓰게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며
최공훈 목사

책 속에서

선교지로 가는 길목에서...

나는 예배당에 처음 간 날 목사가 되어야겠다고 꿈을 가졌다. 그때가 열 다섯살
중학교 3학년 때이다. 나는 여러 사정으로 선교지에 직접 가지는 못하지만
후방에서 한 영혼이라도 더 복음을 듣게 선교사님들을 후원하여
구원받게 하는 일을 하다가 영원으로 가고 싶다.

성지를 순례하는 길목에서...

나는 성지순례를 그렇게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 성지순례보다 고통받는 이웃을 구제하는 일을 주님은 더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러다 신학교 몇몇 동창들과 성지순례를 하면서 초대교회 성도들이
신앙 지키려고 어떻게 살았는지 그 생생한 현장을 보고 너무나 감동받았다.

오르내리는 길목에서...

나는 건강 유지를 위해서 가능하면 걷기를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생과 삶에 대한 사색을 하게 되는데 글 속에 영원이란 단어가 많이 사용되는 것은 그만큼 그것에다 가치를 부여하기 때문이다.

“…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베드로전서 1:24)

영원이란 언어는 결코 추상적인 언어가 아니다. 시간을 초월하고 공간을 초월하고 불변하는 것이다.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왔다. 그래서 나는 영원에다
내 인생 전부를 걸고 살고 있다.
읽는 이가 있다면 영원을 한번이라도 더 생각하는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랄 뿐이다.

목차

목차
영원을 향한 순례
1부 땅 끝까지도
선교지로 가는 길목에서 ...
바나바교회 / 인도 복음 나그네 / 네팔의 희망 / 히말라야 신비 / 네팔 송시 / 깟몬을 다녀와서 / 파미르 고원 / 하나님의 고통 / 마사이족 / 무너지지 않는 성벽은 없다 / 차마고도 / 네팔 선교의 승리 / 네팔의 하늘에서 / 땅에서 본 네팔 / 슬럼가에 예수학교 / 망고 숲속에 세워진 교회 / 리창고성 / 옥룡설산 / 금사강
2부 그 분의 숨결이

성지를 순례하는 길목에서 ...
이스탄불 / 중부 아나톨리아 / 소아시아 7교회 /밧모섬 / 아테네 / 메테오라 /마케도니아 / 총알 여행 / 아피아 가도 / 바티칸 / 이태리 피렌체 / 밀라노 / 알프스 / 독일 하이델베르크 / 로렐라이 언덕 / 베를린 / 폴란드 바르샤바 / 아우슈비츠 / 비엔나 / 잘츠부르크 / 프라하
3부 길 따라 머문 곳에
오르내리는 길목에서 ...
고독 그리고 희망 / 가을 황혼 / 낙엽 / 봄의 향연 / 야생초 / 그리움 복음의 씨암탉 / 해비치의 아침 / 마라도 / 선운산 / 선유도 / 아침산행 / 잡을 수 없네 / 청송 주왕산 / 거제도 서진선교대회 / 함박눈 / 영혼의 눈물 / 봄의 향연 / 세월호여 탐욕이여 / 꽃무덤 / 계곡 숲속의 대합창 / 조국교회를 위한 애가(哀歌) / 불갑산 상사화와 동백꽃 / 동해안 / 천마총 / 십자가 아래 금산죽 / 아... 나의 조국 대한민국이여.... / 감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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