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말썽꾸러기 우리 할머니

노루궁뎅이 창작교실, 김예진 저 | 노루궁뎅이 | 2014년 12월

북트리

정가
$16.00
판매가
$8.8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1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652173 / 32쪽 185 x 245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병아리가 난희 집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강아지는 작은 병아리를 피하느라 정신이 없다. 몸집이 훨씬 큰데도 불구하고 쪼아대는 병아리 때문에 쩔쩔맨다. 분명히 강아지가 오빠인데도 병아리들이 어른처럼 행동한다. 할머니는 원래 병아리를 아주 잘 키웠다. 할머니가 키우는 병아리는 금방 암탉도 되고, 수탉도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불가능하다. 할머니 건강이 아주 나빠졌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난희보다 더 어린아이가 되었고, 자주 말썽을 피운다. 물장난을 해서 아빠와 엄마를 힘들게 한다. 아빠는 할머니가 물장난을 할 때마다 함께 놀아준다.... 병아리가 난희 집의 새로운 가족이 되었다. 강아지는 작은 병아리를 피하느라 정신이 없다. 몸집이 훨씬 큰데도 불구하고 쪼아대는 병아리 때문에 쩔쩔맨다. 분명히 강아지가 오빠인데도 병아리들이 어른처럼 행동한다. 할머니는 원래 병아리를 아주 잘 키웠다. 할머니가 키우는 병아리는 금방 암탉도 되고, 수탉도 되었다. 하지만 이제는 불가능하다. 할머니 건강이 아주 나빠졌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난희보다 더 어린아이가 되었고, 자주 말썽을 피운다. 물장난을 해서 아빠와 엄마를 힘들게 한다. 아빠는 할머니가 물장난을 할 때마다 함께 놀아준다. 또한 할머니는 집에 가자고 졸라대면 할머니를 업고 골목을 서성인다. 할머니 머릿속의 집은 어린 시절에 살았던 고향 집 뿐이다. 난희는 말썽꾸러기 할머니 때문에 이만저만 속상한 것이 아니다. 할머니는 난희가 좋아하는 인형을 몰래 감춰 놓고 시치미를 뚝 떼기도 한다. 그 인형은 예전에 할머니가 생일 선물로 준 것이다. 할머니는 그 인형이 자기 인형이라고 우긴다. 그래도 할머니의 병아리 사랑은 예전과 다를 바 없다. 병아리가 춥다며 자꾸만 이불로 덮어주려고 하고, 급기야 병아리가 더럽다며 거품을 잔뜩 풀어 병아리를 씻긴다. 할머니의 말썽 때문에 결국 난희가 아끼던 병아리들이 모두 죽고 말았다. 난희는 울면서 병아리 살려내라고 화를 낸다. 그러다 아빠한테 야단을 맞고 말았다. 난희는 말썽꾸러기 할머니도 싫고, 할머니가 아무리 잘못해도 화를 내지 않는 아빠도 밉다. 할머니는 병아리 사건으로 잔뜩 주눅이 들었다. 그러다 다시 집에 가자고 떼를 쓴다. 아빠는 그런 할머니를 업고 다시 골목으로 나간다. 엄마도 난희를 업고 골목으로 나간다. 엄마는 난희에게 할머니가 앞으로 더 어린아이가 될 거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앞으로도 아빠는 할머니와 더 많이 물놀이를 해야 하고, 더 많이 업어줘야 된다고 말해준다. 그런 엄마 말을 들으면서 난희는 아빠가 얼마나 할머니를 사랑하는지를 깨닫는다. 그리고 엄마가 자신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도 깨닫는다. 또한 어린 난희는 말썽꾸러기 할머니보다 자신이 훨씬 더 어른이라는 기특한 생각을 하게 된다. 이 동화는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돌보는 아빠 엄마를 통해 가족의 사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 소개

노루궁뎅이 창작교실은 동화작가, 소설가, 시인 등이 꾸려가는 창작교실입니다. 노루궁뎅이 창작교실에서 활동하는 이종은의 『가을을 파는 마법사』는 초등 1~2학년군 통합교과 『가을·1』에 실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