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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있는 직장 울림 있는 리더 Gun's morning letter

박헌건 저 | 지식공감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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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6220657 / 304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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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긍정 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 지침서!
긍정 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 지침서로 삭막한 직장을 설렘이 있는 곳으로 만들고, 구성원들의 가슴에 찐한 울림을 주는 현역 리더의 이야기를 독자와 함께 공감하고자 한다. CEO나 고위 임원의 성공 이야기가 아닌 우리 옆에 있는 평범한 부장의 이야기와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그리고 초보 리더들이 매일매일 회사에서 어려움에 부딪혀도 해결되지 않는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을 직접 경험한 것을 기반으로 손쉽게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가슴에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점점 세분화되어 가고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상황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멘토의 역할을 조금이나마 하고자 한다. 내가 사원부터 부장 시절, 그리고 초보리더 시절 답답함을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모든 멘티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록을 남기고자 노력했다. 설렘 있는 직장을 만들고 싶어서 준비했고 울림 있는 리더가 되는 방법을 적어 나갔다.
특별히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바로 나의 이야기이고 우리 직장인들의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긍정 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 지침서! 긍정 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 지침서로 삭막한 직장을 설렘이 있는 곳으로 만들고, 구성원들의 가슴에 찐한 울림을 주는 현역 리더의 이야기를 독자와 함께 공감하고자 한다. CEO나 고위 임원의 성공 이야기가 아닌 우리 옆에 있는 평범한 부장의 이야기와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그리고 초보 리더들이 매일매일 회사에서 어려움에 부딪혀도 해결되지 않는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을 직접 경험한 것을 기반으로 손쉽게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가슴에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 긍정 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 지침서! 긍정 직장인을 위한 직장생활 지침서로 삭막한 직장을 설렘이 있는 곳으로 만들고, 구성원들의 가슴에 찐한 울림을 주는 현역 리더의 이야기를 독자와 함께 공감하고자 한다. CEO나 고위 임원의 성공 이야기가 아닌 우리 옆에 있는 평범한 부장의 이야기와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그리고 초보 리더들이 매일매일 회사에서 어려움에 부딪혀도 해결되지 않는 이야기,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을 직접 경험한 것을 기반으로 손쉽게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가슴에서 울림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한다. 점점 세분화되어 가고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상황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멘토의 역할을 조금이나마 하고자 한다. 내가 사원부터 부장 시절, 그리고 초보리더 시절 답답함을 느꼈던 부분들에 대해 모든 멘티들에게 도움이 되는 기록을 남기고자 노력했다. 설렘 있는 직장을 만들고 싶어서 준비했고 울림 있는 리더가 되는 방법을 적어 나갔다. 특별히 만든 이야기가 아니고, 바로 나의 이야기이고 우리 직장인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25년간 대기업 LG전자에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박헌건 저자의 긍정 직장인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이다. 저자는 “꿈이 생기고 난 후, 설레는 것을 찾고 난 후의 생활은 완전히 바뀌었으며, 꿈으로 인해 실천력이 늘어나고, 무엇이든지 하는 일마다 열정을 가지고 일하게 되었으며, 그런 마음으로 여러 가지에 도전하게 되었다.” 그러한 결과 자신의 변화뿐만 아니라 직장도 변화하게 되고 구성원들도 함께 변화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직장 출근이 설렘으로 다가오고, 구성원들에게 울림으로 다가가는 리더가 되어 직장생활에서 스스로 발전을 도모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후배들을 이끌려는 모든 직장인의 성공적인 직장생활 길잡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메일과 블로그를 통해 공감해 온 긍정 메시지들을 한데 묶어 놓았다. 이 글들로 하여금 독자가 긍정의 기운을 받고, 그 기운으로 직장생활을 더 행복하게 바꿀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그렇게 이 책이 대한민국 직장인들의 근심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비타민 같은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 1. 추천사 많은 사람들이 나이 들면서 그저 그렇게 안락함과 안전함에 물들어 아무 생각 없이 늙어가고, 눈이 점점 희미해지고, 편리함에 길들여져 습관에 젖어 틀에 박힌 사고에 갇혀 있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지금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익숙한 습관, 고정관념이나 통념, 편안해지려는 욕구와 동행하지 않고, 사고를 지배하는 동행자를 과감히 바꾸고 싶은 박 실장의 욕망을 책을 통해서 보는 듯하다. 책을 통해서 본인 스스로는 물론, 주변에게 무엇을 간절히 원하고 갈망하는지 알 것만 같다. -LG전자 제품시험 연구소장 김홍배 자기 자신의 분야에 있어서 대체할 수 없는 특별한 사람인 저자 박헌건은, 직장에 대해 ‘생업을 위하여 일하러 다니는 곳’이라는 안일한 생각에서 벗어나, ‘일을 배우러 다니는 배움의 터전’으로의 인식 전환을 유도하고 있다. 이 책은 내일을 ‘무엇인가 배울 수 있는 설레는 날’로 맞이하고 싶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 ‘공부의 힘’ 저자 노태권 25년간 현업에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사원에서부터 실장에 이르기까지의 리더가 되어 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저술하고 있다. 사실적이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에 적절한 비유 를 들어 서술함으로써, 올바른 회사 생활과 리더의 역할을 효율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직 장인이라면 누구나 읽어야 할 지침서이다. - ‘인맥관리의 기술’ 저자 (주)씨엔플러스 부사장 김기남 필자가 대기업에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을 Self Development Plan을 세워서 하나하나 극 복 및 정리해 가는 과정이 자세히 펼쳐지고 있어 매우 생동감 넘치는 글입니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덕목 중에 하나인 꾸준함을 바탕으로, 장시간에 걸쳐서 완성된 이 책은 대기 업에서의 성공을 꿈꾸는 독자들께 매우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해줄 것으로 생각합니다. - (주) LG전자 전무 이충호 저자가 가지고 있는 조직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다. 글 속에 녹아 있는 에피소 드는 후배들에게 창조적인 활력소를 제공해 주고 동기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며, 전 반적으로 사람의 중요성, 성과 창출의 중요성에 대한 리더의 역할을 궁극적으로 말해주 고 있다. 읽는 내내 가슴속에 울림이 있는, 마음을 움직이는 책이다. - (주) 삼영엠티 사장 신효식 “리더십. 이제 사람들은 명령이 아닌 그의 행동을 따릅니다. 모범을 보이는 것이 다른 이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 (주) 크루셜텍 사장 김종빈 직장인들에게 성공적인 직장 생활은 우리 인생의 성공을 위해서 무엇보다 우선합니다. 또한 어떻게 직장생활을 해 야 나에게 행복한 직장이 될까를 항상 생각해야 하고 나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설렘 있 는 직장 울림 있는 리더’는 우리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침서라 할 수 있으며 현장에 직접 체득한 내용들이 하나하나 큰 감동으로 느껴집니다. - (주) 씨씨텍 사장 박명환 저자는 회사에서 주어진 과제를 동료/후배사원들과 풀어 가는 데 있어서 항상 선도적 역할을 자청한 친구였습니다. 회사를 Global Leader로 만들기 위한 극비 과제를 멋있게 성공 체험하였고, 어떤 어려운 환경에서도 항상 밝은 모습 의 소유자입니다. 이런 자랑스러운 후배가 현장에서의 생 생하고 진솔한 경험담을 글로 남긴다니 내 가슴이 설레는 기분입니다. 이 책은 어느 대가의 혁신담보다도, 이 시대 를 방황하는 모든 회사원들의 빛나는 길잡이가 되리라 믿 습니다. - (주) 희성전자 류재화 전무 이 책을 읽고 ‘내가 신입사원 시절에 이 책을 접했다면, 내 인생은 얼마나 달라졌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학자 나 작가들의 이야기가 아닌 사원에서 시작하여 25년간의 직장 생활을 경험한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현직 부장 의 생생한 노하우가 담겨 있는 책이다. 신입사원과 대학생 들에게 직장 생활을 위한 훌륭한 내비게이션이 될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됩니다. - 세계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영산대학교 김근수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박헌건
저자 박헌건은 1991년 LG전자 입사. 제조 1년, R&D 17년, 품질 7년, 총 25년을 LG전자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10년 넘게 리더로 생활하고 있다. R&D 시절에는 국·내외 누적 100여 개가 넘는 특허를 쓰면서 디스플레이 개발에 주력했고, 품질부서에 와서는 개발의 노하우를 접목해서 품질 향상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그 결과 LG전자 최고의 상인 ‘LG인 상’을 수상했다. 엔지니어이지만 직장인들의 삶을 긍정으로 이끌 글을 쓰고 있고, 2012년부터 블로그를 시작, 1,000일 동안 580여 개의 아침 글을 보내고 있고, 약 4천 개의 긍정 글을 담고 있다. 2014년 1월에는 다음 블로그 경영직장 분야 1위도 하면서 직장인의 삶을 글로 나타내고 있으며, 매주 3회 새로운 이야기를 쏟아내고 있다. LG전자, 전자 커뮤니케이터 4기로 활동 중이며 Social LG전자 ‘박헌건 리더십’을 공식 연재하고 있다. 2014 LG Ignite fall “25년 내공, 좋은 리더가 되는 비책”으로 참가하였으며 구성원들을 위해서는 시간 관리, 역량 향상, 리더십 강연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아니, 여러 번 그런 경험이 있으실 줄 압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회사 정책상 C나 D 평가를 받는 사람은 매년 적게는 10%에서 많게는 30%까지 나오게 됩니다. 저도 회사 생활을 하면서 두 번 정도 C를 받았었는데 그때가 회사 생활을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기간이 아니었나 합니다. 일도 힘들고, 평가도 엉망이고, 평판도 망가지고. 어휴! 생각만 해도 끔직한 기간이었네요. 그리고 다시 평범한 평가인 B를 받기까지 2년에서 3년 정도의 기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저 평가를 받아서 고민을 하고 있을 때 저에게 조언을 해 주신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그 분은, 후배들을 보면 회사에서 성장가도를 달릴지 아니면 퇴보가도를 달릴지, 저평가가 났을 때 대응하는 자세와 마음가짐을 보면 한눈에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십오 년 직장 생활 하면서 리더가 되어보니 그분의 말씀이 딱~ 맞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인사평가에서 C나 D를 받는 사원 중에서-

 

일의 시작을 늦게 하면 일을 하는 내내 바쁘다. 저는 업무를 가능하면 일찍 시작하려고 합니다. 가능하다면 일을 예상하고 미리미리 준비하려고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서는 20-20 법칙을 사용하곤 합니다. 한 해를 시작하는 것은 1월이지만 저는 20% 앞선 전년도 10월부터 준비를 합니다. 20% 빠르게 미리 준비한다면 그만큼 준비가 충실하게 됩니다. 이렇게 계획에 시간을 많이 투자해서 완벽하게 준비하고 일을 시작하니 한 해의 결과가 알차지 않은 것이 이상할 따름입니다.
-게으른 농부,  황혼에 바쁘다 중에서-

 

닭을 삶거나 찜을 할 때는 큰 찜통을 사용하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먹을 밥을 위해서는 무쇠 가마솥을 이용하기도 하고, 심지어 동해안 해맞이 장소에 가면 수백 명이 먹을 수 있는 솥이 설치되어 있기도 합니다.
양은 냄비는 라면을 요리해서 끼니를 때울 수 있는 도구이며 요리하는 데도 3분이면 충분합니다. 한 끼를 때울 라면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무쇠 가마솥은 밥을 할 수도 있고, 닭이나 커다란 칠면조라도 푹 삶아 요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쇠 가마솥에 밥을 하거나 요리를 하려면 몇 시간의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그 시간과 노력을 들이면 많은 사람이 함께할 수 있을 정도의 밥이나, 몸에 좋은 요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자기계발 가마솥 데우듯 하라 중에서-

 

그렇다면 밤에 자고 나면 작은 물고기들이 한두 마리씩 없어지는 경험을 해 보셨을 겁니다. 남생이는 잠을 자는 물고기에 느리게 접근해서 지느러미 부분을 잘라 먹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물고기의 동작이 둔해지고 그러다가 전체가 잡혀 먹히게 됩니다. 접근하는 데는 거북이처럼 느리고 은밀하게 접근하는 기술이 필요하고, 도망가는 데는 물고기처럼 재빠르게 움직이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이렇듯 각자의 삶에 맞춰 각자의 장점이 발달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물고기는 빠르지만 보호할 외피 등이 부실하여 외부 공격에 취약하게 됩니다. 그리고 밤에는 잠을 자야 하기 때문에 자는 기간 동안 공격을 받게 됩니다. 거북이도 단점이 있습니다. 움직임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낮 동안에는 물고기를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알을 꼭 모래에 낳아야 하는 단점으로 인해 자손 번식이 그리 쉽지만은 않습니다.
-장점 발번? 단전 보완? 중에서-

 

리더라는 자리는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며 조직의 요청, 개인의 능력, 상사와의 관계 등 여러 가지 상황이 맞아야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이 중에서 조직의 요청은 상황적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개인의 능력이나, 상사와의 관계는 전적으로 나에게 달려있다고 봅니다.
리더가 되기 위한 조건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차분히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의 내 상사뿐만 아니라 주변의 상사와도 좋은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물론 억지로 관계를 만들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라는 것이 아니라, 일이든 술자리든 만남이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대하라는 이야기입니다.
-리더와 구성원의 시선은 어떻게 다를까? 중에서-

 

목차

목차
추천사
들어가며
아침 편지를 보내는 이유는 뭘까?
chapter 1. 뿌리가 성장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인사평가에서 C나 D를 받는 사원
어학을 어느 정도 할까?
게으른 농부, 황혼에 바쁘다!
자기계발, 가마솥 데우듯 하라!
도도새가 되어가는 직장인
일 잘하는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앱
HBLT, 조직 내 위치 파악법
장점 발전? 단점 보완?
기고(GIGO)가 아니라 끼고(GGIGO)다!
chapter 2. 그릇은 채워야 넘치고 화로는 태워야 뜨거워진다
회사 생활 첫 사표
성장이 정체되는 순간 이력서를 써라!
회사 자리 이동 행복일까, 불행일까?
스트레스 주는 상사와 함께 살아가는 법!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때
불행, 어려움 카드를 뒤집는 비법!
리더와 구성원의 시선은 어떻게 다를까?
별을 빛나게 하는 건 캄캄한 밤하늘이다
직장에선 편견이 오히려 장점?
리더는 거짓말쟁이?
chapter 3. 꾸준한 리더가 똑똑한 리더보다 멀리 간다
건강하고 멋진 직장 생활 코드 6088234
일만 열심히 하는 리더가 정답?
지친 나에게 힘을 주는 보양식?
꽃 같기보다는 나무 같은 직장 생활을 하라!
직장 필수 사칙연산!
정상 등반용 아이젠을 준비하라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세 가지 리더 유형
숲형 리더일까, 사막형 리더일까?
회사, 언제까지 다녀야 할까?
chapter 4. 맹장 밑에 맹졸 나고, 명장 밑에 명졸 난다
다정한 멘토, 그리고 훌륭한 멘티
회사를 이끌어가는 리더들
전략적 급소 그리고 고수!
손자병법에서 배우는 리더의 역할!
칠거지악(七去之惡)과 칠거지약(七去之藥)!
늑대로 변한 양 이야기!
후배를 짜증 나게 만드는 리더
나무 같은 리더, 숲 같은 리더
최고를 추구하고, 최초가 되고, 최선을 다하라
산에 오르는 이유, 직장에 오는 이유
chapter 5. 평범한 것을 소중히 하는 리더가 되라
회사 생활 덕목 중 가장 최고는 A다
월요병보다 금요병을 앓아라!
직장에서 가장 행복한 직급은?
밥 사주면 욕 들을까, 칭찬 들을까?
삶, 직장 가장 소중한 보물
만 시간 법칙, 만 일 법칙!
50점 사원이 200점 받는 법!
삼겹살, 소주로 배우는 직장 행복
침묵의 금, 조직을 금가게 한다
나를 이해하는 직장 생활 육하원칙
직장에서 맘껏 먹어도 되는 소금
chapter 6. 좋은 리더는 L.E.A.D.E.R.에 강하다
최고의 리더는 L.E.A.D.E.R.에 강하다
나는 몇 점짜리 리더?
유능한 ‘팔로워’로 인정받는 여덟 가지 팁
일 잘하는 리더는 필요 없다
교수님께 배우는 세 가지 리더십!
직장에서 준비하는 포트폴리오
몸으로 배우는 좋은 리더 필수 조건
최고의 리더십은 러브십(LOVEshi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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