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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잠언

김대광 저 | 프랭크김 역 | 길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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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579977 / 214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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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저자가 목회자, 교육자로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하면서 수많은 처세의 방법에 익숙하고 결과만 좋으면 모든 것이 옳은 것처럼 여겨지는 세상에서 그들이 던졌던 삶의 물음에 근본적인 해답을 준 것을 모아 엮은 것이다. “육신의 쉼은 잠시 피로를 푸는 것이요, 마음의 쉼은 새 생명과 같다(휴식)”, “바람은 멈추는 순간 더 이상 바람이 아니다(존재이유)”, “끌어안으면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지만, 판단하면 옳은 것 하나만 얻을 수 있다(관용)” - 본문 중에서 저자는 깊이 있는 혜안의 글을 통해 자신의 입장에서만 ... 이 책은 저자가 목회자, 교육자로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담하면서 수많은 처세의 방법에 익숙하고 결과만 좋으면 모든 것이 옳은 것처럼 여겨지는 세상에서 그들이 던졌던 삶의 물음에 근본적인 해답을 준 것을 모아 엮은 것이다. “육신의 쉼은 잠시 피로를 푸는 것이요, 마음의 쉼은 새 생명과 같다(휴식)”, “바람은 멈추는 순간 더 이상 바람이 아니다(존재이유)”, “끌어안으면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지만, 판단하면 옳은 것 하나만 얻을 수 있다(관용)” - 본문 중에서 저자는 깊이 있는 혜안의 글을 통해 자신의 입장에서만 바라보았던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또한 매 주제마다 영문번역을 더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있다. 하나님의 주권 안에서의 인간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인간관계, 삶에 대해서 저자의 깊은 통찰력과 폭넓은 시각을 느낄 수 있다.

저자 소개

대한예수교장로회 분당새순교회의 담임목사이며 사단법인 두얼스 DOERS(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의 이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슬은 새벽이 흘리고 간 눈물입니다>, <하나님의 본심을 아는 묵상>,<그물에서 건진 153개의 지혜>, <이 시대의 잠언>이 있다.

역자 소개

십대에 미국으로 이민가 LA에 위치한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를 졸업하고 앤드류김변호사 사무실에서 사무장으로 근무하였다.
3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와 ‘대한영어교육학회’ 서울지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충남 서산시에서 원어민교사로 재직하고 있다. 

책 속에서

 

“육신의 쉼은 잠시 피로를 푸는 것이요, 마음의 쉼은 새 생명과 같다(휴식)”, “바람은 멈추는 순간 더 이상 바람이 아니다(존재이유)”, “끌어안으면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지만, 판단하면 옳은 것 하나만 얻을 수 있다(관용)” - 본문 중에서

목차

목차
1 관용
2 확신
3 지혜로운 자
4 근본
5 최선
6 용기
7 겸손
8 참된 사랑
9 본질과 근본
10 성실
11 미혹
·
·
[중략]
·
·
190 역할
191 생각
192 관계
193 순리
194 안주
195 시선
196 열정
197 행동
198 고난
199 용서
200 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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