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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270571 / 1200쪽 14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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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많은 현대과학적 연구성과에 힘입어 선천적 도덕감정을 포함한 인간의 모든 감정, 공감ㆍ교감ㆍ감정전염 메커니즘, 내감적 쾌통감각ㆍ재미감각ㆍ미추감각ㆍ시비감각(도덕감각)의 선천적 판단력 등을 다각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자의 ‘공감적 해석학’을 새로운 인간과학 일반의 방법론으로 정립한 책. 저자는 이 새로운 ‘공감적 해석학’을 기반이론으로 삼아 투쟁과 반목을 야기하는 “정의ㆍ복지국가 모델”을 대체할 새로운 도덕과 국가의 일반이론으로 “인의ㆍ행복국가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한국의 인문학 연구는 몹시 가물었다... 수많은 현대과학적 연구성과에 힘입어 선천적 도덕감정을 포함한 인간의 모든 감정, 공감ㆍ교감ㆍ감정전염 메커니즘, 내감적 쾌통감각ㆍ재미감각ㆍ미추감각ㆍ시비감각(도덕감각)의 선천적 판단력 등을 다각적으로 규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자의 ‘공감적 해석학’을 새로운 인간과학 일반의 방법론으로 정립한 책. 저자는 이 새로운 ‘공감적 해석학’을 기반이론으로 삼아 투쟁과 반목을 야기하는 “정의ㆍ복지국가 모델”을 대체할 새로운 도덕과 국가의 일반이론으로 “인의ㆍ행복국가 모델”을 구축하고자 한다. 출판사 리뷰 한국의 인문학 연구는 몹시 가물었다. 도도히 흘러야 할 철학과 사상의 강은 메말랐고 본류를 잃어버린 분과학문들은 심층으로 천착하지 못한 채 표면에서 뿌석한 흙먼지만 간간히 일으킬 뿐이다. 이번에 공간된 황태연(동국대 정치학) 교수의 (전2권, 청계출판사)은 이 메마른 학문의 대지를 적셔줄 단비와 같은 책이다. 1991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이래 동서양의 정치철학과 정치사상 연구에 일로매진해 왔던 저자는 정치학의 공고화를 위해 뇌과학, 신경과학, 생물학, 고고학 등 자연과학에 이르기까지 학문적 외연을 확장하고 내포적으로는 인간의 본성과 유래, 인간과학(인문?사회과학), 인간 자체에 대해 궁구하고 있다. 인간의 정체성, 인간의 인식 및 이해 능력, 인간에 본유한 감정과 감각에 대한 올바른 경험적 탐구 없이 도덕률을 정하고 정책을 입안하는 것은 도덕제정론이나 과학적 인종주의, 인간파시즘 등의 ‘비(非)인간과학’만을 양산할 위험이 다분하므로 이 외연과 내포의 조합은 인문학자가 추구해야 할 온당한 학문적 자세일 것이다. 의 외양은 압도적이다. 공자, 소크라테스, 크세노폰,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맹자, 에피쿠로스, 폴뤼비오스, 왕부, 주돈이, 정이천, 주희, 진순, 퇴계 율곡, 김장생, 데카르트, 홉스, 템플, 컴벌랜드, 푸펜도르프, 스피노자, 로크, 라이프니츠, 섀프츠베리, 허치슨, 스미스, 칸트, 이토진사이, 정약용, 헤겔, 쇼펜하우어, 다윈, 스펜서, 마르크스, 니체, 벤담, 밀, 딜타이, 셸러, 미드, 서티, 후설, 하이데거, 호이징거, 가다머, 아렌트, 롤스, 푸코, 콜버그, 하버마스, 마틴, 로티, 윌슨, 드발, 켈트너 등이 주요인물로 등장해 논거와 비판의 대상이 되며, 이외에도 수많은 논문들이 인용되었다. 방대한 사상과 이론의 시비곡직을 가리기 위해 뇌과학, 신경과학, 생리학, 심리학, 정신병리학, 사회생물학, 동물행태학, 진화인류학, 고고학, 고생물학 분야의 최신 연구결과들까지 객관적인 경험자료로 제공되다보니 이 저술의 분량은 무려 200자 원고지 약 12,000매에 달한다. 하지만 정작 이 저술의 압도감은 인간과 인간과학에 대한 저자의 인애적 태도, 그리고 논증의 치밀함과 엄밀성에 있다. 이 책의 현실정치적 출발점은 ‘복지국가 이후’에 대한 고민이며 정치철학적 논구의 출발점은 도덕?국가이론의 ‘대전제’를 마련하는 것이다. 도덕?국가이론을 전개하기 위해서는 도덕적 행위의 수행자요 판단자이며 관계로서의 국가를 구성하는 주체인 인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만 하며 인간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다시 이해의 방법이 전제되어야 한다. 저자는 이 대전제의 단초를 (10장)의 “충서위도불원(忠恕違道不遠)”에서 찾아 “공감에 충실한 것은 도와 거리가 멀지 않다”로 풀이하고, ‘공감’ 개념 하나로 인간과학을 관통하는 공자주의 과학방법의 현대적 복원을 시도한다. ‘공감적 해석학’ 복원의 지난한 여정은 인간의 만듦새, 특히 감정, 공감, 내감, 변별감각의 인간본성에 대한 논의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우선 동양의 교감, 공감, 동감 개념과 서양의 ‘sympathy’ 및 ‘empathy’ 개념을 비교한 뒤 감정의 재현 유무에 따라 공감과 교감을 구분한다. 공감의 감정재현은 흄이 주장했듯이 상상력에 의해 관념이 인상으로 전환하는 것도, 스미스가 주장했듯이 타인의 처지에 우리 자신을 옮겨 놓을 때 상상으로부터 생겨나는 것도 아니다. 공감은 ‘거울뉴런’과 ‘신체감정론’이 뇌과학적으로 규명해 주듯이 뇌의 거울뉴런에 의해 상대방의 신체변화와 감정을 거울처럼 자동적으로, 순간적으로 시뮬레이션하는 것으로, 인간들이 “순식간에 즉각적으로 서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진화한 인간본능”(p.121)이다. 그러나 공감은 무조건적이지 않으며 수의적, 자율적으로 작동한다. 내감의 쾌통·재미·미추·시비의 변별 능력에 따라 공감의 정도도 다르다. 슬퍼하는 누군가의 감정표현이 중도를 벗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이 슬픔에 공감하고 측은지심(동정심)이 일어난다. 이때의 감정은 행위조절을 통한 개체들의 ‘서로어울림’을 위해 타인의 감정에 대한 공감작용에서 일어나는 것이며, 저자는 이런 감정들을 ‘공감감정’이라 부른다. 측은지심을 비롯하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은 인간의 진화와 ‘서로어울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도덕적 ‘공감감정’들로 소개된다. 반면 희, 노, 애, 구, 애, 오, 욕의 칠정과 생명, 수줍음, 호기심, 믿음, 놀람을 포함한 단순감정은 단독개체의 ‘생존’에 맞춰진 자연선택의 진화과정에서 형성된 감정이다. “인간은 내감에 의해 자연적 형성작용과 인간행위로 이루어지는 자연과 사회의 제현상들의 중화(中和) 성격을 직감적으로 변별하고 판단하는 감각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것은 바로 쾌통감각, 재미감각, 미추감각, 시비감각 등 내감의 각종 변별력이다.”(p.1243) 저자는 시비감각으로서의 도덕감각에 집중하는데, 그 까닭은 이를 통해 쾌통, 재미, 미추에서 벗어난 ‘도덕적 정체성’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간을 비로소 인간이게 하는 이 도덕적 정체성의 수립, 유지, 강화, 향유에서 나오는 도덕적 행복은 모든 행복 중에서 가장 영속적이고 따라서 인간 고유의 진정한 행복이다.”(p.1476) 우리의 유전자에 침착된 ‘서로어울림’과 ‘공감적 동정심’은 일체의 사회적 격차를 해소하고 중화를 회복하려는 평등주의적 방향에서만 작동하는 ‘중화적 이타주의’에 기초한다. 이 테제를 논증하기 위해 저자는 고고인류학적 경험자료들을 총동원하여 인간에게 도덕이 생기기 시작한 800만 년 전으로까지 거슬러 올라간 뒤 현생인류인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 출연해 진화를 완료한 25만 년 전부터 3만 년 사이의 시기를 집중분석하여 초대형동물 사냥에서 기원한 보편적 동정심, 보편적 공감능력과 생명애의 발달, 개의 순치와 이를 통한 인간의 자기순치 등을 도출해낸다. 이 도덕감각의 진화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기존의 자연선택적 진화이론을 상대화하고 ‘인간선택’을 진화의 원동력으로 규명한 것은 탁절한 분석이다. 감정적 존재로서의 인간, 현생인류의 유래, 중화와 4대 평가감각의 논거를 거쳐 저자는 ‘공감적 해석학’으로 돌아온다. 감정과 공감의 날실에 제 분과학문들의 씨실을 걸어 짠 이 공자의 인간과학적 방법론에는 하버마스의 합리적 해석도, 딜타이와 가다머의 관념적 해석도, 즈나니키의 상상적 대리체험, 매키버의 상상적 재구성, 콜링우드의 사유이입적 재현도 들어설 자리가 없다. 이 책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 공감과 교감의 뇌·신경과학적 구분, 단순감정·공감감정·교감감정의 개념적 구분, ‘타아(他我)의 존재에 대한 자아의 인지적 공감적 인지’ 가설, ‘주의자아(attentive ago)에 의한 주의자아의 자기인지’, 인간주의적 ‘정체성도덕’과 공리주의적 ‘생존도덕’의 구분, ‘정체성도덕과 인간의 인간선택적 진화’ 가설 등은 학문적 가치가 뛰어나거니와 그 논증과정도 미려하다. ‘공감적 해석학’이 인간과학에 가장 적절한 방법론임을 ‘
목차
머리말
들어가는 말
제1장 공자의 공감적 일이관지와 공감적 해석학
제1절 공자의 ‘서恕’ 개념의 의미론적 탐색
§1. 공자의 방법론 ‘일이관지一以貫之’와 ‘충서忠恕’의 등치
§2. ‘서恕’의 개념적 의미: 공감 또는 교감
제2절 ‘충서의 도’와 ‘공감적 해석학’의 이론화 과제
§3. ‘서恕’ 관련 문구들의 의미
§4. ‘공자의 도’로서의 ‘충서’는 ‘공감적 해석학’이다
제2장 공감과 공감감정
제1절 ‘공감’과 ‘교감’이라는 말의 어제와 오늘
§5. 공감 개념과 동서고금의 철학적 흐름
§6. ‘공감’이라는 술어의 등장
§6-1. 한국과 중국의 근대적 교감, 공감, 동감 개념
§6-2. 서양철학에서의 공감 개념의 등장: ‘sympathy’와 ‘empathy’
제2절 공감
§7. 공감 개념의 철학적 논의
§7-1. 공감의 객관성
§7-2. 감정작용으로서의 공감
§7-3. ‘영혼의 거울반영’으로서의 공감
§8. 공감작용의 뇌과학적 규명
§8-1. 거울뉴런의 발견
§8-2. 신체적 감정이론
§8-3. 거울뉴런에 의한 공감의 설명: 리촐라티의 시도
§8-4. 거울뉴런에 의한 공감의 설명: 야코보니의 시도
§8-5. 팽크셉과 조지프의 제3의 길?
§9. 공감의 본능성
§9-1. 맹자의 본능적 공감이냐, 흄의 ‘확장적 공감’이냐?
§9-2. 공감의 선근후원
제3절 교감
§10. 공감과 교감의 기능 분리
§11. 막스 셸러와 교감 개념
제4절 감정전염
§12. 감정전염의 미시 메커니즘
§13. 감정전염은 부정적인 것인가?
§14. 감정전염의 의식적 활용과 문화?전통의 전염적 재생산
제5절 공감과 사랑
§15. 동감과 동심: 공감적 사랑
§15-1. 공감에 의한 사랑의 산출
§15-2. 에드워드 윌슨의 보편적 생명애 가설
§15-3. 보편적 생명애와 공감적 환경윤리
§16. 감정전염적 일체감
§16-1. 감정전염적 일체감의 유형들
§16-2. 셸러의 ‘생기적 일체감’과 그 위험성
§17. 공감적 일체감으로서의 모정주의와 국가공동체
§17-1. 모든 사회적 유대의 원형으로서의 모성애
§17-2. 모정주의와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
§17-3. 공자의 모정주의적 인仁 개념
§17-4. 공감적 사랑과 ‘우리’ 공동체: 국가공동체의 본질
제3장 감정 일반
제1절 감정의 이해
§18. 감정의 정의
§19. 느낌과 감정의 구분
§20. 심상과 감정
제2절 단순감정
§21. 단순감정 일반
§22. 칠정: 희, 노, 애, 구, 애, 오, 욕
§22-1. 기쁨
§22-2. 분노
§22-3. 슬픔
§22-4. 두려움
§22-5. 좋아함
§22-6. 싫어함
§22-7. 욕구
§23. 기타 단순감정: 생명애, 수줍음, 호기심, 믿음, 놀람
§23-1. 생명애
§23-2. 수줍음
§23-3. 호기심
§23-4. 믿음
§23-5. 놀람
제3절 공감감정과 교감감정
§24. 공감감정과 교감감정 일반
§24-1. 공감감정과 교감감정 일반
§24-2. 복내측 전전두피질과 공감감정의 특성
§25. 도덕적 공감감정: 측은지심(동정심)
§25-1. 사랑과 사회적 유대의 신경과학
§25-2. 측은지심
§25-3. 동정심의 화학분해와 기계적 조립?
§25-4. ‘측은지심의 벗들’: 컴벌랜드, 섀프츠베리, 허치슨, 루소, 쇼펜하우어
§25-4-1. 컴벌랜드의 ‘만인에 대한 만인의 인애’ 이념
§25-4-2. 섀프츠베리의 ‘본성적 애착감정’
§25-4-3. 허치슨의 도덕감정의 보편적 기초로서의 인애심
§25-4-4. 흄의 ‘자연적 덕성’으로서의 동정심과 인애심
§25-4-5. 루소의 도덕원리로서의 동정심
§25-4-6. 쇼펜하우어의 정의와 인간애의 기초: 동정심
§25-5. 측은지심의 적들: 홉스, 스피노자, 칸트, 니체
§25-5-1. 홉스와 스피노자의 동정심 혐오
§25-5-2. 칸트의 동정심 비판과 의무도덕론
§25-5-3. 니체의 동정심 공격
§25-5-4. 사이코패스: 칸트와 니체의 상통성
§25-5-5. 감정대립적 의무도덕론과 동정심 모독에 대한 비판
§25-5-6. 칸트의 ‘사이코도덕론’의 자가당착성
§26. 도덕적 공감감정: 수오지심(도덕적 수치심과 정의감)
§26-1. 개인의 고유한 몫과 도덕적 수치심
§26-2. 스미스, 쇼펜하우어, 스펜서, 롤스의 ‘사랑 없는’ 정의사회론
§26-2-1. 스미스의 ‘인애 없는 정의사회론’
§26-2-2. 쇼펜하우어의 ‘인간애 없는 정의국가론’
§26-2-3. 스펜서의 ‘인애 없는 정의국가론’
§26-2-4. 롤스의 ‘박애 없는 정의국가론’
§26-3. 공자의 인애 우선의 ‘모정주의적 대동국가론’
§26-4. ‘사랑의 의무’와 ‘사랑의 자유’
§26-5. 도덕적 수치심과 이타적 정의감(사회적 복수심)
§26-5-1. 정당한 존경의 몫과 불손의 수치심
§26-5-2. 도덕적 수치심, 도덕적 두려움, 진정한 용기
§26-5-3. 파렴치와 분개?공분?복수심
§26-6. 공정성 감각의 본유성
§27. 도덕적 공감감정: 사양지심(공경지심)
§27-1. 동아시아의 겸손이냐, 서양의 투쟁이냐
§27-2. 공경심의 인간본능
§27-3. 공경지심의 기원: 효제와 충성심
§28. 도덕적 공감감정: 시비지심
§28-1. 시비지심의 인간본성
§28-2. 시비감정
§29. 비도덕적 공감감정: 믿음, 부러움, 자긍심, 즐거움
§29-1. 믿음
§29-2. 부러움
§29-3. 자긍심
§29-4. 즐거움
§30. 교감감정
§30-1. 오만
§30-2. 시기심
§30-3. 경멸, 악심, 고소함
제4장 공감이론의 부상과 현대 서양사조의 격변
제1절 개관
제2절 프로이트 심리학과 후설?하이데거 철학의 재건 시도
§31. 프로이트 정신분석의 공감론적 재구성
§32. 후설 현상학의 공감론적 재건 시도
§33. 하이데거: ‘공감해석학’의 확충?
제3절 콜버그와 하버마스의 입장 전환
§34. 콜버그의 역할채택론과 공감론적 선회
§34-1. 도달발달론과 역할채택론
§34-2. 공감론적 입장전환
§35. 하버마스의 ‘관점인계’의 한계와 ‘공감’의 수용
§35-1. 논의론적 관점인계론
§35-2. 콜버그의 입장전환에 대한 하버마스의 비판
§35-3. 미드의 역할채택과 공감의 관계
§35-4. 하버마스의 공감론적 입장전환
제5장 공감과 자아의 지각
제1절 타아의 공감적 지각
§36. ‘보이지 않는 타아’의 지각 문제
§36-1. 고전적 자아인지론의 좌초
§36-2. 역지사지적 유추추리론과 ‘타아인지’의 난관
§36-3. 감정이입론과 ‘타아지각’의 좌절
§36-4. 셸러의 ‘타아이해’와 표현주의적 일탈
§37. ‘타아 존재의 공감적 이해’ 가설
§37-1. 타아의 공감적 이해
§37-2. 얼굴의 공감적 의미구성과 타아의 인지수준
§37-3. 선천성 안면인식불능증과 카그라스증후군
§37-4. 오래 전 친구와 역사적 인물의 인지 문제
§37-5. 사이코패시: 타아의 도덕적 실재성에 대한 인지불능
§38. 공자의 공감적 타아인지
§38-1. 개인적 정체성의 인지와 공자의 견해
§38-2. 공자의 공감적 ‘타아이해’: ‘지인知人’
§38-3. 윌리엄 템플: 공자는 소크라테스 철학의 원천
제2절 자기공감과 자아의 자기인지
§39. 데비드 흄과 조지 미드의 자아이론
§39-1. 데이비드 흄의 자아정체성 이론
§39-1-1. 흄의 인식론적 자아 개념의 해체
§39-1-2. 흄의 허구적 자아정체성 개념: 날조론적 자아구성
§39-2. 조지 미드의 역지사지적 자아이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