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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928713 / 37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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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모든 금지된 기쁨을 포기하십시오. 주님의 뜻과 관련되지 않은 모든 소원을 억제하십시오. 모든 진지한 소망들, 모든 불안을 떨어버리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바라며, 하나님만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그대는 평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_ 프랑수아 페늘롱
영성 문학에 관심을 갖고 기독교 신앙의 거장들의 생각과 사상을 엮어 묵상집 《기쁨과 힘Joy and Strength》을 펴냈던 메리 와일더 타일스턴이 엮은 또 하나의 묵상집이다. 그녀는 이 책에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영성가와 신앙 멘토들의 이야기를 모아 독자들이 하루하루의 삶 속에서 힘과 영감을 얻도록 하고 있다.
이 책에는 수많은 찬송가에 곡을 붙인 찰스 웨슬리, C. S. 루이스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미쳤다는 조지 맥도널드,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저자 토마스 A. 켐피스,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 '옥스퍼드 종교 운동'을 일으킨 성직자 존 뉴먼,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 등이 남긴 신앙과 영성의 메시지들이 가득하다.
출판사 리뷰
시대와 장소를 넘어 사랑받는 말씀 묵상집
비록 시대와 장소는 달라도 이 책은 1884년 첫 출간된 이래 140년 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어온 책이다. 해외에서는 여러 차례에 걸쳐 개정되면서 완성도를 높이며 사랑을 받아온 책이지만 국내에는 온전히 소개된 적이 없었던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의 엮은이 메일 와일더 타일스턴은 영성 문학에 깊은 관심을 갖고 기독교 신앙의 거장들의 생각과 사상을 엮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이 함께 나누는 일을 즐겨한다. 그녀의 이러한 노력들은 좌절과 절망이 가득하고, 분열과 분쟁이 끊이지 않는 이 시대에 크리스천들의 삶에 대한 방향을 알려준다.
이 책이 시대를 넘어 사랑을 받은 이유 또한 말씀에 근거한 신앙 선배들의 조언들이 그 시대를 견뎌내고,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많은 종교개혁자, 영성가, 작가 들의 영성과 신앙 고백을 통해 우리 자신의 내면을 돌아보게 하고, 지쳐 있는 영성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신앙의 멘토들과 함께하는 하루하루의 삶
365일 묵상집의 특성이 그렇듯, 이 책은 매일 5~10분 정도 간단히 묵상하고 그 말씀을 바탕으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성경 말씀과 영성이 충만한 시, 그리고 기독교 신앙 선배들의 경험과 영성을 담은 산문이 함께 어우러져 하루를 살아가는 영의 양식이 된다.
이 책에는 수많은 찬송가에 곡을 붙인 찰스 웨슬리, C. S. 루이스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미쳤다는 조지 맥도널드, 《그리스도를 본받아》의 저자 토마스 A. 켐피스,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 '옥스퍼드 종교 운동'을 일으킨 성직자 존 뉴먼, 《월든》의 작가 헨리 데이비드 소로뿐 아니라 새뮤얼 롱펠로, 에드워드 퓨지, 제러미 테일러, 프랑수아 페늘롱, 아이작 페닝턴 등 기독교 역사에서 수많은 일들을 이루어낸 이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하나님께 크게 쓰임받았던 이들의 이야기와 묵상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깊은 영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의 영은, 그것이 어디에 있든, 그것이 우리의 영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진리요 실재이기 때문에, 그 자신의 축복이요 행복입니다. 그러므로 인생의 동일한 기쁨 속에 있고, 어디서나 모든 경우에, 그 스스로에 대해 동일한 유익이 됩니다. 그대는 모든 복 중의 복을 알고 있는지요? 그것은 그대의 영혼 안에 거주하며, 모든 속세적인 이기적 사랑의 아픔과 고통이 되는 모든 쓴 뿌리를 죽이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왜냐하면 그대가 보거나 행하는 모두가 그 사랑의 달콤하고 상냥한 원소 안에서 모두 해결되어지기 때문에, 모든 결핍들이 충족되며, 자연의 모든 무질서들이 제거되고, 어떠한 인생도 더는 짐이 아니며, 날마다 평화의 날이 되고, 그대가 마주치는 만사가 그대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윌리엄 로
어느 누구도 일찍이 하루의 무거운 짐에 깔려 쓰러진 적이 없다는 것은 충분히 이야기가 됐습니다. 그 무게가 한 사람이 질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나가는 것은 오늘의 짐에 내일의 짐이 더해질 때입니다. 그러니 내 친구들이여, 결코 무거운 짐을 지지 마십시오. 만일 그대들이 그렇게 짐을 지게 된 것을 알게 되거든, 적어도 이 말을 기억하십시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게 아니라 그대 자신이 한 것입니다. 그분은 그대가 미래를 그분에게 맡기고, 현재를 마음 쓰도록 청하십니다.
조지 맥도널드
“모든 금지된 기쁨을 포기하십시오. 주님의 뜻과 관련되지 않은 모든 소원을 억제하십시오. 모든 진지한 소망들, 모든 불안을 떨어버리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을 바라며, 하나님만을 찾으십시오. 그러면 그대는 평화를 보게 될 것입니다.”
프랑수아 페늘롱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