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

시리즈 :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5]

이덕일.김병기 저 | 김영사 | 2004년 08월

북트리

정가
$25.60
판매가
$14.0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8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34916543 / 276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34,200
  • 31,500
  • 47,70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 글은 잘못된 역사, 가려진 진실에 대한 성역 없는 추적을 통하여 비밀에 싸인 한국사의 현장들을 새롭게 파헤친 글이다. 치밀한 자료고증, 새로운 통찰, 날카로운 분석으로 기존 학계에 충격을 던지며 한국사 연구에 새바람을 일으킨 젊은 역사학자 이덕일. 이희근의 도전과 논쟁의 역사 여행을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북공정 이전에 이미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으로 축소되고 왜곡된 우리 역사의 원형 탐구. 1999년 출간된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 2권은 ‘는 위서인가’, ‘임꺽정은 정말 의적이었나’, ‘백제는? 삼천궁녀 때문에 멸망했는가’ 등 우리 역사에서 가장 민감하고 오해로 점철된 부분들을 논의의 장으로 끌어내며 숱한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수많은 역사 매니아를 탄생시킴은 물론 출판계에 대중역사서 열풍을 몰고 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권 출간에 대한 독자들의 요청이 빗발... 동북공정 이전에 이미 중화사관과 식민사관으로 축소되고 왜곡된 우리 역사의 원형 탐구. 1999년 출간된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1, 2권은 ‘는 위서인가’, ‘임꺽정은 정말 의적이었나’, ‘백제는 삼천궁녀 때문에 멸망했는가’ 등 우리 역사에서 가장 민감하고 오해로 점철된 부분들을 논의의 장으로 끌어내며 숱한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수많은 역사 매니아를 탄생시킴은 물론 출판계에 대중역사서 열풍을 몰고 오는 계기가 되었다. 그동안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 3권 출간에 대한 독자들의 요청이 빗발쳤지만, 저자는 침묵을 지키고 있었다. 우리 역사를 수수께끼로 만든 근원적인 문제 즉, 중국의 중화사관과 일제의 식민사관, 그리고 이에 기생해 온 국내 일부 세력들의 역사 왜곡을 심도 깊게 파헤치는 것이 필요하다는 인식 때문이었다. 3권에서는 이러한 문제의식을 반영, 축소되고 왜곡된 우리 역사를 대륙성과 해양성의 광대한 역사로 복원시키는 것을 주된 테마로 삼고 있다.

저자 소개

  • 저자 : 이덕일.김병기
이덕일
숭실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동북항일군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강단이라는 공간적 한계와 전문연구서라는 매체적 제약을 박차고 나와 열린 가슴으로 인식한 역사연구의 성과를 대중과 함께 나누는 작업으로 한국사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우리 역사의 수수께끼』(공저) 1, 2권은 한국사의 핵심 쟁점들을 명쾌하게 풀어내어 폭발적 인기와 함께 많은 논쟁과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인간의 삶이 살아 숨쉬는 역사 해석으로 근작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을 비롯해 많은 인물평전을 저술했다. 한편 『살아있는 한국사(전3권)』에서는 일제 식민사학과 중화사관의 왜곡을 벗겨내고 한국사의 참모습을 복원했으며, 우리 역사의 광대했던 대륙성과 해양성을 되살리는 것을 역사가 부여한 자신의 책무로 여기고 있다.
김병기
고려대학교 농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해운회사에 근무하다가 가학(家學)인 역사학을 잇기 위해 단국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증조부 김승학 선생은 『독립신문』 사장과 육군주만참의부 참의장을 지낸 독립운동가이자 『한국독립사(1965)』를 유고로 남긴 역사가이기도 했으며, 그의 부친 김계업 선생 역시 대한독립운동총사 편찬위원장으로서 『한국민족총사고(1985)』를 저술한 역사가이다. 이런 가학의 배경에서 민족주체성에 입각해 우리 역사에 덧씌워진 중화사관과 일제 식민사학의 잔재를 벗겨내고 우리 역사의 본래 모습을 복원하는 데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현재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목차

목차
1부 고대 비밀에 싸인 한국 고대사를 찾아서
붉은 악마의 공식캐릭터, 치우천왕은 우리 민족의 조상인가?
고대 일본인들은 왜 고구려 별자리를 벽화로 그렸을까?
연개소문은 왜 칼을 다섯 개씩 차고 다녔을까?
백제는 중국 요서지역을 지배했는가?
일본 개화개신은 백제계를 몰락시켰는가?
신라 왕족들은 왜 근친혼을 했을까
장보고는 청해진을 왜 완도에 설치했는가?
2부 고려 잊혀진 왕국, 고려사의 현장들
왕건은 재당신라인의 후예인가?
금나라 태조는 고려인의 후예인가?
고려장은 있었는가?
3부 조선 가깝고도 먼 나라, 조선의 진실
정감록의 십승지는 정말 명당인가?
조광조의 개혁정치는 왜 실패했나?
신립의 패전은 탄금대 배수진 때문인가?
임란 극복의 주역, 북인은 왜 정계에서 사라졌는가?
조선군은 어떻게 러시아군을 꺾었는가?
4부 근·현대 망국과 분단, 통일과 만주를 생각하며
고종 황제와 의친왕 탈출사건
고종황제의 금괴 12개는 어디로 갔을까?
일제는 관동대지진 때 왜 조선인을 학살했나?
족보왕국, 성씨를 둘러싼 수수께끼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