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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140813 / 102쪽 159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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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어느 날, 토드에게 소포가 왔어요. 할머니가 보내 주신 빨간 스웨터에요. 그런데 며칠 뒤에 할머니가 또 스웨터를 보내셨어요. 이번에는 아주 아주 작으 스웨터에요. 토드는 아기가 아닌데... 그러면 이 선물은 누구 걸까요? 끈질긴 수색 작전으로 사라진 이웃 고양이를 찾아내고, 커다란 오렌지 나무가 자라도록 작은 씨앗을 심고, 세상에서 가장 거친 땅으로 탐험을 떠나기도 하는 꼬마 영웅 토드의 멋진 활약이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씩씩한 꼬마 토드의 활기찬 일상 이야기! 끈질긴 수색 작전으로 사라진 이웃집 고양이를 찾아내고, 커다란 오렌지 나무가 자라도록 작은 씨앗을 심고, 엄마의 생일 선물을 직접 만들고, 세상에서 가장 거친 땅으로 탐험을 떠나는 꼬마 영웅 토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한 현대 영국 어린이 문학계의 대표 작가 필리파 피어스가 쓴 저학년 동화. 살아있는 캐릭터, 일상에서 건져 올린 감성, 열린 결말로 독서의 기쁨을 주는 작품입니다. ★내용 토드는 엄마랑 아빠랑 ... 씩씩한 꼬마 토드의 활기찬 일상 이야기! 끈질긴 수색 작전으로 사라진 이웃집 고양이를 찾아내고, 커다란 오렌지 나무가 자라도록 작은 씨앗을 심고, 엄마의 생일 선물을 직접 만들고, 세상에서 가장 거친 땅으로 탐험을 떠나는 꼬마 영웅 토드의 멋진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카네기 상, 휘트브레드 상을 수상한 현대 영국 어린이 문학계의 대표 작가 필리파 피어스가 쓴 저학년 동화. 살아있는 캐릭터, 일상에서 건져 올린 감성, 열린 결말로 독서의 기쁨을 주는 작품입니다. ★내용 토드는 엄마랑 아빠랑 곰 인형 토디랑 같이 살고 있다. 어느 날 토드에게 소포가 온다. 할머니가 직접 짠 빨간 스웨터였는데, 파란 실로 토드의 ‘토’자가 새겨져 있었다. 할머니는 며칠 뒤에는 빨간 실로 ‘토’자가 새겨진 파란 스웨터를 보내신다. 그런데 일주일 뒤에 ‘토’자가 있는 스웨터가 또 온다. 게다가 이번에는 아주아주 작았다. 토드는 화가 났다. “난 아이가 아닌데…….” 그러면 이 선물은 누구 것일까? 토드는 학교에서 먹은 오렌지 씨앗을 버리지 않고 잘 간직했다가 화분에 심는다. 커다란 오렌지가 주렁주렁 열리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토드는 열심히 화분을 살펴보지만 도무지 싹이 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어느덧 화분을 까맣게 잊어버린다. 며칠이 지나고 또 며칠이 지난 어느 날, 토드의 오렌지 화분에서 싹이 튼다. 토드는 휴가를 간 이웃집 아저씨의 고양이를 돌봐주기로 한다. 먹이를 주고 물그릇을 갈아주면서 정성으로 돌보는데, 어느 날 갑자기 고양이가 보이지 않았다. 엄마 아빠는 걱정이 태산이고, 토드의 마음도 정말 괴롭다. 여기저기 찾아다니던 토드는 끝내 눈물을 뚝뚝 흘리며 마지막으로 헛간을 뒤지는데, 글쎄 벽장 문 틈에서 뭔가 하얀 것이 꿈틀거리지 않는가? 고양이였다. 모두들 기뻐하고 엄마는 토드에게 목숨을 건 수색작전의 영웅이라고 한다. 수지가 집에 놀러왔는데, 토드는 아무것도 못 만지게 하면서 심술을 부린다. 토드와 수지의 곰 인형들만 서로 말을 할뿐 토드와 수지는 아무 말이 없다. 그러다가 모래놀이터로 간 토드와 수지는 자연스레 말을 하기 시작하고, 둘은 곰 인형 두 마리를 모래 속에 묻으며 즐겁게 논다. 저녁 때, 엄마가 수지가 또 놀러 와도 되냐고 묻자 토드는 “글쎄요.”라고 대답하지만, 토드의 곰 인형은 팔짝팔짝 뛰면서 좋다고 한다. 엄마의 생일 날, 토드는 뭔가 특별한 걸 선물하고 싶다. 선물을 직접 짜려고 뜨개질을 배우던 토드는 수다쟁이 아빠 때문에 엄마가 비밀을 알아버렸다고 울다가 정원에서 아주 특별한 돌을 발견한다. 토드는 아빠한테는 비밀로 예쁜 끈을 사서 펜던트를 만들어서 선물한다.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선물이라고 기뻐한다. 오늘은 토드가 무슨 일을 할까? 토드가 바로 내 옆에 있는 것처럼 궁금하다. 어린이들은, 선물을 받고 싶어 하고, 자기 힘으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하고, 여자아이와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토드의 마음에 자신의 경험을 보태면서 책을 읽는 동안 즐거운 마음이 떠나질 않을 것이다. 토드가 빨간 스웨터만 입을까 봐 파란 스웨터를 또 짜주시는 할머니, 섣불리 나서지 않고 지켜보는 아빠 엄마의 모습이 따뜻하다.
목차
누가 보낼 선물인가?
아주 작은 씨앗 하나가
꼬마 영웅 토드
내 곰 인형이 좋아 할꺼야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선물
탐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