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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하여 인권에 길을 묻다

미국개인인권센터 저 |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한 한의사 모임 역 | 바람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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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382144 / 744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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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예방접종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법, 종교, 과학, 역사, 윤리, 철학에서부터 백신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관점을 반영한 이 책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서는 인권?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백신 부작용 희생자가 저술한 30개의 글은 너무 많아지고 있는 예방접종이 인권을 무너뜨리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해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뒷부분에는 한국의 상황에 대한 자세한 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추천의 글 놀라운 책이다! 마치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치고 있는 ... 예방접종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는 책이다. 법, 종교, 과학, 역사, 윤리, 철학에서부터 백신 부작용을 겪은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한 관점을 반영한 이 책은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서는 인권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각 분야의 전문가와 백신 부작용 희생자가 저술한 30개의 글은 너무 많아지고 있는 예방접종이 인권을 무너뜨리고, 자유와 민주주의를 해치고 있다고 지적한다. 뒷부분에는 한국의 상황에 대한 자세한 글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추천의 글 놀라운 책이다! 마치 워터게이트 사건을 파헤치고 있는 것 같다. “백신이 위험하다는 증거가 어디 있느냐?”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자. 책은 논쟁의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해부하고 있다. 증거는 너무 믿기어려울 만큼 충격적이다. - 케이티 라이트, 미국자폐증협회 임원 이 책은 월스트리트가 중산층과 노동자계층을 희생시켜서 자기 뱃속을 채운 일을 떠올리게 한다. 정부는 월스트리트와 한패였다. 보건의료산업도 돈을 위해 정부를 자기편으로 만들었다. - 마크 파버 박사, 국제투자전략가, 『Gloom, Boom and Doom』 저자 백신접종은 과학보다 근본주의 종교에 가깝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왜 미국인들이 지금 같은 ‘황금시대’에 점점 더 건강이 나빠지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 킴 스탈리아노, Age of Autism 편집장 “백신은 안전한가?”라는 질문은 계속 되지만, 대답은 들리지 않는다. 백신접종에 대한 다양한 일정과 용량에 대해 집단 연구가 필요하며, 부작용의 민감성에 대해서도 연구돼야 한다. 누구도 이런 연구를 한다는 이유로 위협받아서는 안 된다. 백신정책은 희생양을 만드는 일 없이 건전하고 공개된 토론으로 정해져야 하며, 우리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길에 편을 가를 이유는 없다. - 버나딘 힐리, 전 미국 국립보건원장 이 순간에도 백신접종으로 우리 아이들은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다. 우리 정부는 이런 사실을 계속 무시하고 있다. 모든 역사를 넘어 우리 모두가 동의하는 것이 하나 있다. 우리 아이들에게 살만한 사회를 물려주는 일은 우리 부모들의 선택에 달렸다는 것이다. - 제니퍼 키프, 자폐증 법률지원을 위한 엘리자베스 버트 센터 공동설립자 심각한 백신 부작용을 단 한 건이라도 눈 앞에서 보게 된다면 가장 열렬한 백신접종 지지자라도 백신접종 선택의 자유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하고 긍정할 수 있을 것이다. - 에드워드 야즈벡, 소아과 전문의 책속으로 추가 아우슈비츠에서 의사들은 살인의 정점에 있었다. 그 잔혹행위가 미친 의사들이 벌인 짓이라고 둘러대는 것은 그들이 했던 비난 받을만한 범죄를 대중과 그들 자신에게 속이는 일이다. 의학이 도덕적인 히포크라테스 전통에서 비켜나갈 때, 전문가들은 그들의 도덕적 기초를 잃고 의학적으로 극악무도한 짓을 일으킬 수 있다. ‘더 높은 가치를 위해’ 시행된 강제적 공공의료 정책들은 개인의 권리와 자유를 짓밟고, 문명적인 민주사회의 기초를 위협한다. ‘더 높은 가치를 위해’ 일하는 의사들은 개인을 생각하지 않는 환경에서 일하게 된다. 이런 환경은 더 많은 의학적 만행을 일으킬 수 있다. 우리가 이런 도덕적 결함을 외면하고 실행 가능한 안전법칙을 수립하지 않는 한, 아무도 안전할 수 없을 것이며, 아우슈비츠 수용소와 뉘른베르크의 긴 그림자가 우리를 평생 따라다닐 것이다. -‘9. 홀로코스트의 교훈’ 중에서

저자 소개

  • 저자 : 미국개인인권센터
저자(엮음) 미국 개인인권센터(Center for Personal Rights)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의료 선택의 자유, 특히 예방접종 선택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는 미국의 시민단체이다. 수많은 의료전문가, 법률전문가, 자폐증 단체, 풀뿌리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지역사회 활동과 교육, 연구 등을 통해 백신 선택의 자유가 건강한 사회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알리고 있다.

책 속에서

이 책은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어쩌면 미국보다 우리에게 더 시급한 문제 제기일 수 있다. 본문에도 언급되고 있는 것과 같이 우리나라의 자폐증 발생 비율은 어린이 38명당 1명이다. 이 수치는 전 세계에서 비교 대상 자체가 없을 정도로 높은 수치이다. 이 책의 논거에 기대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 자폐증 1위가 된 이유는 무분별한 접종 때문일 수 있다. 
전문가가 다 알아서 하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외쳐서는 안 된다.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겪으면서 안전을 무시한 정부와 사회가 얼마나 큰 참사를 일으키는지 뼛속 깊이 눈물을 흘리며 지켜보아 왔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무능한 정부와 오로지 돈만 쫓았던 회사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민관유착을 목격했다.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재 모습일지는 몰라도 미래의 모습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래서 안전제일주의가 실천되지 않고, 수많은 독성물질에 대한 정보 제공도 없고, 최소한의 의료 정보도 알려주지 않고, 접종 하고 몇 시간 있다 사망해도 부작용이 아니라고 처리하고, 감시하려는 시민단체도 거부하는 예방접종 시스템은 더 이상 ‘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바다’이다. 
-‘한국의 상황-가만히 있을 수 없는 바다’ 중에서

 
웨이크필드는 과학과 인권분야에서 아주 오래되고 명예로운 반체제 인사들의 전통에 합류했다. 지금까지 세계는 용기 있는 과학의 반체제 인사들에게 엄청난 혜택을 받아왔다.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라 주장한 갈릴레이, 감염을 막기 위해 의사는 반드시 손을 씻고 소독해야 한다고 생각한 젬멜바이스, 납이 아이들에게 신경학적 손상을 가할 수 있음을 증명한 니들먼, 입덧방지용으로 판매된 탈리도마이드가 선천적 결손증을 유발할 수 있음을 증명한 맥브라이드 등이 그들이다. 토마스 쿤이 설명했듯, 과학적 패러다임의 변화는 고통스런 격변을 동반하는 혁명적 과정이다. 
마찬가지로 세계는 인권의 반체제 인사들에 대해서도 적절한 때가되면 경의를 표했다. 넬슨 만델라는 백인우월주의 치하의 남아프리카 감옥에 갇혀 있던 처지에서 가장 사랑받는 대통령이 되었다, 안드레이 사하로프는 러시아의 수형자였으나 나중에는 러시아의 정신적 지주가 되었다. 바츨라프 하벨은 체코 감옥을 떠나 공산주의 이후 체코공화국의 첫 대통령이 되었다. 중국의 인권운동가 류샤오보는 감옥에 갇혀 있는 바람에 비록 수상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2010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조만간 중국은 류샤오보를 받아들이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한 그를 존경하게 될 것이다. 
오래지 않아 세계는 그를 비난한 이들이 아니라 웨이크필드야말로 의료와 과학의 목적을 옹호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인식하게 될 것이다. 웨이크필드는 억압적인 의료계와 과학계의 기득권 앞에서 굴복하지 않은 반체제 인사로 남을 것이다. 
-‘28. 현대의학의 갈릴레이, 앤드류 웨이크필드’ 중에서

 
가다실 접종 2주 이내에 3건의 돌연사가 있었다. 짧은 기간에 사망확률은 평균보다 10배가 높다는 뜻이다. 임상시험 12개월 동안의 가다실 투여 대상자의 사망률은 10,000명중 8.5명(11,778명 중 10명)으로 평균 사망률보다 2배나 높다. 
-‘19 백신 허가과정의 민관유착’ 중에서

목차

목차
초대의 글
여는 글-백신접종이 유행병이다
1장 백신접종 선택권
01 백신접종 선택은 기본 인권이다
02 생명윤리와 의학에 관한 국제 인권 기준
03 인권 원칙
04 헌법과 적법 절차
05 백신 부작용에 대?한 법적 보상
06 부모의 권리와 국가의 권리
07 백신 안전성 연구,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백신 안전에 대한 기초 연구
08 오랜 저항의 역사를 기억하자
09 홀로코스트의 교훈
10 의무 백신접종은 철학적으로 정당한가?
2장 백신 부작용, 침묵을 깨다
11 15년의 소송, 정의의 부활을 기다리며
12 두 자폐 아이를 키우며
13 아픈 것이 당연해진 아이들
프란시스 무어 박사의 편지
14 딸에게 일어난 자궁경부암 백신의 비극
15 백신으로 생긴 자폐증, 생의학으로 치료
16 백신에 희생되는 군인들
탄저균 백신 부작용에 대한 보고서
17 죽음의 문턱으로 데려간 독감 백신
3장 백신의 진실
18 백신은 제약산업의 생존전략
19 백신 허가과정의 민관유착
20 정부의 눈속임과 언론의 받아쓰기
백신-자폐증 유발 이론을 뒷받침하는 연구들
21 수은 독성과 백신 부작용
22 의료인에 대한 이유 없는 독감 백신접종
23 강제적인 아동격리
24 미국에 다가오는 엄청난 위협, 백신
25 공중보건과 백신에 대한 의사의 견해
26 건강을 바라보는 전인적인 관점
27 부모는 무엇을 할 것인가?
백신 용량과 복합 백신
28 현대의학의 갈릴레이, 앤드류 웨이크필드
영국의학협회 청문회에 대한 웨이크필드의 진술
29 영국 법원이 인정한 『란셋』 백신-자폐증 논문의 진실
거짓 혐의로 과학 연구를 탄압한 실례
30 과학을 탄압하는 의료권력
부록
부록1. 접종 선택을 위한 도구
부록2. 백신원료 및 백신 부작용 보상목록과 질병사망률 그래프
부록3. 백신에 대해 자주 하는 질문
맺는 글-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서자
감사의 글
참고문헌
옮긴이의 글
한국의 상황-가만히 있으면 안 되는 바다
한국의 자주 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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