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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 치료로 답하다 우리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진짜 한의 이야기

최희석 저 | 이담북스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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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67495 / 26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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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몇 년째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 통 낫지 않아요.”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한 대요.”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수년을 양방병원에 다니고 있지만 낫지 않는 병!
그 원인과 해결방법은 무엇일까?

이제, 다시 한의학으로 눈을 돌리자!

병원이 이렇게 많은데도 불구하고, 병원마다 환자로 넘쳐난다. 수개월, 아니 수년 동안 치료를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중풍, 암의 발생이 이어진다. 또한 중증에서 시작했는데 치유는커녕 점점 위독한 상태에 빠져든다. ‘과연 이것이 치료인가?’ 묻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대중치료의 진료는 환자가 병들어가는 과정을 살피고, 병의 약화를 예측, 예방하지 못했다. 이것이 오늘날 현대 의료의 한 모습이다. 병은 그대로 두고 겉에 나타난 증상만 살펴보기에 환자의 실제 병은 깊어져 간다. 그 누구를 탓하랴!

한의학은 여기에 대안이 되고 답이 되어야 한다. 전신의 진단을 통해 병의 진행 상태와 치료 가능성을 총괄적으로 보고 접근함으로써 국소적인 병증의 호전 및 치유를 도울 수 있다. 중풍이나 암과 같은 중병의 장기간 치료과정에서 악화하지 않도록 도와야 한다.

이제, 한의학을 제대로 보자! 그렇게 병원에 가고, 약을 수개월 수년간 복용해도 병이 낫지 않는 까닭이 어디에 있었는지 한의학의 치료로 답하고자 한다.


저자 소개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전) 조선대학교 환경보건대학원 겸임교수광주환경운동연합 지도위원
현) 대한한의사협회 명예기자광주한방병원협의회 회장네이버상담한의사 우수회원(2010)틔움키움 광주전남네트워크 이사 광주외국인노동자건강센터 한방 참여광주시민센터 의료인 모임자연그린한방병원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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