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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4431170 / 224쪽 1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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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포켓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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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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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칼라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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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카와 신타
- 15,000
- 27,000
- 17,820
- 6,750
- [시리즈]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1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로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찾았다.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시리즈는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 수학을 만난 과학 기초에서 응용까지 끝장나게 분해된다 과학과 수학의 가장 입체적인 만남! 스토리텔링으로 과학 창의력 · 수리 사고력을 잡는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 이야기』로 유명한 자음과모음에서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로 과학과 수학의 입체적인 융합을 찾았다. 과학의 디딤돌이 되는 수학으로 명쾌하게 과학의 해답을 찾는다. 독자에게 과학적 창의력과 이해력, 수학적 사고력과 해석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 시리즈는 우연히 마주한 사건 속에서 자연스럽게 생기는 과학적 수학적 호기심에 주목한다.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한 여덟 가지 호기심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풀었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은 등장인물들이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원리 탐구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히 대화체로만 바꾼 나열식 스토리텔링이 아니다. 사건과 대화의 맥락 속에 핵심 개념과 원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의 강점! 무엇보다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사건을 통해 자연스럽게 핵심 개념에 다가간다. 특히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4권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는 2014 세종도서 교양부문으로 선정,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6권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는 2014 미래창조과학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이번에 8권 《속도로 우주의 거리를 구하라!》가 출간되었다. 우주는 끝이 있을까? 우주의 거리와 크기를 재어보며 알아보자! 삼각형의 빗변에서 가속도를 이끌어 낸 《삼각형으로 스피드를 구해줘!》, 거울과 렌즈를 이용해 빛의 직진·반사·굴절을 알아내는 모험 이야기 《각도로 밝혀라 빛!》, 시간의 개념과 단위, 시계의 구조에 담긴 수학적 규칙을 푼 시간 여행 《시간의 규칙을 찾아서》, 지구의 생김새와 지구 내부의 움직임을 밝히는 서바이벌 TV쇼 《그림자로 지구 크기를 재어라!》, 신비로운 유전자의 조합을 확률로 따져보는 《확률로 유전의 비밀을 풀어라!》, 별자리에서 점, 선, 면을 찾아보는 《밤하늘에 숨은 도형을 찾아라!》, 분자로 밀도를 배워 보는 《분자 마법으로 부피를 변화시켜라》에 이어 체계적으로 과학과 수학을 융합해 온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시리즈가 2014년 12월, 그 여덟 번째 이야기를 선보인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여덟 번째 이야기 《속도로 우주의 거리를 구하라!》는 과학을 좋아하는 한별이와 수학을 잘하는 수희가 외계에서 온 ‘외깨인’과 함께 우주여행을 하게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우주가 처음에 어떻게 팽창했는지, 그리고 지금도 우주가 팽창하는지, 팽창한다면 얼마나 팽창하고 우주의 크기는 얼마인지 우주여행을 통해 알아본다. 우주의 기원을 밝히는 것은 물론 속도, 거리, 부피의 관계를 익히며 과학자들의 입을 빌려 우주와 태양계에 대해 배워본다. 유명한 과학자 프리드만과 호일의 ‘우주 전쟁’도 빼놓을 수 없는 유익한 재밋거리다. 초등 3~6학년 수학 · 과학 우주의 기원과 크기에 대한 논쟁을 풀다! 우주와 태양계에 대해 수학과 과학으로 배운다. 『수학으로 통하는 과학』 8권 《속도로 우주의 거리를 구하라!》에서 각 장 말미에는 핵심 내용을 정리하는 《우주 퀴즈》를 싣고, 심화 학습이 필요한 곳에는 우주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조건과 우주의 무중력에 대한 재미있는 부록을 담아 이해를 도왔다. 지구를 벗어나기 필요한 속도,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 등의 과학적인 개념과 시간과 거리와 속도의 관계, 정비례와 반비례, 평행과 수직 등 수학적인 개념은 물론, 함께 배우며 과학과 수학을 아우르는 통합적 사고를 기를 수 있다.


“태양은 태양계의 중심이고, 여덟 개의 행성이 그 주위를 돌고 있다.”
“행성?”
수희가 한별을 쳐다보며 눈치를 살피자 눈치 빠른 한별이 간단히 설명한다.
-46쪽
“여덟 개의 행성은 태양의 만유인력 때문에 태양계 밖으로 도망치지 못하고 그 주위를 빙글빙글 돌고 있다. 태양이 명령했다. 도망가지 말라고…….”
공간에서 돌고 있는 행성들의 모습에 한별의 눈도 따라 돌고 있다.
-49쪽
“수희야, 0을 제외하고 어떠한 규칙이 보이니? ( ) 안에 쓸 수 있는 수가 뭘까?”
수학의 등장에 이번에는 한별이 1AU짜리 한숨을 쉰다. 수학의 길도 우주처럼 멀고 광활하다고 느끼며…….
-56쪽
“사과는 껍질과 과육, 씨로 되어 있고, 사과 껍질과 과육, 씨는 각각 성질이 다르다. 이와 같이 지구의 내부도 성질이 다른 여러 개의 층으로 나누어져 있다. ”
-69쪽
“뭐라, 허벌나게 쉬워?”
“네, ‘허블의 법칙’이에요. 어제 우주선에서 읽었어요.”
-156쪽
“걱정 마. cm3를 mL로 바꿀 때에는 수는 그대로 쓰고, 단위만 바꾸면 되거든. 그러니까 1cm3=1mL, 10cm3=10mL와 같이 cm3와 mL의 관계는 단위만 달라져.” -157쪽
목차
책머리에―6
등장인물―10
프롤로그 | 비밀 노트의 첫 장을 넘기다―12
1. 지구를 탈출하자―19
부록 | 우주인이 되려면―44
2. 태양계 이야기―46
3. 은하로―80
부록 | 우주에는 중력이 없어―102
4. 우주의 거리를 측정하라―104
5. 우주는 끝이 있을까―129
6. 우주의 팽창―151
7. 우주 전쟁, 스타워즈―171
8. 호일과 프리드만의 만남, 그리고 논쟁―194
에필로그 | 평화 협정―203
우주 퀴즈 정답―216
융합인재교육(STEAM)이란?―221
사진 저작권―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