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내 마음의 정원을 가꾸는 52주 2015 다이어리 & 컬러링북

시리즈 : 2015 다이어리 & 컬러링북(비타북스) [2]

Marica Zotino 저 | 비타북스 | 2015년 01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0.00
판매가
$11.0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5020617 / 112쪽 18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6,200
  • 15,120
  • 18,000
  • 17,8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일상에 지친 나를 ‘쓰담쓰담’ 해줄 2015 다이어리 & 컬러링북

대한민국은 지금 손맛에 빠져 있다. 디지털 문명이 발달하면서 오히려 손으로 만들고, 쓰고, 색칠하는 감성놀이가 점점 더 그립다. 아날로그적 감성을 살릴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스케줄을 적을 수 있는 다이어리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색색의 펜으로 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사람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자연적인 이미지인 꽃, 나무, 풀, 들판 등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를 담고 있다. 색칠을 하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몰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복잡한 머릿속은 어느덧 아름다운 정원처럼 평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루, 일주일, 일 년 52주 동안 계획한 스케줄들을 실행하고, 간단한 것부터 세밀한 일러스트까지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해가면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힐링 테라피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일상에 지친 나를 ‘쓰담쓰담’ 해줄 다이어리 & 컬러링북 대한민국은 지금 손맛에 빠져 있다. 디지털 문명이 발달하면서 오히려 손으로 만들고, 쓰고, 색칠하는 감성놀이가 점점 더 그립다. 아날로그?적 감성을 살릴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스케줄을 적을 수 있는 만년 다이어리(날짜가 기입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원하는 기간 동안 사용 가능)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색색의 펜으로 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사람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자연적인 이미지인 꽃, 나무, 풀, 들판 등을 주제... 일상에 지친 나를 ‘쓰담쓰담’ 해줄 다이어리 & 컬러링북 대한민국은 지금 손맛에 빠져 있다. 디지털 문명이 발달하면서 오히려 손으로 만들고, 쓰고, 색칠하는 감성놀이가 점점 더 그립다. 아날로그적 감성을 살릴 수 있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스케줄을 적을 수 있는 만년 다이어리(날짜가 기입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원하는 기간 동안 사용 가능)와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색색의 펜으로 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한 권에 담았다. 이 책은 사람들이 가장 편안하게 느끼는 자연적인 이미지인 꽃, 나무, 풀, 들판 등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를 담고 있다. 색칠을 하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몰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며, 복잡한 머릿속은 어느덧 아름다운 정원처럼 평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하루, 일주일, 일 년 52주 동안 계획한 스케줄들을 실행하고, 간단한 것부터 세밀한 일러스트까지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해가면서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힐링 테라피가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출판사 서평) 만년 다이어리 & 컬러링북을 한 권에… 손으로 쓰고, 색칠하는 아날로그적 감성놀이에 빠지다 하루 종일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지 못하는 그야말로 디지털시대에 살고 있다. 편리하기만한 디지털시대이지만 오히려 그 편리함에 지쳐가고 있다. 그러다 보니 손으로 꼼지락거리는 것들이 우리는 그립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나 스케줄을 적을 수 있는 다이어리와 누구나 좋아할 만한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색색의 색연필로 색칠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한 권에 담았다. ※ 만년 다이어리란, 날짜가 기입되어 있지 않아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원하는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다이어리를 말한다. 내 마음의 아름다운 정원을 완성해 가면서 요즘 대세 컬러링북으로 힐링하자 사람들에게 가장 편안함을 주는 것은 자연이다. 이 책에는 꽃, 나무, 풀 등 자연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들을 주제로 한 아름다운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색칠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몰입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복잡한 마음속이 어느덧 아름다운 정원처럼 평온해지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찾게 된다. ㆍ하루, 일주일, 일 년 52주 동안 계획한 스케줄들을 실행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완성해가면서 성취감을 느끼고, 예술적 감각까지 키울 수 있다. ㆍ기존의 컬러링북들보다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좋아 언제 어디서나 색칠할 수 있고, 아름다운 작품을 빨리 완성할 수 있어 성취감이 더욱 높다. ㆍ간단한 것부터 세밀한 일러스트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일러스트가 수록되어 사춘기 소녀부터 50대 꽃중년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즐기면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색칠하는 것만으로 안티-스트레스 효과가 있을까? MBC 뉴스에서는 어른들의 색칠놀이가 실제로 스트레스 감소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 보도했다. 20대 남성과 여성에게 좋아하는 그림에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게 한 뒤 5분 동안 심장 박동의 변화를 측정했다. 그 결과 ‘나쁨’ 수준이었던 스트레스 지수와 피로도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스트레스 저항성을 나타내는 자율신경 균형도는 눈에 띄게 좋아졌다. 천재적인 예술가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이탈리아의 그래픽 디자이너 Marica Zottino가 프랑스 파리에서 출간한 다이어리 & 컬러링북 유럽 지역에서 컬러링북이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수십 여종의 컬러링북이 출간된 프랑스는 컬러링북이 실용서 분야의 독자적 장르가 되었다. 이 책은 프랑스에서도 컬러링도 하고 다이어리 기능도 있어 사용하기 좋다는 독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프랑스 현지 독자 서평 ㆍ다른 컬러링북에 비해 크기가 작고, 다이어리 기능까지 있어 편리하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아름답다. 한해를 시작하는 나에게 주는 완벽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ㆍ시간이 지나면서 아름다운 색상으로 칠해져, 다음 해의 하루하루가 아름다울 것 같은 기대가 된다.

저자 소개

그래픽 디자인과 트렌드 예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문 프리랜서이다. 호기심이 샘솟는 그녀는 늘 새로운 트렌드와 아이디어를 추구하며, 예술이라면 어떤 형태이든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다.
저자의 블로그  maricazottino.prosite.com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