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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에서 말한다 G복귀운동 후 40년의 궤적과 동아시아

가와미츠 신이치 저 | 이지원 역 | 이담북스 | 2014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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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6866610 / 326쪽 137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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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키나와의 역사는 우여곡절의 연속이었다. 오키나와는 흔히 강자에 의해 고통받는 약자로, 희생양 혹은 동정의 대상으로 비춰지기 쉽다. 하지만 그러한 일면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그동안의 우여곡절과? 참극, 고통을 밑거름삼아 강자의 행태를 고발하고 분노할 뿐 아니라 오키나와 스스로가 걸어온 길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또 절망하지 않고 끈질기게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고자 하는 능동적인 모습 역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오키나와’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동안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부분을 잘 보여주고 ... 오키나와의 역사는 우여곡절의 연속이었다. 오키나와는 흔히 강자에 의해 고통받는 약자로, 희생양 혹은 동정의 대상으로 비춰지기 쉽다. 하지만 그러한 일면적인 시각에서 벗어나, 그동안의 우여곡절과 참극, 고통을 밑거름삼아 강자의 행태를 고발하고 분노할 뿐 아니라 오키나와 스스로가 걸어온 길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성찰하고, 또 절망하지 않고 끈질기게 더 나은 미래를 모색하고자 하는 능동적인 모습 역시 우리가 놓치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오키나와’일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동안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 부분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저자 소개

시인. 전 『新沖縄文学』 편집장. 
저서 『沖縄・根からの問い』(泰流社), 『ザ・クロス21世紀への予感
川満信一対談』, 『宮古歴史物語』(沖縄タイムス社), 개인지 『カオス
の貌』(龍吟舎) 외. 


 

역자 소개

한림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지역연구, 일본사회문화). 주요 논저로는「일본의 ‘우경화’:‘수정주의적 역사인식’과 아베식 ‘전후체제 탈각’의 한계」(2014),『 오키나와에서 말한다』(2014, 역서), 『기지의 섬, 오키나와』(2008, 공저),『일본의 문화산업체계』(2005, 공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일러두기
한국어판 서문
해제
제1부 복귀운동의 시대를 되돌아보며
제1절 반복귀론(反復?論)에서 자립의 사상으로-근대국가를 넘어선 오키나와로부터의 시선
제2절 전환기에 선 오키나와 투쟁-복귀 슬로건을 버리자

제2부 오키나와 자립을 향한 입헌초안(立憲草案)
제1절 류큐의 자치와 헌법
제2절 류큐공화사회 헌법 C사(시)안
제3절 왕복서한 오키나와에 관한 대화
제4절 반(反)복귀의 사상자원(思想資源)과 「류큐공화사회ㆍ공화국헌법」의 의의

제3부 한반도ㆍ아시아ㆍ이바(異場)로부터의 시선
제1절 ‘재일’, ‘차별’, ‘조국’을 넘어서
제2절 재일ㆍ한국의 사상,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제3절 내 안의 한국인
제4절 제주도의 해풍-4ㆍ3 제주학살사건 60주년 집회에 참가하고
제5절 이바(異場)의 사상이란 무엇인가

오키나와 연표
역자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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