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86093689 / 512쪽 / 512g / 138 x 19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Aileen)’의 대표이사, 이원우. 분명 누군가와 동침한 것이 확실한데 필름은 끊겼고, 호텔에는 홀로 남겨졌다. 처음에는 책임 의식으로, 그다음은 오기로, 꽁꽁 숨어 버린 그녀를 찾기 시작하는데…… “이럴 경우 보통 책임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전 연애도, 결혼도 생각이 없어서요. 그러니까 정말 괜찮습니다.” 차은서는 여자였고, 이원우는 남자였다.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책임 전가에 대해 따진다면 당연히 은서 쪽이었다. 하지만! “그건 안 되겠는데.” “...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Aileen)’의 대표이사, 이원우. 분명 누군가와 동침한 것이 확실한데 필름은 끊겼고, 호텔에는 홀로 남겨졌다. 처음에는 책임 의식으로, 그다음은 오기로, 꽁꽁 숨어 버린 그녀를 찾기 시작하는데…… “이럴 경우 보통 책임지라고 하지 않습니까?” “……전 연애도, 결혼도 생각이 없어서요. 그러니까 정말 괜찮습니다.” 차은서는 여자였고, 이원우는 남자였다.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책임 전가에 대해 따진다면 당연히 은서 쪽이었다. 하지만! “그건 안 되겠는데.” “……네?” “난 처음이라.” 자신도 모르게 자리에서 일어난 은서가 ‘거짓말’이라고 외치려던 찰나였다. “책임져요.” 책임은 이원우가 물었다. 파란 구두를 손에 든 채, 수상한 애정을 강요하며.
목차
프롤로그
1장. 파란 구두를 손에 쥔 남자
2장. 무심코 밟은 지뢰가 터지다
3장. 물에 젖은 남자와 돌아온 파란 구두
4장. 한 걸음, 더 가까이
5장. 온기를 나누고, 시선을 맞추고, 마음을 전하고
6장. 한?없이 불안해 보이는 네가, 눈앞에 있었기에
7장. 차라리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8장. 사실은, 무엇 하나 괜찮지 않았다
9장. 사랑, 하고 있기에
에필로그 1
에필로그 2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