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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평가 점수로 통한다

신평 저 | 관음출판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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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7111660 / 342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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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풍수지리가 이론서에만 머무는 시대는 지났다. 현장을 감정평가하고
감정평가서를 작성하며 점수를 체크하여 등급을 매겨야 한다.
-*-풍수의 실체는 현장이다. 풍수는 현장을 규명해야한다. 다양한 현장의
풍수실체를 풀어 헤치는 “풍수평가 점수로 통한다” 드디어 출간! 화제!!
-*-풍수지리감정평가서의 전쟁을 선포한다!!
-- 풍수사상 최초로 공개되는 풍수지리감정평가서!! 감정평가점수제!! --

주 요 내 용
운 열리는 나의 집 “풍수평가 점수로 통한다”
<한국풍수지리감정평가서>

- 풍수를 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한국풍수지리감정평가서를 공개한다.
- 사무실, 아파트, 전원주택, 묘지 등의 감정평가서와 점수표를 예시하고
- 접수와 요금표를 상세히 제시하며 용어해설에 이어 고전 전통풍수를 현대적
의미로 해석하여 기파풍수, 분금풍수, 구조풍수로 조명한다.

* 저자의 “서문 중에서는”
시대에 맞는, 변화하는 풍수문화를 일구어내야 한다. 인간의 문화는 영원한 자연이 진리이다. 자연의 진리인 풍수를 다듬질하여 현대문화로 재단한 옷을 입혀야 한다. 풍수시장을 향해 풍수경제를 도모하고 그곳에 국내는 물론 세계화 그림을 그려 세계로 도약해야 한다.

* 저자의 “본문 중에서는”
내가 사는 방, 그리고 집의 주된 지기도 알지 못한다면 나는 방에 대한, 집에 대한, 그리고 땅에 대한 나그네일 뿐이다. 내가 알아주는 나의 방 나의 집일 때 나와 집은 동반자이다. 어항에 사는 물고기가 어항이 깨지면 삶이 위험해진다. 내방, 내 집이 얼마나 금가있는지 다독거려야한다. 내 꿈과 희망이 담겨 있고 삶이 담긴 그릇이다. 땅에 말을 걸어보자.

저자 소개

1950년 경북 문경 출생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수료 
사단법인 한국풍수지리연합회장 
전)서경대학교 경영대학원풍수경영교수 
청오서예문인화연구원 
'문학바탕' 시부문 등단. 시인 
역·저서로 '지리오결' '설심부' '신나경연구' '양택통론' '풍수지리사 교재 상.하' '나를 좀 불러주오'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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