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77111660 / 342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박경리
-
구본관, 박재연, 이선웅, 이진호
- 22,500
- 31,500
- 17,910
- 15,300
출판사 리뷰
-*-풍수지리가 이론서에만 머무는 시대는 지났다. 현장을 감정평가하고
감정평가서를 작성하며 점수를 체크하여 등급을 매겨야 한다.
-*-풍수의 실체는 현장이다. 풍수는 현장을 규명해야한다. 다양한 현장의
풍수실체를 풀어 헤치는 “풍수평가 점수로 통한다” 드디어 출간! 화제!!
-*-풍수지리감정평가서의 전쟁을 선포한다!!
-- 풍수사상 최초로 공개되는 풍수지리감정평가서!! 감정평가점수제!! --
주 요 내 용
운 열리는 나의 집 “풍수평가 점수로 통한다”
<한국풍수지리감정평가서>
- 풍수를 도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한국풍수지리감정평가서를 공개한다.
- 사무실, 아파트, 전원주택, 묘지 등의 감정평가서와 점수표를 예시하고
- 접수와 요금표를 상세히 제시하며 용어해설에 이어 고전 전통풍수를 현대적
의미로 해석하여 기파풍수, 분금풍수, 구조풍수로 조명한다.
* 저자의 “서문 중에서는”
시대에 맞는, 변화하는 풍수문화를 일구어내야 한다. 인간의 문화는 영원한 자연이 진리이다. 자연의 진리인 풍수를 다듬질하여 현대문화로 재단한 옷을 입혀야 한다. 풍수시장을 향해 풍수경제를 도모하고 그곳에 국내는 물론 세계화 그림을 그려 세계로 도약해야 한다.
* 저자의 “본문 중에서는”
내가 사는 방, 그리고 집의 주된 지기도 알지 못한다면 나는 방에 대한, 집에 대한, 그리고 땅에 대한 나그네일 뿐이다. 내가 알아주는 나의 방 나의 집일 때 나와 집은 동반자이다. 어항에 사는 물고기가 어항이 깨지면 삶이 위험해진다. 내방, 내 집이 얼마나 금가있는지 다독거려야한다. 내 꿈과 희망이 담겨 있고 삶이 담긴 그릇이다. 땅에 말을 걸어보자.
한국풍수지리감정평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