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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피 그린 1 마법의 정원

시리즈 : 알피 그린 시리즈 [9]

조 오브라이언 저 | 박진희 역 | 생각의집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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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653068 / 80쪽 145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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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알피의 마법의 정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일에 할머니께서 주신 봉투 하나. 그 봉투는 다름아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기신 선물 이라고 한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열쇠 하나와 편지가 들어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알피에게 쓴 편지였다. 편지에 쓰여있는 대로 정원에 있는 헛간으로 가서 마룻장을 들추고 찾아낸 마법 책 한권. 마법의 책을 펼친 순간!! 씨앗이 빙글빙글 돌며 커다란 꽃이 하나 나타나는데 이 꽃은… 맙소사 말하는 꽃이었다. 알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알피의 마법의 정원으로 들어가보자.... 알피의 마법의 정원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생일에 할머니께서 주신 봉투 하나. 그 봉투는 다름아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남기신 선물 이라고 한다. 봉투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열쇠 하나와 편지가 들어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알피에게 쓴 편지였다. 편지에 쓰여있는 대로 정원에 있는 헛간으로 가서 마룻장을 들추고 찾아낸 마법 책 한권. 마법의 책을 펼친 순간!! 씨앗이 빙글빙글 돌며 커다란 꽃이 하나 나타나는데 이 꽃은… 맙소사 말하는 꽃이었다. 알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알피의 마법의 정원으로 들어가보자. 할아버지로부터 마법의 세계를 선물받은 알피의 생활에는 과연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식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어 식물과 대화를 나누게 된 알피는 여러 가지 모험을 겪게 됩니다. 책을 읽으며 흥미진진한 판타지를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저자 소개

<알피 그린 시리즈>로 어린이 책 작가로 데뷔한 조 오브라이언은 정원 가꾸기 대회에서 상을 받을 정도로 꽃과 나무를 좋아하는 정원사입니다. 조 오브라이언은 어린이책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Little Croker>라는 책도 썼습니다. 지금은 가족들과 함께 아일랜드의 수도 더불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영어영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외서를 한국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마지막 의식》 《부스러기들》 《커피의 정치학》 《더 좋아져요》 《소박한 자유》 《스파게티는 인생의 교훈》 《어쿠스틱 해변 라이프》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깜짝 생일 선물
매직!
꽃이 말을 해!
여기에 이름을 써
아카니아
졸린 초원
기분 나쁜 늪지대
구불구불 나무의 파수꾼들
담쟁이 넝쿨의 함정
아키니아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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