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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박사의 옵션합성 전략매매 꾸준히 수익을 만드는 콘돌전략매매의 모든 것!

배찬수 저 | 북클래스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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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454100 / 224쪽 188 x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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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제대로 방법을 알면, 이길 수 있다! -“옵션합성 전략매매” 집중 탐구- 거시경제에 눈을 떠라, 옵션합성에 눈을 떠라! 우리나라의 경제 환경은 글로벌 경제에서 비롯되는 환율의 변화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멀리는 미국, 가깝게는 일본 등 이른바 주요 선진국의 환율이 변하기라도 하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 한국 경제의 현실이다. 게다가 G2로 성장한 중국 경제의 등장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둘러싼 국제 환경은 더욱 복잡하게 변하고 있다. 바꿔 말하면, 한국 경제의 미래는 주요 선진국의 동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다. ... 제대로 방법을 알면, 이길 수 있다! -“옵션합성 전략매매” 집중 탐구- 거시경제에 눈을 떠라, 옵션합성에 눈을 떠라! 우리나라의 경제 환경은 글로벌 경제에서 비롯되는 환율의 변화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멀리는 미국, 가깝게는 일본 등 이른바 주요 선진국의 환율이 변하기라도 하면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이 한국 경제의 현실이다. 게다가 G2로 성장한 중국 경제의 등장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둘러싼 국제 환경은 더욱 복잡하게 변하고 있다. 바꿔 말하면, 한국 경제의 미래는 주요 선진국의 동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우리나라의 경제 정책뿐 아니라 “환율전쟁”으로까지 불리는 세계 각국, 특히 주요 선진국의 통화정책에 대한 개념적 이해도 필수적이다. 글로벌한 경제 인식이 정확한 시장판단과 적응능력 향상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다. 국내의 경제 환경은 물론이거니와 국제 경제 환경의 변화 흐름에 발맞춰 이미 3년 전에 옵션 합성 기초 편을 출간한 저자가, 이번에는 옵션합성 전략에 관한 개정판을 펴냈다. 증권방송 일선에서 맹활약 중인 저자는, 방송을 포함해서 시장에 직접 참여한 현장의 경험을 생생한 사례와 함께 이번 개정판에서 쉽게 풀어 설명해준다. 이번 책의 출간으로 저자는, 본인이 직접 겪은 옵션합성 전략이 구현되는 현장에서의 실제적 사례와 경험담이, 재테크의 최전선에서 하루하루 긴장감을 떨치지 못하는 독자들에게 또 하나의 “플러스 통장”을 소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옵션합성, 배우면 이득이다! 재테크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저자의 소개에 따라 앞으로 옵션합성 전략에도 관심을 가질 수 있다. 그런 예비 투자자를 위해서 마련된 이 책의 내용을,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충실히 학습하면 월 5~10%의 수익률 달성은 어렵지 않다고 저자는 자신한다. 저자가 제공한 전략 구사의 방법을 본인의 것으로 만든 독자라면, 실전을 통해서 그 가치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옵션 상품에 관심을 지닌 초보자들을 위한 학습계획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이미 그동안 비싼 수업료(!)를 충분히 치른 개인에게도 저자의 충고는 때늦은 것이 아니다. 특히 옵션합성에 처음 입문한 독자들에게는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은 더욱 귀중한 ‘소금’의 역할을 할 것이다. 딱딱한 내용에다 각종 수식과 그래프들로 가득한 경제 지식 관련 책을 떠올린 독자들이라면, 문답식으로 구성된 이번 책의 내용에 신선한 충격을 받을 것이다. 저자의 노력으로, 독자들은 배우기 어렵다고 생각한 옵션합성 분야를 좀 더 알기 쉽게 배우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 법학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한양증권사 파생상품팀 파생상품운용 과장, 유리자산운용 자산운용 이사 등을 역임했다. 이데일리온 전문가 및 이데일리TV 선물옵션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현재 배박사 선물옵션합성전략연구소 대표이다. 국제변호사가 꿈이었던 저자는 IMF사태 당시 환율급등으로 꿈을 접어야 했다. ‘금융만이 살길’이라는 것을 깨닫고 증권사에 입사해 밤새워 주식연구에 매진했다. 2년간의 연구 끝에 5000만 원을 빌려 투자했지만 불과 몇 달 만에 반 토막을 내고 말지만, 이내 절치부심하며 선물옵션을 공부해 손실을 복구하기도 했다. 저자의 옵션투자법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실전에 쓸모없는 어려운 이론을 과감히 삭제하고, 실제 투자에 꼭 필요한 것들만 이야기하고 있어 투자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저자는 옵션투자는 절대 도박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오히려 다른 어느 것보다 안정된 재테크가 바로 옵션투자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의 투자법을 따라한 수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손실을 복구했을 뿐만 아니라, 안정된 수익률을 올리며 이를 증명하고 있다. 

책 속에서

3년 전 출간된 옵션 전략 서적이 초보자용이었다면, 이번에 출간된 책은 국내 파생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데에 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내용에 따라서는 대학의 강의에서 옵션 전략 실전 사례를 배울 때에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저성장 저임금 시대에 접어든 오늘날은, 더 정확한 시장 판단과 적응 능력이 절실할 때입니다. 게다가, 합성이라고 해도 케케묵은 고전적 원리만으로는 살아남을 수도 없을뿐더러 요즘 범람하고 있는 이론 중에 옵션가격으로 매매를 한다는 시대의 흐름에 맞지 않는 내용도 나오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입니다.
(“프롤로그”에서)

단순하게 보조지표나 차트에만 의존해서는 주식이나 파생상품 모두에 걸쳐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시대가 바로 지금입니다. 더욱이 주식은 차별화 장세가 두드러져서 증권방송만 보고 종목을 샀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입니다. 최근에는 주식시장에 거래량도 더욱 감소하여 개인들이 선호하는 코스닥도 거래량이 예전과는 다릅니다. 따라서 코스닥도 지수 관련 대형주만 오르고 그 외에 어설픈 종목을 들어갔다가는 이 또한 반 토막을 각오해야 하는 장세입니다. 따라서 개인투자가들의 손실이 더욱 커지는 중입니다. 여기에 뒤통수를 치듯이 그동안 찬밥이었던 증권주 건설주 등이 오히려 시장의 주도주 역할을 하면서 지수만 올리고 있으니, 지수상승 대비 종목 수익을 내기란 더더욱 어렵습니다.
(본문, 18-19쪽)

블랙숄즈 이론은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서, 숄즈(Scholes)라는 수학자에 의하여 공식화되었습니다. 그 공로로 숄즈는 1977년 노벨경제학상까지 받고 세계적인 펀드회사 LTCM를 각 대학의 수학천재들과 힘을 합해서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얼마가지 못하여 파산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학문과 실전과는 큰 괴리가 있다는 것이 단적으로 나타난 사례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실전을 하는 여러분은 복잡한 수학공식 따위를 외운다고 매매를 잘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본문, 72쪽)

파생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철저하게 데이터에 의한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를 하는 쪽은, 심리적으로 또는 뇌동매매로 하는 방향성매매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승률이 높습니다. 그러나 어떤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그 정확도도 달라진다고 할 수 있겠죠. 예를 들어 지나간 후행적 보조지표라든가 지나간 신호로는 100% 승률을 자랑하는 신호로 단 한 치 앞의 미래도 맞출 수가 없습니다. 합성매매에 있어서 가장 정확한 기관급의 눈을 가지고 보는 지표는 단 하나, 바로 옵션매도 미결제입니다. 옵션미결제란? 이것은 한마디로 매도자의 흔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매도가 들어오면 +매도가 철수하면 -로 나옵니다. 당일 매 도와 매수가 수없이 교차로 일어나는 데 매도자가 더 들어오면 미결제 증감에 + 빨간색으로 표시되고 매도자가 철수하면 -파란색으로 나옵니다. 
(본문, 119쪽)

콘돌 전략은 손실을 고정시키는 구조입니다. 최대 손실이 내원금이고 계약수를 줄이면 줄일수록 최대 손실은 더욱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수익 구간을 벗어난다고 해도 일반양매도의 손실무한대 구간은 없다는 것이 그 장점입니다. 이 장점은 일반양매도의 경우에 다음날 제어할 수 없는 큰 리스크로 급락 출발하여 풋매도의 범위를 벗어나 출발할 때에 나타납니다. 
(본문, 170쪽)

전설적인 투자자들은 자금관리상 원금의 50% 이상은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만약 그 정도로 투자할 때에 최악의 경우에 손실이 나고 마감하는 달에 손실금만큼 다시 계좌에 입금을 해서 매매를 한다면, 원금에서 시작한다는 생각에 심리적 압박감은 훨씬 줄어들 것입니다. 또한 수익이 나면 인출해 놓는 식으로 계속 단리매매를 해야 합니다. 합성매매자 1~2년 차들이 빠지기 쉬운 오류 가운데 하나는, 수익이 나면 합성에다가 전 재산을 몽땅 쏟아 부어 복리수익을 기대한다는 점입니다. 
(본문, 176쪽)

일본 투자계의 거물로서, 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3,000만 원으로 3,000억 원을 번 고레가와 긴조인의 승률은 30~40%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와 비슷한 매매를 하는 친구들의 70~60% 승률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정작 긴조 본인이 더 큰 누적수익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 같은 수익을 얻는 비결은 철저하게 자금의 반 이상을 투자하지 않았다는 것으로서, 비록 승률이 낮더라도 이것을 지키는 것이 수익을 쌓을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한두 번의 실수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때 자금의 반 이상을 투입을 하면 원래대로 복구하는 데 시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좋지 않은 장이나 자신이 싫어하는 패턴에서 손실이 나더라도 그 패턴이 지난 뒤 에, 본인이 좋아하는 패턴에서 자금을 더 투입하여 매매하면 마지막 후반부에는 자금이 크게 불어나기 때문에, 자금관리는 필수적입니다. 
(본문, 205쪽)

좀 더 친근하게 접근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다년간 강의한 기술을 포함해서, 증권방송에서 실무만을 접하길 원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강의하는 모든 스킬을 총동원하여, 대화체로 글을 써내려갔습니다. 이렇게 해야만 이론적 지식과 실무적 지식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아가 실무를 위주로 알려드릴 수 있기에, 오히려 지금과 같이 재테크에 열망하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친구이자 벗이 될 수 있다고 감히 확신합니다.
(“에필로그”에서)

목차

목차
Prologue
제1장 왜 당신은 옵션투자를 해야만 하는가?
제1절 2014년 종합지수지수는 2000포인트, 그러나 내 주식의 치명적인 손실
제2절 왜 우리나라만 신고가를 넘지 못할까, 통화정책을 시행한 주요국가 거시경제적인 분석
제3절 아시아편의 거시경제적 접근, 일본과 여타 신흥국가의 주가 분석
제4절 그래도 희망은 있다. 서서히 오르는 한국 증시와 미시경제학적 현재 위치
제2장 이제 옵션합성전략의 기초개념을 이해하자
제1절 수렴권 장세에서 보수적 매매의 기본은 옵션매도이다!!!
제2절 옵션매도의 시간가치 하락이란 이런 것이다!!!
제3절 만기일 날 결제지수와 외가옵션과 극내가 옵션의 차이점을 알자
제4절 델타와 감마에 관하여
제5절 변동성에 관하여
제6절 델타중립시대는 끝났다. 누적 주체별 동향도 잘 안 맞는다
제7절 옵션승수제 이후, 적응하면 살아남는다
제8절 양매도의 증거금 원리
제3장 기관급매매 따라잡기 비법 공개
제1절 기관도 하지 않는 방향성 매매의 오류
제2절 기관급매매에 매도 종목 고르기
제3절 기관의 의도를 보자, 미결제 약정
제4절 만기지수 10포인트 법칙이 이 시장의 중심이다
제5절 기관급매매의 진수 V자 반등의 묘미
제6절 보조지표는 필요 없다. 수렴과 발산 이론이면 끝이다
제4장 콘돌 전략으로 월 5~10% 수익을 내자
제1절 해외 증시와 아시아 증시의 디커블링의 해결책
제2절 콘돌 전략이란?
제3절 콘돌 전략의 증거금 대비, 그 구체적 진입 방법
제4절 콘돌 전략만으로는 부족하다. 진입시 변형시키는 탱크 전략
제5절 곡사포 전략으로 최악의 경우도 헤지를
제6절 지금관리는 합성매매에서 생명이다
Epi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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