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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961376 / 44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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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최근 10년간 추적해온 140개의 비즈니스 코드 중 희미한 징후에서 뚜렷이 시장화가 진행된 트렌드를 파헤친다! 산업계 최전선에서 날아온 냉철한 분석과 뜨거운 예측 각 분야 전문가들이 포착한 글로벌 핫트렌드 25 [Trends for Biz]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다! 정보와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고 활용하여 트렌드 전망을 곧바로 기회로 만든다! 연말이면 뉴스와 잡지, 방송, 각종 서적들이 쏟아내는 정보 분석으로 넘쳐난다. 비즈니스나 인생의 새로운 선택을 위해서 참조해야 할 키워드 리스트가 끝도 없이 ... 최근 10년간 추적해온 140개의 비즈니스 코드 중 희미한 징후에서 뚜렷이 시장화가 진행된 트렌드를 파헤친다! 산업계 최전선에서 날아온 냉철한 분석과 뜨거운 예측 각 분야 전문가들이 포착한 글로벌 핫트렌드 25 [Trends for Biz]를 통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적용한다! 정보와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고 활용하여 트렌드 전망을 곧바로 기회로 만든다! 연말이면 뉴스와 잡지, 방송, 각종 서적들이 쏟아내는 정보 분석으로 넘쳐난다. 비즈니스나 인생의 새로운 선택을 위해서 참조해야 할 키워드 리스트가 끝도 없이 이어진다. 지멘스그룹의 조 캐저Joe Kaeser 회장은 2014년 10월 21일 내한 강연에서 오늘날의 정보량 증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2000년 무렵까지 쌓인 인터넷 정보량이 2엑사바이트(20억 기가바이트) 정도였는데 요즘은 하루에 그 정도 쌓입니다.” 정보의 양이 많다고 눌릴 필요는 없다. 요즘은 백과사전을 스마트폰에 넣어서 들고다니는 시대다. 잡다한 디테일들은 언제든 꺼내 쓰면 된다. 그보다 중요해진 것은 무엇을 알게 되었는가가 아니라, 그것을 익히고 활용하는 원리와 방법을 터득하는 것이다. 이렇게, 통찰과 깊이가 있는 ‘지식의 내면화’가 진정한 경쟁력이 된다. 《핫트렌드 2015》는 단순히 최신 트렌드 정보를 알게 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정보와 지식을 나의 입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술로 만들어내는 것, 즉 트렌드를 통한 지식의 내면화를 시도한다. 140여 개의 트렌드 중에서 2005년 이후 추적해온 글로벌 BIZ TRENDS 25를 파헤친다! 《핫트렌드 2015》는 한국트렌드연구소 핫트렌드 연구위원회가 2015년 가장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킬 25개 트렌드를 분석하고 전망한 책이다. 한국트렌드연구소는 국내 최초의 트렌드 전문 예측기관으로서, 2005년 이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의 변화를 꾸준히 추적하며 140여 개에 이르는 거대한 트렌드 맵Trends Map을 구축해왔다. 핫트렌드 연구위원회 집필진은 각자의 영역에서 열정적으로 현장을 누비는 전문가들이다. 그들이 활약하는 산업 분야는 IT, 전기전자, 생활용품, 디자인, 식품, 패션, 화장품, 아동, 미디어, 화학, 로봇, 레저, 스포츠, 자동차, 가구, 정부나 지자체 연구기관 등이다. 이 책을 통해 전문가적 시야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트렌드의 발전 방향을 분석하고, 그 트렌드를 실무에 적용하는 기술까지 제안했다. 《핫트렌드 2015》에서는 저자들이 엄선한 25개의 트렌드를 크게 세 범주로 나누었다.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사물들’, ‘새로운 도시들’이 바로 그것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인간의 욕구와 니즈는 제품과 서비스에 가장 잘 반영된다. ‘새로운 사람들’에서는 일상 속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변화의 흐름을 포착한다. 혼합감각, N분의 1 Job, 라이프 코더, 워킹 쇼핑, 싱글 케어, 로열 댄디, 실버부머, 미스터 네스터라는 트렌드 키워드들로 정리했다. ‘새로운 사물들’에서는 기술과 사물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어떤 기회를 발견할 수 있는지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넷샵, 모바일 헬스케어, 가격 아닌 가격, 인텔리전트 토이, 스마트 에이전트, 시맨틱 머신, 탈주화폐, 버추얼 코칭, 이미지 라이징 등에서 디지털과 모바일이 어떻게 진화할지 예측할 수 있다. ‘새로운 도시들’에서는 삶의 터전인 공간에서 어떤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주로 다룬다. 거리 트레킹, 컬트 브랜드, 이지 오블리주, 창의적 공유경제, 도시농부, 콘 소르디노, DMZ, 엔돌핀 디시 등 도시 풍경의 변화에 따른 다채로운 일상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트렌드 히스토리, 성장곡선, Trends for Biz... 독창적인 구성을 통해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한다! 저자들은 각 트렌드를 가장 효율적으로 해설하기 위해 일정한 틀을 만들었다. 독자들은 ‘트렌드 정의 -> 트렌드 히스토리 -> 트렌드 성장속도 -> 2015년 예측 -> 케이스 스터디 -> Trends for Biz’라는 순서를 따라가며 각 트렌드의 핵심을 자연스럽게 포착할 수 있다. 각 트렌드의 포착범위를 국내에 한정하지 않고 전 세계적인 변화의 맥락에서 조망했다. 트렌드 히스토리와 성장속도 그래프는 시간의 흐름에 따른 변화를 파악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해당 트렌드의 방향과 지향점을 예측할 수 있게 한다.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세계 각국에서 목격할 수 있는 생생한 사례를 풍부하게 보여준다. 특히 ‘Trends for Biz’는 핵심적인 부분으로서 독자들이 각 트렌드를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간의 트렌드 서적들처럼 ‘이렇게 저렇게 변화할 것이다’라는 식으로 나열한 것에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 이 트렌드를 어떻게 현업에 적용하면 좋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코너가 바로 ‘Trends for Biz’다. 저자들의 전문가적 시각으로 풀어놓은 전망과 예측 속에서 독자들은 연상작용을 통해 스스로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각자의 업무에 적용하는 법을 찾을 수 있다. 《핫트렌드 2015》는 다루고 있는 트렌드들의 영역이 다양하다는 점, 최신 정보나 전문지식을 소개하는 정도에 그치지 않고 트렌드 읽는 법을 가르쳐주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통찰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트렌드서와는 다르다. 《핫트렌드 2015》는 2015년을 전망하는 다양한 예측서들 중에서 단연 돋보인다. ☆★☆★ 완전정복! 꼼꼼하고 효과적으로 읽기! ☆★☆★ 트렌드 히스토리 >> 해당 트렌드를 탄생시킨 상품/서비스 출시 등 주요 사건을 연도별로 제시하여, 큰 맥락을 알게 한다. 트렌드 성장곡선 >> 해당 트렌드의 최초 포착지점과 현재지점을 비교함으로써 시장의 규모나 성장 속도에 대한 비즈니스적인 판단 근거로 삼는다. 2015 예측 & 케이스 스터디 >> 실무를 담당한 업계 전문가가 해당 트렌드의 2015년 진행 방향과 성장 추이를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예측한다. Trends for Biz >> 해당 트렌드를 각 산업 분야에서 실제로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해설함으로써 독자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책속으로 추가 국민건강 측면에서 엔돌핀 디시의 방향은 힐링, 스트레스 해소 기능이 있는 소재 발굴과 이를 활용한 식음료 개발, 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이나, 국가적 차원의 대사성질환 예방을 위한 ‘저당’, ‘저나트륨’, ‘저지방’ 캠페인과도 연계될 수 있다. 특히, 건강지향형 맞춤형 식품 개발을 고려한다면 생활 습관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의 예방 관점에서, 바쁜 일상 속 부족한 영양 공급 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437쪽, 엔돌핀 디시)
구글 회장 에릭 슈미트는 2025년이 되면 세계 인구의 대부분인 약 80억 명에 이르는 사람이 온라인에서 활동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디지털의 진화로 인간의 라이프스타일도 재정비되는 새로운 시대가 오리라는 의미다. 현재 국가 시스템, 사회적 지위, 계층, 권력 등의 논리에 의해 돌아가는 세상이 글로벌 단위로 형성되는 라이프 코더로 재배치될 것이다. 나아가 의식주에서부터 교육, 직업, 사회, 문화 등의 전 일상을 새롭게 코디네이팅할 것이다. 이처럼 디지털로 일상을 재창조하는 이들이 바로 라이프 코더다. (65쪽, 라이프 코더)
2015년 예측 방향은 크게 다섯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 그리운 가족을 대신할 수 있는 소통의 식문화가 증가할 것이다. 둘째, 전자제품은 공간 효율성, 에너지 절약, 스타일 등에 충실한가 하는 고민이 있어야 할 것이다. 셋째, 편리하지만 얼마나 더 정성스럽고 퀄리티가 있느냐에 따라 경쟁구도가 바뀔 것이다. 넷째, 1인 가구의 주거공간에 대해 사용성을 얼마나 이해했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 여부가 나타날 것이다. 다섯째, 정부나 지자체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1인 가구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제도를 마련하느냐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97쪽, 싱글 케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네트워크에 의해 연결된 스마트홈에서 로봇, TV,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nage 등의 댁내 디지털 가전 기기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각종 정보를 제공받는 것도 가능하다. 소비자들은 수시로 변동되는 가격 정보를 스마트홈 시스템을 통하여 음성 또는 디스플레이로 전달받고 집에서 간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예: “고객님, 지금 고객님이 검색했던 ○○책과A 사 면도기가 ××몰에서 특가 판매 중입니다”).
오프라인 업체는 온라인 가격비교몰의 가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고객의 인적 정보 및 구매 정보 등을 가공한 빅데이터를 적용하여 가격 전략에 활용할 것이다. 아울러, 항공 및 호텔업계에서 통용되는 가격 변동시스템이 유통산업 전체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동일한 상품이라 하더라도 고객의 기여도, 시간, 구매이력 등을 바탕으로 A고객과 B고객이 다른 가격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상거래의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다. (194쪽, 가격 아닌 가격)
스마트 에이전트는 전문가의 조언 또는 분석 알고리즘 기술을 도입하여 소비자들이 즐겁고 효율적으로 쇼핑을 하도록 도와주는 퍼스널 서비스다. 정보 과잉의 스마트 시대가 되면서 필터링되지 않은 정보가 넘쳐나는 바람에 소비자로서는 현명한 쇼핑 선택이 쉽지 않았다. 이에 길어진 쇼핑 시간이나 선택 시의 혼란스러움 등 다양한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가의 큐레이션 서비스가 필요해졌다. 소비자들은 쇼핑 장소나 품목 등에서 자신에게 맞춤화된 정보를 제안받기 원한다. 스마트 에이전트의 등장은 현대인에게 쇼핑이 삶의 주요한 영역임을 보여주며, 동시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을 나타낸다. 스마트 에이전트는 바로 이러한 소비자의 고민을 해결하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또는 어드바이저의 역할을 한다. (218쪽, 스마트 에이전트)
지금까지 예술과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서는 젊은이들이 홍대로 몰려들었지만, 최근에는 지나친 상업성으로 고유의 거리문화가 사라져간다는 비판적인 시각도 만만치 않다. 이 틈에서 상업성보다 문화 콘텐츠로서 거리의 가치에 집중한 김광석 거리, 이중섭 거리 등 새로운 거리가 살아남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다른 한편에서는 통인시장이나 대구의 치맥 페스티벌처럼 그 지역민들이 본래 갖고 있던 강점을 살려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하는 사례도 부상했다. 이런 모든 움직임이 가지는 공통점은 지역의 고유성과 특성을 기반으로 지역 상인들이 힘을 합쳐 외지인에게 독특한 문화를 체험하게 한다는 것이다. 단지 한 가게가 판매를 위해 개인적 목적으로 들어서는 것이 아니라 거리의 정체성을 상인들이 공유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거리문화를 조성하는 힘이 필요하다. (314쪽, 거리 트레킹)
도시농업 공간 및 도시농부 증가에 따라 일상에서 소비하는 그 이상의 생산량이 발생할 때, 수확한 농작물은 모두 어디로 가야 할까. 앞으로는 내 이름을 걸고, 내가 수확한 농작물을 사회에 기부하는 새로운 형태의 기부도 가능해질 것이다. “서울 노들텃밭에서 53일 길러낸 ‘풍년 맞은 김○○의 특별한 청경채’를 가까운 이웃들과 함께 먹고 싶습니다.” 이런 활동들이 가능하려면 우선 온라인 및 오프라인 장소가 필요하다. 농산물을 필요로 하는 이들과 도시농부들을 이어주는 시스템, 파종부터 수확까지 진행 상태나 재배한 농작물의 배송현황 같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이동형 파머스 마켓 부스, 조립·이동이 가능한 모듈 형태의 텃밭 모델 등을 기획해볼 만하다. (389쪽, 도시농부)
국민건강 측면에서 엔돌핀 디시의 방향은 힐링, 스트레스 해소 기능이 있는 소재 발굴과 이를 활용한 식음료 개발, 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개발이나, 국가적 차원의 대사성질환 예방을 위한 ‘저당’, ‘저나트륨’, ‘저지방’ 캠페인과도 연계될 수 있다. 특히, 건강지향형 맞춤형 식품 개발을 고려한다면 생활 습관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의 예방 관점에서, 바쁜 일상 속 부족한 영양 공급 면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437쪽, 엔돌핀 디시)
목차
머리말_ 트렌드는 어떻게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는가
1장 새로운 사람들: 인간의 욕구와 니즈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의 진화
혼합감각: 인간의 오감과 디지털 육감이 혼합된 체험의 극대화
N분의 1 Job: 당신을 ‘포트폴리오’하는 새로운 공식
라이프 코더: 일상을 코디네이팅하는 디지털 수단의 진화
워킹 쇼핑: 모바일 테크놀로지에 기반을 둔 골목상권의 재탄생
싱글 케어: 1인 가구를 위한 특별한 서비스
로열 댄디: 품위 있는 패션과 성숙한 매너를 겸비한 21세기 신사들
실버부머: 베이비부머의 실버층 진입
미스터 네스터: 둥지를 가꾸는 남성들
2장 새로운 사물들: 기술과 사물의 긴밀한 관계 속에서 기회를 찾다
넷샵: 디지털기술, 오프라인 매장의 구매 가치를 높이다
모바일 헬스케어: 스마트 기기가 당신의 건강을 책임진다
가격 아닌 가격: 스마트 컨슈머, 유통 산업을 변화시키다
인텔리전트 토이: 디지털과 장난감의 융합
스마트 에이전트: 디지털 플랫폼상 나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터
시맨틱 머신: 인간의 몸과 생각을 읽고 반응하는 인지?지각 테크놀로지의 성장
탈주화폐: 주류화폐를 대체하고 보완할 새로운 화폐의 등장
버추얼 코칭: 가상세계가 제공하는 현실적인 어드바이스
이미지 라이징: 이미지가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으로 떠오른다
3장 새로운 도시들: 도시 풍경의 변화가 불러온 다채로운 일상의 모습들
거리 트레킹: 소비자들의 문화 체험을 확장하는 수평적 거리문화
컬트 브랜드: 열정적인 충성고객이 키워주는 브랜드
이지 오블리주: 뜻깊은 나눔, 실천하는 방법도 쉽고 재미있게
창의적 공유경제: 소유하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쓴다
도시농부: 도시에서 자연을 가꾸는 사람들
콘 소르디노: 품격 있는 소음 탈출
DMZ: 안심과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놀라운 디자인 공간
엔돌핀 디시: 배고픔뿐만 아니라 심리적 허기를 해소하는 수단
저자 소개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