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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아, 어디 가니?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조애나 그레이, 두브라브카 콜라노빅 저 | 최용은 역 | 키즈엠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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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2618 / 32쪽 22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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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 소개 빗방울의 여행을 따라가 봐요! 폭풍우가 치던 날, 꼬마 빗방울이 먹구름에서 툭 떨어졌어요. 꼬마 빗방울은 예쁜 색깔을 가진 무지개에 들어갔다가 물웅덩이에 퐁당 떨어졌지요. 꼬마 빗방울은 시냇물로, 강물로, 또 넓고 넓은 바다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꼬마 빗방울은 파도의 하얀 물거품과 함께 모래밭에 이르렀어요. 꼬마 빗방울은 또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요? 《빗방울아, 어디 가니?》는 꼬마 빗방울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입니다. 구름은 공기 중의 수분이 하늘로 올라가 차가워져서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으로 변해 덩어... ★책 소개 빗방울의 여행을 따라가 봐요! 폭풍우가 치던 날, 꼬마 빗방울이 먹구름에서 툭 떨어졌어요. 꼬마 빗방울은 예쁜 색깔을 가진 무지개에 들어갔다가 물웅덩이에 퐁당 떨어졌지요. 꼬마 빗방울은 시냇물로, 강물로, 또 넓고 넓은 바다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꼬마 빗방울은 파도의 하얀 물거품과 함께 모래밭에 이르렀어요. 꼬마 빗방울은 또 어떤 여행을 하게 될까요? 《빗방울아, 어디 가니?》는 꼬마 빗방울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창작 그림책입니다. 구름은 공기 중의 수분이 하늘로 올라가 차가워져서 작은 물방울이나 얼음으로 변해 덩어리를 이룬 것이지요. 구름이 커지고 무거워지면 물방울들이 땅으로 떨어져 비가 내립니다. 유아는 빗방울의 여행을 보며 물이 순환하는 과정과 그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됩니다. ★편집자 리뷰 온 세계가 돌고 있어요! 우리가 사는 지구는 자전을 합니다. 스스로 돌고 있지요. 이와 더불어 우리의 자연 또한 돌고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는 ‘순환’이라고 말합니다. 《빗방울아, 어디 가니?》를 보세요. 구름에서 떨어진 빗방울이 물웅덩이에서부터 시냇물, 강물을 거쳐 바다로 흘러듭니다. 그리고 이내 수증기가 되어 다시 구름으로 모이지요. 구름이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면 또다시 여행을 하겠지요. 유아는 그림책을 통해 자연의 신비로운 현상들을 어렴풋이나마 깨닫게 될 것입니다. 유아에게 빗방울의 순환과 더불어, 또 다른 자연 현상에 대해서도 알려 주세요. 지구는 태양 주변을 돌며 끊임없이 낮과 밤을 만들어 주고, 생명은 서로에게 먹이가 되어 새로운 생명을 낳는 밑거름이 되어 준다고 말해 보세요. 유아는 자연계의 순환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를 배우고, 만물을 보다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키워드 빗방울, 구름, 무지개, 시냇물, 강물, 바다, 파도, 수증기, 자연, 순환 ★ 누리 과정 연계 자연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저자 소개

크로아티아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예요. 《꼬마 곰의 특별한 친구》《아기 오소리의 멋진 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어요.
남편, 두 아들과 함께 자그레브에 살면서 환경보호에 앞장서고 있어요.
세 자녀를 낳은 뒤부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자녀들을 통해 소재를 얻기도 하고, 자녀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쓰기도 합니다. <빗방울아, 어디 가니?>는 그녀가 쓴 첫 번째 그림책으로, 2014년 더 피플스 북 프라이즈 최종 후보작으로 뽑혔습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그래도 내 동생이야!〉, 〈장화 신은 강아지〉, 〈꿈꾸는 헥터〉, 〈스핑크스는 어떻게 박물관에 갔을까?,  <투덜이 부엉이>, <오늘의 기분은 먹구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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